| r32 vs r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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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위에서 언급한 '이용자'의 정의에 따르면 결국 관리자 역시 이용자에 속한다. 또한 "이용자 관리 방침"에서 발언이 불량한 것에 관련해서 운영진을 공격하는 특수 상황을 제외한 '''모든 상황'''에서 해당 규정은 일반 이용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에게 적용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관리자들이 본인은 문서를 거의 편집, 작성, 수정하지 않고 운영에만 기여한다고 생각하며 이용자와 관리자가 별도의 개념이라 생각하려는 성향이 강해지는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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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심지어 어떤 관리자는 일반 이용자는 물론 중재자 역시 일반 이용자나 다름없이 여기면서 중재자 역시 경멸하는 막장 행보를 보이기도 한다. 결국 중재자는 중재 권한을 제외하면 사실상 일반 이용자나 다름 없고, 관리자는 상당히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일반 이용자를 협박하려 하는 점이 문제가 된다. 물론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이런 식으로 권한을 악용하려 하지는 않지만, 막장 관리자 일부가 이런 식으로 일반 이용자 등을 혐오하면서 공격하려 하는 점은 더더욱 문제가 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아무리 불량한 사용자라고 하더라도 대놓고 공격성, 협박성 발언을 한다는 점은 결국 스스로 상대를 동등한 자격이 아니라 정신병자로 보겠다는 의미를 조금이라도 내포하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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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 중재자의 문제점 ==== | |
| 29 | 주로 사회적, 인터넷 분쟁이 있는 문서들에서 나무위키 회사에서 뽑은 중재자 역할인 운영진들은 가끔 토론에서 중재 역할을 할 때 주장의 합리성을 따지기보다는 서술 근거를 우선순위로 날림 중재 혹은 편파적 중개를 하고 있다. 나무위키마이너갤러리에서 가끔 이 때문에 운영진 중 중재자들의 자질을 의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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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예를 들면 A 주장과 B 주장이 맞설 때 A 주장의 근거가 우선순위가 높다는 이유로 B 주장을 기각하는 경우다. 주장의 합리성을 따지면 B 주장이 더 합리적이지만, 우선순위 근거 나무위키에서는 근거 순위가 8순위까지 법전처럼 아주 세세하게 정해져 있다가 신뢰성이 낮다는 이유로 기각한다. 이때 주로 사회적 분쟁이 있는 문서들인 경우에 제도권 언론을 방패로 주로 내세운다. B 주장이 합리적이지만 A 주장의 근거가 제도권 언론이므로 B 주장의 신뢰성이 낮다는 이유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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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이들을 중재해야 할 중재자들이 주장의 합리성과 논리를 따지기보다는 7순위 근거 우선으로 주장의 우선순위를 매긴다. 혹은 이를 악용하는 중재자도 있다. 주장을 뒷받침하기에 명백히 틀린 근거 임에도, 틀린 근거가 7순위라며 중재자가 우긴다. 틀린 근거를 바탕으로 한 주장의 편을 노골적으로 들면서 중재자가 7순위 방패를 악용하며 편향적인 중개를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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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이처럼 중재자들이 편향적으로 중개하거나 혹은 귀찮음으로 토론과 주장, 근거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주장의 우선순위만 매겨 판단하는 날림 중재를 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더불어 이들은 기여자보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판사라도 된 듯한-- 태도를 보이며 토론자들에게 통보식으로 이야기하며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마음에 들지 않을 시 강제 도출이나 강제로 근거를 제출하라고 압박하며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이때 토론자 역시 반박하면 운영방해로 운영진에게 찍힐 위험이 있음으로 눈치를 보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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