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54 vs r55
......
2929
KT 인터넷의 경우 보유한 IP가 많아 공유기에 할당된 IP가 1~2년 주기로 변경되나, 가끔 차단된 IP가 할당되는 상황 또는 공용 IP가 반달에 악용되어 차단된 경우, 로그인 허용 차단으로의 전환 / 차단 해제를 위한 목적으로 소명하더라도 불친절한 관리자들이 '허위 소명. 게시판 차단합니다.' 를 시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https://www.alphawiki.org/thread/FinickyObsceneBrightJelly#742|알파위키 사랑방에서의 관련 대화]], [[https://m.dcinside.com/board/namuwiki/110716|동일인으로 추정되는 남갤의 한 KT 인터넷 사용자가 올린 글]] [[https://archive.is/8S5D1|@1]] [[https://archive.org/web/https://m.dcinside.com/board/namuwiki/110716|@2]] --ㅇㅇ: 또 좆빗이야?--
3030
3131
적지 않은 관리자들이 the seed 업데이트로 추가된 [[mark_troll_revision|반달로 표시 기능]]을 말 그대로 반달에 해당하는 악성 리비전 뿐만 아니라 단순 규정 위반성 기여에도 반달로 표시를 남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악의적인 목적이 없음에도 규정 미숙으로 반달 표시를 당한 기여자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수 있다.
32
==== LLM 사용에 대한 비일관적인 업무 처리 ====
33
> [단독] "AI가 써도 무죄추정원칙 지켜야"… 관리자 '요르', '딸깍 위키' 수호 자처에 유저들 뒷목
34
>
35
> [디시뉴스 = 김딸깍 기자] 위키 관리자 **'요르'**가 생성형 AI 특유의 '마크다운 문법' 사용, '연도내용' 등 사람이 쓸 리 없는 문체가 가득한 문서를 '정상적인 문서'라 칭하며 차단을 거부해 논란이다.
36
>
37
>
38
> ■ "이게 사람이 쓴 거라고?"… 요르의 '흐린눈'
39
>
40
> 최근 해당 위키에는 문장 구조부터 서술 방식까지 GPT-4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문서들이 대거 업로드되었다. 일반 이용자라면 누구나 **'딸깍질'**임을 간파할 수 있는 수준이었으나, 관리자 요르의 반응은 남달랐다.
41
>
42
>
43
> 요르는 "문서의 양이 방대하고 서술이 논리적이라 정성이 느껴진다"며 오히려 해당 작성자를 옹호하고 나섰다. 이에 한 유저가 "누가 봐도 AI가 3초 만에 뽑아낸 글인데 이게 왜 정성이냐"고 항의하자, 요르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켜야한다"**며 오히려 항의한 유저에게 고칠 생각이 없다는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였다.
44
>
45
>
46
> 다만, 정작 요르가 무죄추정의 원칙을 고수하는 것은 AI사용일 뿐, 눈에 거슬리는 사용자는 죄를 짓지 않아도 사용자 문서를 주시 문서에 넣어 '감시'하는 이중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
47
>
48
>
49
>
50
> ■ '키보드 고장'유저는 '칼차단', AI 똥글은 'FREE PASS'
51
>
52
> 이용자들을 더욱 '킹받게' 만드는 점은 요르의 선택적 규정 적용이다. 과거 물음표를 띄워 ? 쓰는 유저에게는 무죄추정은 내다버린 채 악의적 고의로 확신하며 "키보드가 고장나셨나요?" 라며 온갖 비난을 가한 후 즉시 차단하며 '무기한 차단 경고'을 먹이던 요르가, 유독 AI 생성물에는 자애로운 성인군자 빙의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53
>
54
>
55
> [첨부파일1]
56
> 인터넷 커뮤니티 댓글 현황
57
> • "요르 이새끼 사실 지도 GPT라 동족 보호하는 거 아님? ㅋㅋㅋ"
58
> • "응~ GPT가 쓴 거 아니야~ 요르가 직접 뇌 떼다 쓴 거야~"
59
> • "이럴 거면 규정에 'AI 환영, 일반인 금지'라고 써놔라 ㅋㅋㅋ"
60
>
61
>
62
>
63
> ■ "위키가 아니라 GPT 저장소"… 신뢰도 바닥
64
>
65
> 논란이 거세지자 유저들 사이에서는 요르를 향해 **"완장 차고 편파 운영하는 꼬라지가 가관"**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특정 편집자와의 유착 의혹까지 제기되는 가운데, 요르는 현재까지도 "AI라는 물증을 가져와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위키 이용자들의 혈압을 올리고 있다.
66
>
67
>
68
> [관련 기사]
69
>
70
> • [단독] 관리자 요르, 과거에도 '내로남불' 운영 전력 있어...
71
> • '지능형 안티'인가 '지능 부족'인가... 요르의 안목 수준 논란
72
> ----
73
> [[https://gall.dcinside.com/namuwiki/121130|출처]]
74
나무위키에서는 대부분의 위키 활동에서 허용된 사안 이외에는 LLM의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사용이 적발될 경우 일반적인 규정 위반으로 인한 제재 수위보다 높은 수위의 제재를 가한다.
3275
76
그러나 LLM 사용이 명백한 문서 작성자에 대한 비일관적인 업무 처리로 인해, 위의 LLM 티가 폴폴 나는 풍자 기사까지 각종 커뮤니티에서 도는 정도이다.
77
3378
=== 중재자의 문제점 ===
3479
주로 사회적, 인터넷 분쟁이 있는 문서들에서 나무위키 회사에서 뽑은 중재자 역할인 운영진들은 가끔 토론에서 중재 역할을 할 때 주장의 합리성을 따지기보다는 서술 근거를 우선순위로 날림 중재 혹은 편파적 중개를 하고 있다. 나무위키마이너갤러리에서 가끔 이 때문에 운영진 중 중재자들의 자질을 의심한다.
3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