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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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1 |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무위키의 모든 문서는 사용자들 간에 이견이 생길 경우 토론을 거치도록 규정하지만, 주장의 정답 여부에 관계없이 인원 수가 많고 오랫동안 토론을 붙잡을 수 있는 사람들이 유리한 경향을 보인다. 결국 다수에 의해 올바르게 서술되지 못한 문서는 사람들의 인식을 왜곡시키고 해결책은 마련되지 못한다. 이를 막기 위해 토론관리 방침에 근거 제시가 도입되었지만, 일부 악성 사용자들은 우선순위가 높은 근거가 제시되어도 자신의 주장을 굽히려 하지 않아서 중재자가 판정에 개입한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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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이들은 '''사실이 아닌 주장을 하면서도 근거는 듣고 싶지 않아한다.''' 타인에게 근거를 요구하는 것은 집요하나 정작 본인이 올바른 주장을 하기 위한 근거는 검색하지 않는다.[* 근거없는 소리는 자기가 하는데 정작 타인에게 근거 요구는 집요하다는 부분이 핵심이라 볼수 있다. 본인이 듣고싶지 않은 사실이나 주장엔 "지구는 둥글다", "동해바다는 푸르다" 와도 같은 굳이 구체적인 학술자료가 없어도 누구나 알수 있는 수준의 당연한 얘기조차 그저 수긍하기 싫다고 근거를 대라며 받아치거나, 아니면 상대가 지금 하고있는게 "근거 제시"임에도 또 "근거를 대라" 라고 할말 없으면 근거무새가 된다.] 심지어는 본인의 주장이 틀렸다는 근거를 다른 사용자가 제시해도 아예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많다. 자신의 주장이 오래된 문제점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자신만 느끼는 감정이거나 유명 인사의 주장을 답습하는 수준에 그치면 이런 문제가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 |
| 43 | 이들은 '''사실이 아닌 주장을 하면서도 근거는 듣고 싶지 않아한다.''' 타인에게 근거를 요구하는 것은 집요하나 정작 본인이 올바른 주장을 하기 위한 근거는 검색하지 않는다.[* 근거없는 소리는 자기가 하는데 정작 타인에게 근거 요구는 집요하다는 부분이 핵심이라 볼수 있다. 본인이 듣고싶지 않은 사실이나 주장엔 "지구는 둥글다", "동해바다는 푸르다" 와도 같은 굳이 구체적인 학술자료가 없어도 누구나 알수 있는 수준의 당연한 얘기조차 그저 수긍하기 싫다고 근거를 대라며 받아치거나, 아니면 상대가 지금 하고 있는게 "근거 제시"임에도 또 "근거를 대라" 라고 할말 없으면 근거무새가 된다.] 심지어는 본인의 주장이 틀렸다는 근거를 다른 사용자가 제시해도 아예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많다. 자신의 주장이 오래된 문제점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자신만 느끼는 감정이거나 유명 인사의 주장을 답습하는 수준에 그치면 이런 문제가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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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 토론 기능의 악용 == |
| 46 | 46 | 토론은 특정한 논제에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여서 결론을 이끌어 내는 과정이다. 하지만 나무위키 내에서의 토론은 문제점이 상당히 많다. 아무리 찬성 측에 999명이 있다 하더라도 반대 측의 1명이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으면 토론이 끝나지 않는데다, 토론 중에 논점 흐리기를 비롯한 논리적 오류, 규정 미숙지는 거의 매번 일어나며, 다른 사용자의 말에 조금이라도 자신을 비방하는 것으로 '''보이는''' 표현이 있으면 꼬투리를 잡아 신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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