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33 vs r34
......
202202
|| 위 첫번째 링크는 한글, 두번째는 세종대왕, 세번째는 집현전으로 연결되므로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
203203
위 예시와 같이 링크 대상을 직접 드러내지 않고 별명이나 대상의 긴 설명을 통째로 대체시키는 내부 링크 또한 문제. 링크를 걸 때 대상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이런 것', '어디의 누구', '어느 ○○'의 식으로 링크를 거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그나마 위같은 일반 상식 범위에서 설정하면 낫겠지만, 해당 정보의 사전 지식이 부족한 방문자들은 장황한 설명이나 별명을 보고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알기 어렵다.
204204
205
게다가 모바일로는 무슨 링크인지 알기 위해서 터치 홀드, 혹은 직접 들어가봐야 하는 불편을 초래할수도 있으므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지양하는 것이 좋다. 이런 식의 링크 활용은 나무위키식 유머에도 해당하는 서술 방식으로, 정보를 처음으로 알려고 방문하는 사람들을 배려치 않고 알 사람들끼리만 이해하고 즐기는 그들만의 놀이터로 변질될 우려도 많다.
205
게다가 모바일로는 무슨 링크인지 알기 위해서 터치 홀드, 혹은 직접 들어가봐야 하는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지양하는 것이 좋다. 이런 식의 링크 활용은 나무위키식 유머에도 해당하는 서술 방식으로, 정보를 처음으로 알려고 방문하는 사람들을 배려치 않고 알 사람들끼리만 이해하고 즐기는 그들만의 놀이터로 변질될 우려도 많다.
206206
207207
다른 문단에서 지적하는 '과격한 서술', '나무위키식 유머'라는 문제점이 많은 명목으로 쓰이는 서술을 장문의 글에다 링크로 오묘하게 대체하는 사례도 서브컬처계 문서에서 자주 발견되곤 한다. 예를 들면 주관상 궤변으로 판단되는 어록을 통째로 [[개소리]]라는 리다이렉트를 건다던지, "[[천하의 개쌍놈|이것은 절대 사람이 아니다!]]"[* [[천하의 개쌍놈]]으로 링크 처리.] 이런 식으로.
208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