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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95 | 반대로 위키에서 그 나름대로 [[팬]]이 많거나 특정 성향이 강한 유저들이 호의적으로 보는 것들을 다룬 문서들은 이러한 세력들의 눈치로 인해 비판과 문제점 부분을 써내려가기가 힘들고, 비판 단락임에도 역으로 그것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더욱 까내리는 내용으로 점철되어있는 경우도 있다.[* 물론 자신들도 그 나름의 비판은 수용한다지만 이것도 '자신들의 기준' 하이며, 그들이 보기에 거슬리는 수준으로 가면 '과도한 비난'이라며 부적절한 서술로 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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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비판과 호평이 공존하는 균형잡힌 서술을 한 문서들도 없는 것은 아니나, 비판 위주로 서술된 문서들이 월등히 많다는 게 문제다. '나무위키/호평' 문서는 현재 이 시점에 존재하지 않는다.[* 단, 이런 식의 호평을 하는 문서는 다른 위키에서 존재하지 않는 건 그다지 다르지 않다.] | |
| 97 | 비판과 호평이 공존하는 균형잡힌 서술을 한 문서들도 없는 것은 아니나, 비판 위주로 서술된 문서들이 월등히 많다는 게 문제다.[* 심지어 그조차도 대개 [[기레기|허위/왜곡 정보]]을 [[악마의 편집|기반으로 짜깁기 한 것들]]이라는 게 문제다.] '나무위키/호평' 문서는 현재 이 시점에 존재하지 않는다.[* 단, 이런 식의 호평을 하는 문서는 다른 위키에서 존재하지 않는 건 그다지 다르지 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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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99 | 이것은 엄격한 규제없이 서술을 비교적 자유롭게 풀어줄수록 생기는 문제로서 사람은 아무래도 장점은 굳이 언급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불편하게 느끼지 않으니까 자기가 불편한 점이나 거슬리는 부분들은 꼭 언급해야지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호평은 자칫하면 [[홍보]]에 악용될 수 있기에 그런 것도 있다. 홍보성 서술을 호평으로 포장하는 것은 용이하므로 이에 대한 견제가 자주 들어오는 것에 비해, 혹평을 홍보하려고 쓰는 경우는 많지 않아 상대적으로 서술에 대한 견제를 적게 받는 편. ''''나의 한풀이를 많은 사람들이 봐야 한다''''는 심리의 [[신문고]]가 많기에 이용자수가 많은 나무위키에 비판 여론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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