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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 342 | 몇몇 영화, 애니메이션 등 일본 극우 미디어물의 우익 요소를 향한 비판에 '싫으면 안 보면 그만', '남의 창작물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은 오지랖'이라면서 지속적으로 실드를 치고 반달을 하는 경우들이 있다. 문제점이나 비판은 불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그 작품에 대해서 존재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서술하는 것이지만 이런 비판을 하는 사람들을 '[[랜선 애국|랜선으로 애국하는]] 비뚤어진 애국심만 가진 [[국뽕]]'으로 몰아가면서 매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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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 | 나무위키의 '한국 애니메이션/논란과 오해 및 문제점'에는 '전반적으로 영세한 제작 환경' 등 사실상 [[자국혐오]]적인 [[억까]]에 가까운 서술로 가득하다. 이는 노동환경의 문제를 단순한 '회사 규모의 문제' 따위로 격하시켜 문제점 파악과 건설적 비판에 오히려 방해되는 요소가 된다. | |
| 344 | 345 | ==== 어색한 일본식 정보와 표현, 번역체 문장 ==== |
| 345 | 346 | 오타쿠 내지 일본에 호의적인 유저들이 대다수였던 리그베다 시절부터 잔존해온 문제점들로, 오타쿠들끼리 자급자족하는 표현이나 바깥에선 인지도도 없는 그들만의 사례를 빌린 표현이 자주 발견되곤 한다. 흔히 "'''한국판 ○○○○(일본어)'''"와 같은 식으로, 일본의 사례를 강조하여 리다이렉트를 걸거나 최상단에 끌어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일반인들이 알 만한 대중적인 사례를 빗대는게 더 적합할 텐데도 무조건 일본의 사례만을 들어 설명하려고 한다. 특히 일본은 철도 커뮤니티가 상당히 발달한 국가인 만큼 [[철도 동호인]] 사이에서 이러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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