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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 | 444 | 특히 일부 기업, 사업자, [[유튜버]] 등이 개인적 이해타산을 목적으로 문서를 개설해 나무위키를 홍보의 창으로 이용하려는 시도가 꾸준히 보이는 추세다. 일반적으로는 등재 기준 미달의 대상을 문서로 작성하는 식이며, 간혹 나무위키의 영향력을 인지했는지 특정 영화와 같은 문서의 부정적인 평가를 없애려는 시도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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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 | 정치적 이슈에 관한 문서들 역시 마찬가지로, 극우 [[일베저장소]] 성향부터 [[워마드]]급 [[래디컬 페미니즘]] 성향의 유저 등이 문서에 교묘하게 왜곡된 서술을 넣어 문제가 되고 있다. | |
| 446 | 정치적 이슈에 관한 문서들 역시 마찬가지로, [[나뮈병]]이나[* 나뮈병보다는 나무위키의 소유주이자 영리기업 경영진인 '''그분'''이 직접 개입한다.] 극우 [[일베저장소]] 성향부터 [[워마드]]급 [[래디컬 페미니즘]] 성향의 유저 등이 문서에 교묘하게 왜곡된 서술을 넣어 문제가 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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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 | 여타 커뮤니티나 게시판에서 작성된 글은 시간을 거듭할수록 묻히고 또다른 글이 주목받으며 화제성은 떨어져가는 특성을 보여준다. 그러나 나무위키는 게시판이 아닌 검색 기능을 활용하는 문서이기 때문에 특정 문서의 매몰 문제에서 자유로운 편이고 또다른 기여자가 삭제하지 않는 한 작성된 글은 반영구적인 화제성이 보장된다. 즉, 일종의 [[낙인]]화로서 이런 특성은 악질 유저들이 악용하기 적절한 대목으로, 이해당사자들이 유도하는 여론을 지속시키기 위해 특정 문서를 사수하는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이러는 과정에서 또다른 여론과 충돌하며 [[수정전쟁]]이나 [[문서 사유화]] 같은 문제도 딸려오는 건 덤.~~나무위키 운영자와 친목을 쌓아놨다면 수정전쟁에서 승리한다. 자랑스럽다 K-위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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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 | 450 | 특정 여론만이 점쳐진 편중된 서술만이 점쳐진다면 독자들도 여론에 휩쓸리는 건 필연적 현상이고, 이는 기여자도 마찬가지기에 문서의 향후 서술 방향성도 편향되기 쉬워지는 부가적 문제를 낳기도한다. 이런 편향성을 누그러뜨릴 피드백이나 반론도 필요하겠지만, 때로는 사관들의 텃세에 가로막혀 이마저도 저지당하는 상황도 발생하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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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 | 나무위키는 현상을 반영하는 사이트지, 현상을 만들어내는 사이트가 아니다. 특정 집단의 여론을 서술할땐 걸맞는 출처를 밝히고 성향따라 제각각인 커뮤니티의 여론을 모두 수렴하는 객관성과 중립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다. | |
| 452 | 나무위키는 현상을 반영하는 사이트지, 현상을 만들어내는 사이트가 아니다. 특정 집단의 여론을 서술할땐 걸맞는 출처를 밝히고 성향따라 제각각인 커뮤니티의 여론을 모두 수렴하는 객관성과 중립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다. 다만, 나무위키가 대한민국에 세금 한푼 내지않고 해외로 탈주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지 않는 영리기업의 소유물이기에 객관성, 중립보다 나무위키라는 기업의 이익을 우선한다. 운영사부터 그러니 유저에게만 바람직한 자세를 요구하는 건 내로남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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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 | 454 | == 범죄 행위가 될 수 있는 서술의 자각 부족 == |
| 453 | 455 | 사건사고가 다뤄지거나 논란의 중심에 선 대상을 다루는 문서들은 공인되지 않은 사실을 개인이 마음대로 역사를 지어내든지 당사자의 커뮤니티 사이트 ID나 닉네임을 써놓는 경우가 보인다. 허위사실로 그 당사자가 피해를 입은 경우 엄연히 [[명예훼손]]이 성립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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