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1 vs r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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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 | 427 | 당시 언론 기사나 논문 등의 정보를 인용하는 등 공식적으로 인증된 예측은 당시의 여론을 확인하는 용도로나마 유지될 수 있지만, 예측을 제한할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은 토론으로 합의되지 않으면 생성되지 않기에 무차별적인 예측이 범람할 수도 있으며 개중에는 오로지 개인 [[뇌피셜]]만을 기반으로하는 소설만이 탄생할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어느 언론에서도, 하다못해 어느 커뮤니티에서도 찾을 수 없는, 오로지 나무위키에만 존재하는 황당함을 자아내는 예측이 나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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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 | 이 문제는 위키라는 형식이 과거로부터 작성된 글이 현재 시점까지 그대로 보존된다는 점에서 부각되는 문제점이라 볼 수 있다. 일반 블로그나 갤러리, SNS의 경우는 시사사건에 반응하는 글이 우후죽순 나올지언정 시간이 지나면 업로드도 잠잠해지고 추후 쌓이는 다른 글에 묻히면서 자연스레 발길이 끊어지는데 비해, 나무위키는 과거 작성된 글도 누군가의 수정으로 지워지지 않은 한 현재의 검색으로도 얼마든지 노출될 수 있기에 서술에 있어 과거와 현재의 인식 부조화가 생겨날 수 | |
| 429 | 이 문제는 위키라는 형식이 과거로부터 작성된 글이 현재 시점까지 그대로 보존된다는 점에서 부각되는 문제점이라 볼 수 있다. 일반 블로그나 갤러리, SNS의 경우는 시사사건에 반응하는 글이 우후죽순 나올지언정 시간이 지나면 업로드도 잠잠해지고 추후 쌓이는 다른 글에 묻히면서 자연스레 발길이 끊어지는데 비해, 나무위키는 과거 작성된 글도 누군가의 수정으로 지워지지 않은 한 현재의 검색으로도 얼마든지 노출될 수 있기에 서술에 있어 과거와 현재의 인식 부조화가 생겨날 수밖에 없는 것. 이런 위키의 특성을 감안하고 시사사건 문서의 경우는 미래까지도 유효할 객관적 정보만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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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 | 431 | === 주관적 감상평의 난립 === |
| 432 | 432 | 자유도가 높다지만 형식상 '위키'라는 역할 하에서는 객관적인 정보만이 지향되어야 하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 감정 같은 문체가 더러 발견되어 객관성을 떨어뜨리곤 한다. 주관적 서술도 여러 문단으로 나눌 만큼 스펙트럼이 큰 문제점이지만, 그나마 얻어맞출 수라도 있는 뇌피셜이나 독자연구성 정보와는 달리 순전히 개인적 감상평은 객관성은 물론 여론으로서의 당위성조차 없어 정보로서의 가치는 0에 수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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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 | 474 | 유행하는 이슈나 오락, 창작물 관련 문서는 내용이 풍성하지만, 그에 비해 나무위키 이용자의 주 연령층인 10 ~ 20대의 공감 밖의 분야나 생소한 분야에는 서술이 부족하거나 문서가 아예 개설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위키러의 관심이 적은 분야는 해당 분야의 정보가 별로 없어서 그런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을 수 있는데, 나무위키에서 문서가 개설되지 않은 대상 중에서 학문적으로 많이 다뤄지거나 특정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대상도 많다.[* 각종 연예인은 물론 만화 캐릭터나 성우라는 마이너한 분야까지 엔터테이너 인물 문서는 착실하게 생성되는 마당에 학자계 인물 문서는 상당한 가뭄 상태로, [[노벨상]]을 수상받을 정도로 저명한 과학자들마저 수상자 개인 문서 개설이 미진하다는 점이 이를 여실히 반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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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6 | 그나마 나무위키가 인터넷에서 인지도가 늘어남에따라 내부에서도 수학, 과학, 역사 등등 전문적인 학술관련 전문가들의 참여도가 생겨나고 있고 관련 프로젝트도 개설되며 문서 생성 유도 효과로 전문적인 공식이나 학술 문서도 하나둘씩 개설되는 중이지만, 이마저도 체계적으로 문서 쌓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교과서에도 등장하는 키워드로도 검색되지 않는 정보가 등장하는 등 프로젝트의 분발을 기대할 수 | |
| 476 | 그나마 나무위키가 인터넷에서 인지도가 늘어남에따라 내부에서도 수학, 과학, 역사 등등 전문적인 학술관련 전문가들의 참여도가 생겨나고 있고 관련 프로젝트도 개설되며 문서 생성 유도 효과로 전문적인 공식이나 학술 문서도 하나둘씩 개설되는 중이지만, 이마저도 체계적으로 문서 쌓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교과서에도 등장하는 키워드로도 검색되지 않는 정보가 등장하는 등 프로젝트의 분발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문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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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8 | 478 | 또한 나무위키의 코어 유저층인 [[오타쿠]]들에겐 문외한인 일반적인 사회 트렌드 등의 문서는 내용이 부실한데 비해, 이들에게 민감한 키워드인 오타쿠 담론이나 사회 생활 관련 문서들은 내용물이 풍성한데다 위 지적했듯 감정적이고 비방적인 서술 또한 곁들여져 읽는 독자들을 낯뜨겁게 만드는 문서들 또한 산재해 있으며, 외부에서도 이미 '나무위키 n대 논문'등 조롱거리로 회자되던 바 있었다. 그나마 이런 문제도 다양한 계층의 유저 유입과 지속적인 피드백으로 감정적인 내용 문제는 이전에 비해 다소 해소된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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