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2 vs r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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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 | 320 | === 객관적이지 않은 문서들 === |
| 321 | 321 | 대다수 이용자들이 이용하는 위키 특성상 편집자 개개인이 가지는 편집 성향과 관심 문서가 다르다 보니 관련성이 있는 문서와 비교해 봤을때 객관적이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경우가 잦으며 처음에는 객관적으로 작성되었더라도 나중에 극단주의자들이 물타기성 서술을 하면서 문서내용이 변질되는 사례도 있다. |
| 322 | 322 | |
| 323 | 물론 특정 이용자가 대놓고 [[이중잣대]]식의 편집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편집자 대부분은 특정 문서 하나에만 관심을 갖고 편집하고, 다른 문서에 서술된 내용이 모순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설령 안다고 해도 굳이 같은 잣대를 들이밀며 원정 편집을 해야 할 의무는 없다. 무엇보다 나무위키는 누구나 기여할 수 있는 위키다. 본인이 여러문서와 비교해 봤을때 객관적이지 않다면 그에 맞춰서 재수정하면 되는것이고 그걸 맞추는 과정에서 편집분쟁이 발생했다면 토론으로 해결하면 된다. 단, 문서 자체를 사유화나 다름없이 독자적으로 편집하면 나무위키 규정상 인정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논리의 합당한 사유를 제시해야 한다. | |
| 323 | 물론 특정 이용자가 대놓고 [[이중잣대]]식의 편집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편집자 대부분은 특정 문서 하나에만 관심을 갖고 편집하고, 다른 문서에 서술된 내용이 모순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설령 안다고 해도 굳이 같은 잣대를 들이밀며 원정 편집을 해야 할 의무는 없다. 무엇보다 나무위키는 누구나 기여할 수 있는 위키다. 본인이 여러문서와 비교해 봤을때 객관적이지 않다면 그에 맞춰서 재수정하면 되는 것이고 그걸 맞추는 과정에서 편집분쟁이 발생했다면 토론으로 해결하면 된다. 단, 문서 자체를 사유화나 다름없이 독자적으로 편집하면 나무위키 규정상 인정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논리의 합당한 사유를 제시해야 한다. | |
| 324 | 324 | |
| 325 | 325 | === 과도한 자기중심적 내용 판단 및 삭제 === |
| 326 | 326 | 개개인이 모여서 꾸려가는 특징을 가진 [[나무위키]]에서 다소 주관이 들어가는 것은 어느 정도 참작한다 쳐도, 그것이 상반되는 의견 중 한 쪽을 차단하고 다른 한 쪽의 의견만 기재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애니메이션, 인물 등 해당 대상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문서에서 많이 발생하며, 호불호가 다수 대 다수이건, 다수 대 소수이건, 자신의 주장이 속하는 쪽이 아닌 대립된 의견이라는 이유만으로 관련 문장을 삭제해버리는 경우가 존재한다. 이는 중립적 의견 지향에 큰 장애가 되는 요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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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 336 | 일본에 대한 과도한 옹호로 일본 정부나 일본 측의 주장들만 가져와서 "근거를 제시한다"는 이유로 일본의 시각에서 서술되는 경우가 많고 [[혐한/일본|일본의 혐한]]에 대해서는 '존재할만한 이유가 있어서 존재한다'는 식이라면 [[혐일]]에 대해선 혐일을 하는 한국인들이 문제라는 식으로 일본적인 색깔이 전반적으로 강한 것도 나무위키의 특징이다.[* 심지어 혐일 문서에 가면 [[2019년 일본 상품 불매운동]]이 '의도는 좋았으나 갈수록 혐일 운동으로 가버린 사건'이라는 편파적인 서술이 있다.] 한국에 긍정적인 서술에는 어김없이 일본과의 비교 서술이 달리는가 하면 억지로 단점을 찾아 붙여 '중립적인 척'하는 경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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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 | 몇몇 영화, 애니메이션 등 일본 극우 미디어물의 우익 요소를 향한 비판에 '싫으면 안 보면 그만', '남의 창작물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은 오지랖'이라면서 지속적으로 실드를 치고 반달을 하는 경우들이 있다. 문제점이나 비판은 불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그 작품에 대해서 존재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서술하는 것이지만 이런 비판을 하는 사람들을 '[[랜선 애국|랜선으로 애국하는]] 비뚤어진 애국심만 가진 [[국뽕]]'으로 몰아가면서 매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
| 338 | 몇몇 영화, 애니메이션 등 일본 극우 미디어물의 우익 요소를 향한 비판에 '싫으면 안 보면 그만', '남의 창작물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오지랖'이라면서 지속적으로 실드를 치고 반달을 하는 경우들이 있다. 문제점이나 비판은 불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그 작품에 대해서 존재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서술하는 것이지만 이런 비판을 하는 사람들을 '[[랜선 애국|랜선으로 애국하는]] 비뚤어진 애국심만 가진 [[국뽕]]'으로 몰아가면서 매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
| 339 | 339 | |
| 340 | 340 | 나무위키의 '한국 애니메이션/논란과 오해 및 문제점'에는 '전반적으로 영세한 제작 환경' 등 사실상 [[자국혐오]]적인 [[억까]]에 가까운 서술로 가득하다. 이는 노동환경의 문제를 단순한 '회사 규모의 문제' 따위로 격하시켜 문제점 파악과 건설적 비판에 오히려 방해되는 요소가 된다. |
| 341 | 341 | ==== 어색한 일본식 정보와 표현, 번역체 문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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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 | 426 | |
| 427 | 427 | 당시 언론 기사나 논문 등의 정보를 인용하는 등 공식적으로 인증된 예측은 당시의 여론을 확인하는 용도로나마 유지될 수 있지만, 예측을 제한할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은 토론으로 합의되지 않으면 생성되지 않기에 무차별적인 예측이 범람할 수도 있으며 개중에는 오로지 개인 [[뇌피셜]]만을 기반으로하는 소설만이 탄생할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어느 언론에서도, 하다못해 어느 커뮤니티에서도 찾을 수 없는, 오로지 나무위키에만 존재하는 황당함을 자아내는 예측이 나오기도 한다. |
| 428 | 428 | |
| 429 | 이 문제는 위키라는 형식이 과거로부터 작성된 글이 현재 시점까지 그대로 보존된다는 점에서 부각되는 문제점이라 볼 수 있다. 일반 블로그나 갤러리, SNS의 경우는 시사사건에 반응하는 글이 우후죽순 나올지언정 시간이 지나면 업로드도 잠잠해지고 추후 쌓이는 다른 글에 묻히면서 자연스레 발길이 끊어지는데 비해, 나무위키는 과거 작성된 글도 누군가의 수정으로 지워지지 않은 한 현재의 검색으로도 얼마든지 노출될 수 있기에 서술에 있어 과거와 현재의 인식 부조화가 생겨날 수 밖에 없는 것. 이런 위키의 특성을 감안하고 시사사건 문서의 경우는 미래까지도 유효할 객관적 정보만을 유지하는것이 바람직한 자세다. | |
| 429 | 이 문제는 위키라는 형식이 과거로부터 작성된 글이 현재 시점까지 그대로 보존된다는 점에서 부각되는 문제점이라 볼 수 있다. 일반 블로그나 갤러리, SNS의 경우는 시사사건에 반응하는 글이 우후죽순 나올지언정 시간이 지나면 업로드도 잠잠해지고 추후 쌓이는 다른 글에 묻히면서 자연스레 발길이 끊어지는데 비해, 나무위키는 과거 작성된 글도 누군가의 수정으로 지워지지 않은 한 현재의 검색으로도 얼마든지 노출될 수 있기에 서술에 있어 과거와 현재의 인식 부조화가 생겨날 수 밖에 없는 것. 이런 위키의 특성을 감안하고 시사사건 문서의 경우는 미래까지도 유효할 객관적 정보만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다. | |
| 430 | 430 | |
| 431 | 431 | === 주관적 감상평의 난립 === |
| 432 | 432 | 자유도가 높다지만 형식상 '위키'라는 역할 하에서는 객관적인 정보만이 지향되어야 하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 감정 같은 문체가 더러 발견되어 객관성을 떨어뜨리곤 한다. 주관적 서술도 여러 문단으로 나눌 만큼 스펙트럼이 큰 문제점이지만, 그나마 얻어맞출 수라도 있는 뇌피셜이나 독자연구성 정보와는 달리 순전히 개인적 감상평은 객관성은 물론 여론으로서의 당위성조차 없어 정보로서의 가치는 0에 수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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