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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나무위키/비판/유저의 문제점|유저의 문제점]]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이전부터 비로그인 유저는 문서 편집/토론과 같은 나무위키의 이용권을 제한하자는 [[https://namu.wiki/topic/76224|토론이 발제되고]], 몇몇 유저들이 거기에 동조하기까지 하는 사건이 벌어진 적이 있는데, 이는 비로그인 사용자를 잠재적 반달러로 몰고,[* 아이피가 남기 때문에 반달을 함부로 저지르긴 힘들다.] 로그인 유저와 비로그인 유저 사이에 벽을 쌓겠다는 의미다. 게다가 나무위키 기본방침에는 '''나무위키는 2015년 4월 17일에 설립된, 이용자의 자유와 권리를 평등하게 보장하고 지식과 정보의 공유에 힘쓰기 위해 개설된 위키이다.''' 라고 분명히 쓰여있다. 이용자의 자유와 권리를 평등하게 보장한다는 나무위키의 취지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말도 안되는 조치인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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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그리고 정말로 처음에는 뉴비를 배척할 이유가 아닌 반달을 막는 것이 목적이라 해도 이런 극단적인 방식은 대다수의 무고한 피해자를 만들 수 있는 등 언제든지 악용될 우려가 있으며, 이것을 빌미로 나중에는 나무위키가 아예 회원제 사이트로 변해버릴 수도 있다. 자연스럽게 이는 고인물, 친목질 문제를 더욱 심화시킨다. 또한 2017년 1월 16일경부터 논란이 된 [[문서 훼손/사례/나무위키#s-3.19|2017년 1월 나무위키 반달 사태]]만 참고해봐도 비로그인 제한은 반달을 막는데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47 반달, SM 반달과 같은 유명 반달러들의 문서 훼손 행위 | |
| 24 | 그리고 정말로 처음에는 뉴비를 배척할 이유가 아닌 반달을 막는 것이 목적이라 해도 이런 극단적인 방식은 대다수의 무고한 피해자를 만들 수 있는 등 언제든지 악용될 우려가 있으며, 이것을 빌미로 나중에는 나무위키가 아예 회원제 사이트로 변해버릴 수도 있다. 자연스럽게 이는 고인물, 친목질 문제를 더욱 심화시킨다. 또한 2017년 1월 16일경부터 논란이 된 [[문서 훼손/사례/나무위키#s-3.19|2017년 1월 나무위키 반달 사태]]만 참고해봐도 비로그인 제한은 반달을 막는데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반달이 아닌 정당한 IP 기여자들의 편집 요청이 밀려 제때 수리되지 않는 반면 되려 47 반달, SM 반달과 같은 유명 반달러들의 문서 훼손 행위는 해당 조치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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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여기에 사측 관리자가 해당 논란을 서술한 문서[* 이 문서 제목 역시 나무위키에서 삭제된 문서 제목에서 가져왔다.]를 삭제하고 문서 기록조차 싸그리 날려버렸는데, 사유화 이후부터 독재식 운영 문제가 대두되고, 사측에 불평불만을 표출하며 눈 밖에 난 유저들이 [[라레나]]를 당한 것까지 생각해 보면 이는 사실상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유저들만 받아들이겠다는 의도로 해석될 여지가 농후하다. 이 문서의 상위 항목에 [[인터넷 독재]]가 붙은 이유도 이 때문이며,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를 시작으로 [[라레나]]에 이어서 IP 이용자의 편집권을 제한함으로써 [[umanle]]의 독재/어용 체제가 더욱 굳건해지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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