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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60 vs r262
11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나무위키 3기 운영진 친목질 사건,rd1=나무위키 보궐선거 친목질 사건)]
22
[Include(틀:사건사고)]
33
[include(틀:나무위키 운영 사건사고)]
4
[include(틀:나무위키에서 작성 금지됨)]
45
[목차]
5
= 개요 =
6
== 개요 ==
67
[[엔젤하이로 친목질 사건]]과 [[오늘의유머 클린유저 대란]]의 나무위키판 사건인, 나무위키 개장 이래 최악의 사건. 나무위키가 개설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인터넷 독재]]를 비롯한 인터넷 사회에서 상상 가능한 거의 모든 병폐를 지니고 있었다는 점이 드러난 여러모로 씁쓸한 사건이기도 하다.
78
89
나무위키의 전신이 되는 [[리그베다 위키]]와 그 전신인 엔젤하이로(현 [[NTX]])는 운영진과 몇몇 유저들 간의 친목질, 친목질에서 비롯된 직권 남용 및 [[인터넷 독재|독재질]] 때문에 수많은 비판을 받아왔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인해 갈라져 나온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의 저러한 문제점을 대물림하지 않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위키를 운영할 것을 약속했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밝혀진 나무위키의 실상은 과거 리그베다 위키의 부패한 운영진과 다를 바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었다.
......
1112
1213
여러모로 [[Orbit의 난]]과 함께 나무위키에 큰 영향을 끼친 거대 사건이다.
1314
14
= 상황 전개 =
15
== 상황 전개 ==
1516
'''이 사건으로 인해 [[나무위키/역사/정식 운영진 1기|나무위키 정식 운영진 1기]]는 최악의 형태로 종말을 고했으며, 나무위키는 뿌리부터 뒤집혔다.'''
1617
1718
[[파일:admin001 폭주.png]][* [[https://namu.wiki/BlockHistory?until=9131|원본]].]
......
4647
4748
나중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admin001이 koreapyj외 다수가 사용한 공용 계정이라고 한다.
4849
49
= 관련자 =
50
== 관련자 ==
5051
syndrome을 제외한 아래 인물들 중 일부는 [[위키 갤러리]]에서도 까이면서도 버젓이 활동 중이며, 운영에 훈수를 두거나 2차 선거 후보에게 죽창질까지 해대고 있다.
5152
5253
* '''사건 발생 전 사퇴한 운영진'''
......
5657
* Edmond, gangseo94, Envious,[* Caeboo 사퇴 당시 Envious가 Caeboo의 동정 여론을 조성하고 책임에 대한 초점을 위키 갤러리에 은근히 떠넘기는 듯한 발언을 했는데, 이번 IRC 로그에서 Envious가 여론을 조작하겠다고 발언한 것이 드러났기 때문에 가장 큰 비난을 받고 있다.] Rainy, ehddiehddi, Haze,[* 친목 유무가 확실하진 않지만 IRC 내에 있었다. 거기에 나름 적극적이었다는 것이 후에 확정되었다. [[https://namu.wiki/topic/25133|#]]] Exion, '''그리고 [[namu]].'''[* 추가로 공개된 로그에 의하면 친목질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 묵인했을 뿐더러 본인도 종종 대화에 참여했다. 다만 해명 스레드에서 자신은 필요할 때에만 호출받았다고 하였다. 진실은 저 너머에. --namu를 차단시키지 않은 것은 admin001 최대의 실수다.--]
5758
* syndrome은 IRC가 친목 분위기로 흘러가 그게 보기 싫어서 일부러 나왔다고 밝혔다. 이 사건 이전에 유저들 사이에서 syndrome의 활동 저조에 대한 말이 많았는데, 그 이유가 IRC에서 나오느라 소명 메일인 [email protected] 접근 권한을 받지 못했기 때문. [[https://namu.wiki/topic/24989|해당토론]]의 #249 #265 참고.
5859
59
== 관계자 처벌 ==
60
=== 관계자 처벌 ===
6061
gangseo94는 사퇴가 아닌 탄핵으로 처리됐으며 이번 사태에 연루된 운영진들은 모두 '''강제 권한 회수''' + '''영구 차단'''이 [[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3A%EA%B3%B5%EA%B0%9C%20%EC%9A%B4%EC%98%81%ED%9A%8C%EC%9D%98/3%EA%B8%B0%20%EC%9D%B4%EC%A0%84#s-2.4.1|확정]]되었다.
6162
62
= 외부 반응 =
63
== 외부 반응 ==
6364
* [[위키 갤러리]]의 경우 1기 운영진의 견제와 내부 친목으로 쪼그라들던 과거 모습과는 다르게 떡밥이 풀리자 글리젠이 확 오르며 활성화되었다. [[https://archive.is/fiX5M|이런 식으로 분석이 나오기도 하는 등]] 운영진 규탄에 적극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팝콘 각을 재는 게 아니라 비난과 분노, 실망 등 충격을 담은 글들과 함께 나름 건설적인 이슈도 여럿 나오고 있다. 현 봉사직 체제에 대한 회의감도 나오며 아예 [[디시위키]]처럼 관리자를 뽑아 위탁하자는 등 극단적인 의견까지 나오는 상황. 실제로 디시위키에서는 [[디시인사이드]] 운영진에 의해 뽑힌 파워위키러들과 디시위키의 어드민02를 강도 높게 비난하고 있다. 또한 그 외에 [[리브레 위키]]처럼 법인화를 하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6465
* 한편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소식을 듣자마자 재빠르게 [[http://bbs.rigvedawiki.net/wwork3/86972|이 사건을 기록하자는 토론이 만들어졌다]]. 리그베다의 경우 [[엔젤하이로 친목질 사건]]을 기록하다가 법적인 문제로 작성 금지를 먹인 전력이 있어서[* 사건 관련 재판이 현재진행형이라 언젠가부터 사건 자체를 언급하는 것을 아예 꺼리게 되었다.] 애초부터 작성 가능성 자체가 낮은 편이라고 보는 추측도 있었으나 [[http://rigvedawiki.net/나무위키/문제점|나무위키/문제점]] 항목에 간략히 기록을 했다.
6566
* [[리브레 위키]]에서는 [[https://librewiki.net/wiki/나무위키/사건사고|나무위키/사건사고]] 문서에서 gangseo94 탄핵 사건을, [[https://librewiki.net/wiki/%EB%82%98%EB%AC%B4%EC%9C%84%ED%82%A4_%EC%9A%B4%EC%98%81%EC%A7%84_IRC_%EC%B9%9C%EB%AA%A9%EC%A7%88_%EC%82%AC%ED%83%9C|나무위키 운영진 IRC 친목질 사태]] 문서에서 이 사건을 다루고 있다. [[https://librewiki.net/wiki/%EB%82%98%EB%AC%B4%EC%9C%84%ED%82%A4_%EC%9A%B4%EC%98%81%EC%A7%84_IRC_%EC%B9%9C%EB%AA%A9%EC%A7%88_%EC%82%AC%ED%83%9C/%EB%A1%9C%EA%B7%B8|IRC 로그까지 올려두었다]].
......
6768
* [[오리위키]]에서는 이 문서의 [[https://namu.wiki/w/나무위키%20운영진%20친목질%20사건?rev=47|r47]] 버전을 포크해서 [[http://oriwiki.net/나무위키_IRC_사태|나무위키 IRC 사태]] 문서의 초안으로 삼은 후 자체적으로 추가 및 수정하고 있다. 포크된 시기는 이 문서의 작성 초기에 admin001이 [[https://namu.wiki/topic/24968|상황이 정리되면 다시 열겠다]]면서 본 문서의 ACL을 임의로 운영자 열람 - 수정 전용으로 한 시기다.
6869
* 이번 사태는 타 위키에게 친목질 방지를 못하면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예시를 던져 준 셈이 되었으나 수많은 군소위키들은 이를 여건이 안된다는 이유로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6970
70
= 논평 =
71
== 논평 ==
7172
위에도 언급한 바와 같이 이 사건은 사전에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인재(人災)였다. 우선 [[나무위키]]와 [[리브레 위키]]가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이 바닥 사람들은 그게 그거다'''는 게 널리 알려져 있었고, 다른 위키위키들이 공개적으로 운영하는 IRC 채널을 굳이 비공개로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시작부터 명백한 한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
7273
7374
더욱 무서운 사실은 이번 사건에서 공개된 로그는 단 '''이틀치'''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1기 운영진의 임기는 인수인계 기간을 합쳐 약 2달이 넘었고, 당사자들의 증언을 생각해 봤을 때 꽤 빠른 속도로 IRC 내부의 발언 수위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즉, 적어도 현재 공개된 것의 30배는 넘는 친목질/뒷담화/중상모략/여론조작 등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그 수위는 일반 유저 입장에서는 가늠하기조차 어렵다. 어쩌면 현재까지 밝혀진 것보다 훨씬 심한 내용이 있을 수도 있고,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할 것까지도 있었을지 모른다.[* 공개된 것만으로도 특정 인터넷 유저의 신상을 파악하려 하는 등 법적 대응이 가능한 부분이 있었다.] 단 두 달만에 친목질의 레벨이 이 정도까지 악화된 사례는 사실상 최초나 다름없고, 그 배경에 [[상왕]]이라고까지 칭해지는 절대 권력자 koreapyj[* 이에 대해서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3642|관련글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3652|관련글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3659|관련글3]]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3666|관련글4]]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3669|관련글5]]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3689|관련글6]]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3794|관련글7]] 등을 참고 해볼 것. 이는 나무위키의 태생적인 한계와도 직접 관련되어 있다.]와 후임 운영진들의 업무와 태도를 바로 잡았어야 하건만 오히려 친목질의 토대를 만든 전임 관리자 Caeboo[* 실제로 다른 관리자에게 반말을 대놓고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친목질이 장기화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퇴 이후에도 IRC 출입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본인이 사퇴 후에 '''팝콘을 먹으러 왔다'''고 직접 인정하기도 했다.] 아래 철저한 역할 분담 구조가 형성되어 있었다는 점에서는 그야말로 전대미문의 대사건.
......
8081
8182
거기에다 앞서 말했듯 로그를 확인해 보면 '''[[코즈믹 호러|2/28일 총 사퇴로 운영에 지장을 주자는 이야기까지 있었다]]!''' 이는 70일이 남을 시 보궐선거를 하지 않는다는 관리 규정의 악용인데, 운영진들이 인수인계가 잘 안돼서 운영상 혼선이 빚어지며[* [[https://namu.wiki/topic/25057|인수인계 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경우도 있었으나]] [[https://archive.is/xmn0Z|고의적으로]] [[https://archive.is/3b9yj|회피하려는 경향까지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 결국 [[https://namu.wiki/topic/25061|인수인계를 위한 토론]]이 열렸다.] 규정의 허술함이 크게 부각되었다. 이는 나무위키의 운영진 매뉴얼이 전무하다는 문제점을 잘 드러내는 사태이며, 지금 이 사태가 아니더라도 운영진 공백 시 얼마든지 똑같은 혼선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조속한 보강이 요구되고 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76725|이후 예상대로 인수인계가 안돼서 업무상의 혼선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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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및 향후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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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관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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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및 향후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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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관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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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 점은 '''[[예방접종]] 한 방 제대로 맞았다는 것.''' [[인터넷 독재]]가 일어나는 사이트에서, 정당한 문제 제기자들이 독재자와 그 공모자에 의해 숙청되는 것은 흔한 일이다. 나무위키가 완전히 가망이 없었다면, 친목질을 일으킨 운영진들이 모두 쫓겨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koreapyj의 다중계정이었던 admin001에 의해 강제 해임된 것이라 좋은 마무리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이렇게라도 상황이 종료되었으니 다행히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은 모두 쫓겨났고, 여러 유저들이 이와 같은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규탄하고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상황이 긍정적으로 흘러간다면 '''유저들이 원하는 대로''' 개방적이고 공개적인 소통망이 생겨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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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인물 몇몇에게만 차단 권한을 주면 반드시 친목질이 일어난다'는데, 그 특정 인물들이 반드시 공개 IRC 채널이나 나무위키의 공개된 장소에서만 소통하게 만든다면 친목질은 얼마든지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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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관론 ==
90
=== 비관론 ===
9091
>[[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 '''하지만 나무 주인은 따로 있습니다.'''
9192
>----
9293
>- [[리브레 위키]]의 [[https://librewiki.net/wiki/%EB%82%98%EB%AC%B4%EC%9C%84%ED%82%A4_%EC%9A%B4%EC%98%81%EC%A7%84_IRC_%EC%B9%9C%EB%AA%A9%EC%A7%88_%EC%82%AC%ED%83%9C|논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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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비관론은 몇년 후, [[사측 관리자|한 세력]]이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모든 권한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바뀌어 현실이 되고야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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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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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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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무위키가 탄생한 계기는 리그베다 위키의 친목질 사건이 아니기에 나무위키도 딱히 친목질 사건이 벌어졌다고 해봤자 큰 진동은 없을 수도 있다. 실제로 리그베다 역시 엔하위키 당시에 유사한 사건이 있었으나 정작 리그베다가 망한 것은 그 사건 이후 6년이 지나고 나서였다. 리그베다 위키가 망하게 된 이유들 중 친목질 사건과 그것을 옹호하는 청위병들의 작태로 인해 다수의 이용자들이 반감을 쌓게 된 것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는 것을 보면 친목질 또한 묵과할 만한 사건은 아니겠지만, 큰 반향이 없는 걸 봐선 엔하위키 시절부터 오랫동안 이용해온 유저들은 문서 기여 권한 가지고 또 장난질을 하지 않는 한 친목질 문제는 [[포기하면 편해]] 정도로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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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체제로 새로운 위키가 또 탄생하여 다시 대이주하기엔 피로도가 심하기도 하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대이주한다고 해서 거기서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다.''' 대이동 자체가 쉽지 않기도 하고, 기껏 대이주하여 정착할 무렵에 거기서 이와 비슷한 일이 일어나면 그 때도 또 이주할 것인가? 어차피 절대 다수의 위키러는 위키에 오는 이유가 정보 습득과 기여이기에, 문서 기여 권한을 터치하지 않는 한 별 관심없을 가능성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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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이 문단의 내용대로 친목질 사건 발생 후 한참 뒤에도 일반 사용자들에게 큰 반향은 없었으며, 오래된 위키러들도 피로감 때문에 혀만 찰 뿐 큰 움직임은 없었다. 이후 [[나무위키 영리 논란]]이 발생하여 또 논란이 일었으나, 유저들을 [[고기방패|소송 방패]]로 내버린 청동의 작태와 같은 행동이 나타나지 않아선지 역시 별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117118
118
=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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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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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 라이브러리의 [[https://wikilibrary.tk/index.php?title=%EC%9C%84%ED%82%A4%EC%97%90%EC%84%9C%EC%9D%98_IRC_%EC%82%AC%EC%9A%A9|위키에서의 IRC 사용]] 문서에서 여러 위키의 IRC 사용과 IRC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문서 초안은 이번 IRC 사건 이전에 작성되었으며, 본 문서에 나타난 운영진들의 잘못을 요약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120121
* '''나무위키의 호민관과 기타 운영자와의 유착 형성'''[* 나무위키의 호민관은 타 직책의 운영진과 대립 관계를 형성하도록 설계되었다. 유일하게 다른 운영진을 탄핵시킬 수 있는게 호민관인 것은 그것 때문이다.]
121122
* [[wkpark]]의 차단 건에서의 불공정한 차단 집행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