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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90 vs r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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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들의 진심 어린 사과글이 올라와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면피성 실드글이 위키 갤러리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097|추가로 올라오는 등]][* [[https://archive.is/Biokc|아카이브]]] 친목질 장본인들의 진심 어린 반성이 전혀 나오고 있지 않아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110|이에 대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129|까는 글들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290|거의 동시기에]] 위키 갤러리에 올라오기까지 했다. 대내적으로도 대외적으로도 급격하게 악화되는 여론의 흐름을 알 수 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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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 모종의 사유로 사퇴한 koreapyj가 '''직접적으로 나무위키의 운영에 관여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IRC에서 다중 계정 검사에 깊게 관여하고 있었는데,[* namu의 이야기로는 koreapyj를 제외하면 다른 운영진들이랑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그랬다고 하는데, 이거 순 거짓말이다. IRC에 namu가 접속해 있을 뿐더러 채팅 로그도 있다. 또한 IRC에서 개발에 관한 피드백은 주고 받으면서 연락할 방법이 없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그러면서도 자신도 다중계정 썼다.-- 이는 공식적으로 운영과 전혀 관계없는 이가 나무위키의 최고 중요사 안에 직접적이고 주도적인 권한을 행세한 것이기에 '''명백한 월권 행위에 해당된다.''' 본인은 나무위키 내에서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390|권한이 계속 줄었다]]고 밝혔으나, 실제로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345|그렇지 않았다.]][[https://archive.is/yOlJs|@]] 일단은 위키의 개발/유지 관련 작업과 위키 편집 작업이 별개이긴 한데, 사안이 사안인지라 이것마저도 곱게 보이지가 않는 상황이다. koreapyj가 가진 그 권한이 너무나도 크고 막강한지라 견제책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그러다 보니 위키 갤러리에서 떠돌았던 상왕 드립이 진실이 되어버렸다. 당연히 이에 대해서도 온갖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413|엔젤하이로의 시민 A에 빗댄 버전]]까지도 나왔다. 더욱 웃긴 건 해당 글에서 자신에게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조차 제대로 알려고 하지도 않고 개인 레벨의 호불호 관계로 치부해 버렸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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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 모종의 사유로 사퇴한 koreapyj가 '''직접적으로 나무위키의 운영에 관여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IRC에서 다중 계정 검사에 깊게 관여하고 있었는데,[* namu의 이야기로는 koreapyj를 제외하면 다른 운영진들이랑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그랬다고 하는데, 이거 순 거짓말이다. IRC에 namu가 접속해 있을 뿐더러 채팅 로그도 있다. 또한 IRC에서 개발에 관한 피드백은 주고 받으면서 연락할 방법이 없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그러면서도 자신도 다중 계정 썼다.-- 이는 공식적으로 운영과 전혀 관계없는 이가 나무위키의 최고 중요사 안에 직접적이고 주도적인 권한을 행세한 것이기에 '''명백한 월권 행위에 해당된다.''' 본인은 나무위키 내에서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390|권한이 계속 줄었다]]고 밝혔으나, 실제로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345|그렇지 않았다.]][[https://archive.is/yOlJs|@]] 일단은 위키의 개발/유지 관련 작업과 위키 편집 작업이 별개이긴 한데, 사안이 사안인지라 이것마저도 곱게 보이지가 않는 상황이다. koreapyj가 가진 그 권한이 너무나도 크고 막강한지라 견제책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그러다 보니 위키 갤러리에서 떠돌았던 상왕 드립이 진실이 되어버렸다. 당연히 이에 대해서도 온갖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413|엔젤하이로의 시민 A에 빗댄 버전]]까지도 나왔다. 더욱 웃긴 건 해당 글에서 자신에게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조차 제대로 알려고 하지도 않고 개인 레벨의 호불호 관계로 치부해 버렸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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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305|현 IRC 근황]]이라며 추가로 Exion에 관한 글도 올라왔다. 이미 IRC의 폐해가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계속 친목으로 보이는 대화를 계속한 사실은 Exion의 해명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거기다가 Haze도 IRC에서 친목을 했던 정황이 포착되거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369|원본]] 및 [[https://web.archive.org/web/20151221162532/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369|아카이브]] 맨 아랫줄 Haze의 로그. 스크린샷 자체는 위의 '현 IRC 근황'과 동일 사진이다. 수정 전에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로 되어있었는데, 시간 상 [[https://namu.wiki/topic/24917#450|로그 공개]]보다 뒤일 수 없다.] 오히려 다른 장본인의 자기 변명 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42542|원본]] 및 [[https://archive.is/nLAn6|아카이브]] 참고.]까지 올라오는 등 그 누구도 이번 사태에 대해 직접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사태가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을 양상이 이 때부터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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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자 Exion의 [[위키 갤러리]]와 관련된 친목질 논란에 대해서는 [[https://namu.wiki/topic/21051|관련 토론]]의 [[https://namu.wiki/topic/21051#76|#76]]부터 [[https://namu.wiki/topic/21051#210|#210]]까지의 내용, 그리고 [[https://archive.is/L74yl|아카이브된 위키 갤러리의 증거 자료]]를 참조할 것. 이번 소명 내용에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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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 운영진들 중 일부는 차단에도 불구하고 다중 계정을 사용해서 본인들의 차단 수위를 결정하는 토론에 난입하는 등 계속해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 주다 결국 '''차단되었다.'''[* 특히 Rainy는 다중계정으로 운영진까지 된 간이 단단히 부은 행동을 했었다.] [[https://archive.is/MIeuO|이에 대한 예시]]. 하지만 저 운영진들이 차단되기 전, 유저들의 항의에 대해 admin001은 현재 임시 차단 상태이므로 "차단 회피가 적용되지 '''않는다"'''라는 해석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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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 운영진들 중 일부는 차단에도 불구하고 다중 계정을 사용해서 본인들의 차단 수위를 결정하는 토론에 난입하는 등 계속해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 주다 결국 '''차단되었다.'''[* 특히 Rainy는 다중 계정으로 운영진까지 된 간이 단단히 부은 행동을 했었다.] [[https://archive.is/MIeuO|이에 대한 예시]]. 하지만 저 운영진들이 차단되기 전, 유저들의 항의에 대해 admin001은 현재 임시 차단 상태이므로 "차단 회피가 적용되지 '''않는다"'''라는 해석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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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이 사건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namu는 자신에게도 비난이 쏟아지자 일부 의혹에 대한 답변을 하다 1월 9일 운영회의에서 질의응답을 하겠다고 미뤄두고 빠져나갔다. 시간 끌기에 나무위키 선거철에 맞춰 물타기를 하려는 전략이 아니냐는 소리도 있을 만큼 어떻게 보면 전략적이기는 하지만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는 행동이다. 그런데 운영진들이 5차 정기회의 때 이 안건을 빼 버렸다. 아래 주소에서 해명을 했는데 그냥 잊어버렸다고... 분명 4차 회의 때 해명절차를 진행하겠다고 합의를 내린 상태에서, 그것도 이 중대한 사건을 잊어버린 태도는 비판받아야 할 것이다. 결국 namu는 1월 10일 진행되는 정기회의에 참석할 수 없다고 밝혔고, [[https://namu.wiki/thread/A6scaWCKicYq5bBqCu5Ve1|여기]]에서 일부 질의응답 진행을 하였다. 하지만 아직 마지막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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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다 앞서 말했듯 로그를 확인해 보면 '''2/28일 총 사퇴로 운영에 지장을 주자는 이야기까지 있었다!''' 이는 70일이 남을 시 보궐선거를 하지 않는다는 관리 규정의 악용인데, 운영진들이 인수인계가 잘 안돼서 운영상 혼선이 빚어지며[* [[https://namu.wiki/topic/25057|인수인계 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경우도 있었으나]] [[https://archive.is/xmn0Z|고의적으로]] [[https://archive.is/3b9yj|회피하려는 경향까지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 결국 [[https://namu.wiki/topic/25061|인수인계를 위한 토론]]이 열렸다.] 규정의 허술함이 크게 부각되었다. 이는 나무위키의 운영진 매뉴얼이 전무하다는 문제점을 잘 드러내는 사태이며, 지금 이 사태가 아니더라도 운영진 공백 시 얼마든지 똑같은 혼선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조속한 보강이 요구되고 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76725|이후 예상대로 인수인계가 안돼서 업무상의 혼선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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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및 향후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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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관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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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 점은 '''예방접종 한 방 제대로 맞았다는 것.''' [[인터넷 독재]]가 일어나는 사이트에서, 정당한 문제 제기자들이 독재자와 그 공모자에 의해 숙청되는 것은 흔한 일이다. 나무위키가 완전히 가망이 없었다면, 친목질을 일으킨 운영진들이 모두 쫓겨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koreapyj의 다중계정이었던 admin001에 의해 강제 해임된 것이라 좋은 마무리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이렇게라도 상황이 종료되었으니 다행히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은 모두 쫓겨났고, 여러 유저들이 이와 같은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규탄하고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상황이 긍정적으로 흘러간다면 '''유저들이 원하는 대로''' 개방적이고 공개적인 소통망이 생겨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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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 점은 '''예방접종 한 방 제대로 맞았다는 것.''' [[인터넷 독재]]가 일어나는 사이트에서, 정당한 문제 제기자들이 독재자와 그 공모자에 의해 숙청되는 것은 흔한 일이다. 나무위키가 완전히 가망이 없었다면, 친목질을 일으킨 운영진들이 모두 쫓겨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koreapyj의 다중 계정이었던 admin001에 의해 강제 해임된 것이라 좋은 마무리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이렇게라도 상황이 종료되었으니 다행히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은 모두 쫓겨났고, 여러 유저들이 이와 같은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규탄하고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상황이 긍정적으로 흘러간다면 '''유저들이 원하는 대로''' 개방적이고 공개적인 소통망이 생겨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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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인물 몇몇에게만 차단 권한을 주면 반드시 친목질이 일어난다'는데, 그 특정 인물들이 반드시 공개 IRC 채널이나 나무위키의 공개된 장소에서만 소통하게 만든다면 친목질은 얼마든지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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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관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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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유저 만 명이 모이든 십만 명이 모이든 시스템 상 일반 사용자들은 운영진의 권한에 직접적인 개입을 할 수 없으며, 반대 의견을 보이는 자들은 차단하면 그만인데다 일반 이용자들은 운영진들의 권한을 절대로 박탈할 수 없다. 이는 기본적으로 인터넷 독재가 쉽게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이며, 이는 [[리그베다 위키]] 시절의 문제를 그대로 답습한 것이고 원래부터 웹 프로그램이 크래킹 등 불미스러운 사태를 막기 위해 최상위 관리자에게 운영 권한을 줘서 크래커의 시스템 파괴를 막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도 내려져 오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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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서, 나무위키가 이 사태로 인해 리그베다 위키처럼 망해버리지 않았던 이유는 '이용자들이 깨어 있어서' '''따위'''가 아니라 '''오로지 최상위 권한을 가진 자가 다중계정을 이용해서''' 였을 뿐이고, '''결국 나무위키는 '강력한 왕권'에 좌지우지되는 절대 왕정 사이트에 지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난다. 이는 앞서 [[Orbit의 난]] 당시 딱 한 명의 운영자가 미쳐 날뛰는 상황조차 개발진의 최상위 권한 없이는 해결할 방법이 없었던 것을 보면 명백하다. 이는 개발진 그룹에 소속된 koreapyj를 '''그 어떤 수를 써도, 모든 이용자들이 단결하더라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이 되며, 나무위키의 구조적 한계를 100% 해결하지 못하게 만드는 심각한 모순이다. '''솔직히 말해 이러한 사태가 또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은 없다.''' 붕당 정치가 망하고 탕평책이 끝나자마자 각종 병크가 이어졌던 것처럼, 관리자가 잘못된 마음을 품었거나 미숙했다면 나무위키의 존립에 큰 위기가 발생했을 것이다. 여담으로 koreapyj가 임시 운영진을 할 때 위키 갤러리에서 죽창을 꽂은 유저가 선견지명을 가졌다는게 이번 사건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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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서, 나무위키가 이 사태로 인해 리그베다 위키처럼 망해버리지 않았던 이유는 '이용자들이 깨어 있어서' '''따위'''가 아니라 '''오로지 최상위 권한을 가진 자가 다중 계정을 이용해서''' 였을 뿐이고, '''결국 나무위키는 '강력한 왕권'에 좌지우지되는 절대 왕정 사이트에 지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난다. 이는 앞서 [[Orbit의 난]] 당시 딱 한 명의 운영자가 미쳐 날뛰는 상황조차 개발진의 최상위 권한 없이는 해결할 방법이 없었던 것을 보면 명백하다. 이는 개발진 그룹에 소속된 koreapyj를 '''그 어떤 수를 써도, 모든 이용자들이 단결하더라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이 되며, 나무위키의 구조적 한계를 100% 해결하지 못하게 만드는 심각한 모순이다. '''솔직히 말해 이러한 사태가 또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은 없다.''' 붕당 정치가 망하고 탕평책이 끝나자마자 각종 병크가 이어졌던 것처럼, 관리자가 잘못된 마음을 품었거나 미숙했다면 나무위키의 존립에 큰 위기가 발생했을 것이다. 여담으로 koreapyj가 임시 운영진을 할 때 위키 갤러리에서 죽창을 꽂은 유저가 선견지명을 가졌다는게 이번 사건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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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dmin001은 애초에 석연치 않은 방식의 등장으로 인해 일부 운영자 포함 상당수의 위키러들의 불만을 샀던 인물이고, 그 정확한 정체는 운영진 급의 사람들조차도 몰랐던 상황이다. 이전의 [[https://namu.wiki/topic/21056|namu와의 대화 스레드]]에서는 본 사건의 주범 중 하나인 [[koreapyj]]가 후임으로서 데려왔다고 알려진 적도 있다. 본 사건에서 "해결사"로 자연스럽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여 당분간 불만의 목소리가 잦아들었지만, 결론적으로 친목질을 같이 했던 동료들을 차단시켜 명성을 얻음과 동시에 [[koreapyj]] 본인은 계속 관리자를 해먹겠다는 의도였다는게 드러나 '''5월 16일에 다중계정 검사를 한 결과 차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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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dmin001은 애초에 석연치 않은 방식의 등장으로 인해 일부 운영자 포함 상당수의 위키러들의 불만을 샀던 인물이고, 그 정확한 정체는 운영진 급의 사람들조차도 몰랐던 상황이다. 이전의 [[https://namu.wiki/topic/21056|namu와의 대화 스레드]]에서는 본 사건의 주범 중 하나인 [[koreapyj]]가 후임으로서 데려왔다고 알려진 적도 있다. 본 사건에서 "해결사"로 자연스럽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여 당분간 불만의 목소리가 잦아들었지만, 결론적으로 친목질을 같이 했던 동료들을 차단시켜 명성을 얻음과 동시에 [[koreapyj]] 본인은 계속 관리자를 해먹겠다는 의도였다는게 드러나 '''5월 16일에 다중 계정 검사를 한 결과 차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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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운영진에게 차단 권한을 주자니 제 2의 [[Orbit의 난]]이 일어날 게 뻔하고, 그렇다고 종전처럼 특정 인물 몇몇에게만 차단 권한을 주자니 제 2의 친목질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이 다분해서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차단 권한 남용에 대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지고 있다. 운영진/개발진/유저로 권한을 분리하는 check and balance 시스템, 즉 나무위키의 대문에 admin001 신임 투표를 항시 진행하여 반대표가 일정 비율을 넘기면 자동으로 관리자직을 상실하는 시스템 같은 것이 제안되었으나, 어차피 koreapjy이 admin001 계정을 활용해 나무위키 전반을 장악하고 namu는 이에 대해 방관을 한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 다시 말하지만, 근본적으로 나무위키는 법인이나 조합 따위가 아닌 개인 사이트다. 막말로, admin001이 관리자 직을 상실하면 얼마 후 유사한 계정을 만들어서 사용하면 그만이다. 또 우리 모두의 나무위키라지만, 사실 나무위키란 공간은 우리 모두가 정말로 주인인 공간이 아닌, namu란 주인이 클라우드 플레어에 월 이용료를 지불하여 마련한 공간이다. 즉, namu가 월 이용료를 지불하지 않고 잠수 타거나 어느 날 갑자기 폐쇄 신청을 하면 언제든 신기루처럼 사라질 수 있는 공간이다. 마치 사유지에 마음씨 착한 주인이 아이들에게 놀이터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에 비유할 수 있는데, 아이들이 그 안에서 어떠한 룰을 만들어 놀든지에 상관없이 주인이 어느 날 마음이 바뀌어서 출입 금지 해버릴 수도 있는 상황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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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궐선거 필수예제 조작 논의[* 위키 갤러리를 이용하는지를 기본질의에 포함시키고 위키 갤러리 출신은 모두 떨어뜨리자고 모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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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8일 운영진 총사퇴'를 통한 나무위키 운영 마비에 대한 모의[* 소위 '규정충'이라 불리는 특정 유저층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특정 유저층 저격을 위해 위키 전체의 기능을 마비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이미 동기 자체가 매우 불순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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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 갤러리에 대한 여론 조작 및 규정토론 진행 조작 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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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단자에 대한 선제적 다중계정 검사 및 차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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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단자에 대한 선제적 다중 계정 검사 및 차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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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사건 전후로 [[https://wikilibrary.tk|위키 라이브러리]]에 게재된 IRC 로그 전문은 [[https://wikilibrary.tk/index.php?title=%EB%82%98%EB%AC%B4%EC%9C%84%ED%82%A4_IRC_%EB%A1%9C%EA%B7%B8_%EA%B3%B5%EA%B0%9C|여기]][[http://web.archive.org/web/20151221235705/https://wikilibrary.tk/index.php?title=%EB%82%98%EB%AC%B4%EC%9C%84%ED%82%A4_IRC_%EB%A1%9C%EA%B7%B8_%EA%B3%B5%EA%B0%9C|아카이브]]를 참고할 것. 정식 1기 이전의 구 로그 중 초창기 일부에 대해서는 1번 각주를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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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7일 기준 해당 IRC 서버 관리자가 직접 채널을 닫고 자동 킥밴되게끔 설정해 둔 것이 확인되었나 싶었는데 [[위키 갤러리]]의 한 유저가 해당 채널을 막아놓았다고 직접 발언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27368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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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나무위키/역사/정식 운영진 1기 문서 맨 끝 부분에 짤막하게 적혀있는 상태다.[[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EC%97%AD%EC%82%AC/%EC%A0%95%EC%8B%9D%20%EC%9A%B4%EC%98%81%EC%A7%84%201%EA%B8%B0#s-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