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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59 vs r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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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이 사건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namu는 자신에게도 비난이 쏟아지자 일부 의혹에 대한 답변을 하다 1월 9일 운영회의에서 질의응답을 하겠다고 미뤄두고 빠져나갔다. 시간 끌기에 나무위키 선거철에 맞춰 물타기를 하려는 전략이 아니냐는 소리도 있을 만큼 어떻게 보면 전략적이기는 하지만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는 행동이다. 그런데 운영진들이 5차 정기회의 때 이 안건을 빼 버렸다. 아래 주소에서 해명을 했는데 그냥 잊어버렸다고... 분명 4차 회의 때 해명절차를 진행하겠다고 합의를 내린 상태에서, 그것도 이 중대한 사건을 잊어버린 태도는 비판받아야 할 것이다. 결국 namu는 1월 10일 진행되는 정기회의에 참석할 수 없다고 밝혔고, [[https://namu.wiki/thread/A6scaWCKicYq5bBqCu5Ve1|여기]]에서 일부 질의응답 진행을 하였다. 하지만 아직 마지막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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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admin001이 koreapyj 이중 계정이라고. 본인이 본인을 차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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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admin001이 koreapyj 다수가 사용한 공용 계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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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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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drome을 제외한 아래 인물들 중 일부는 [[위키 갤러리]]에서도 까이면서도 버젓이 활동 중이며, 운영에 훈수를 두거나 2차 선거 후보에게 죽창질까지 해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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