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28 vs r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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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60 | * syndrome은 IRC가 친목 분위기로 흘러가 그게 보기 싫어서 일부러 나왔다고 밝혔다. 이 사건 이전에 유저들 사이에서 syndrome의 활동 저조에 대한 말이 많았는데, 그 이유가 IRC에서 나오느라 소명 메일인 [email protected] 접근 권한을 받지 못했기 때문. [[https://namu.wiki/topic/24989|해당토론]]의 #249 #265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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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 관계자 처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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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gangseo94는 사퇴가 아닌 탄핵으로 처리됐으며 이번 사태에 연루된 운영진들은 모두 '''강제 권한 회수''' + '''영구 차단'''이 [[나무위키:공개 운영회의/3기 이전#s-2.4.1|확정]]되었다. | |
| 64 | 64 | == 외부 반응 == |
| 65 | 65 | * 일단 [[위키 갤러리]]의 경우 1기 운영진의 견제와 내부 친목으로 쪼그라들던 과거 모습과는 다르게 떡밥이 풀리자 글리젠이 확 오르며 활성화되었다. [[https://archive.is/fiX5M|이런 식으로 분석이 나오기도 하는 등]] 운영진 규탄에 적극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팝콘각을 재는 게 아니라 비난과 분노, 실망 등 충격을 담은 글들과 함께 나름 건설적인 이슈도 여럿 나오고 있다. 현 봉사직 체제에 대한 회의감도 나오며 아예 [[디시위키]]처럼 관리자를 뽑아 위탁하자는 등 극단적인 의견까지 나오는 상황. 실제로 디시위키에서는 [[디시인사이드]] 운영진에 의해 뽑힌 파워위키러들과 디시위키의 어드민에 대해 호의적인 평가를 하고 있지는 않으며 독재의 위험성 또한 적지않기에 쉽게 받아들여지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그 외에 [[리브레 위키]]처럼 법인화를 하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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