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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0 vs r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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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들은 기본적으로 자기네들 입맛에 맞게 상황을 왜곡하고 이중잣대를 들이대면서 다른 사람들을 비난한다. 당장 저들의 사상만 봐도 그렇다. 나무위키를 부정함과 동시에 위키 무용론을 주장했으면서 정작 위키백과를 대체제로 내세우는 이중잣대를 보였고, 다구리 토론을 문제로 삼는 다면서 정작 다구리식 토론 수법을 쓰다가 차단을 먹은 유저를 옹호하면서 자기들 입맛에 맞게 상황을 왜곡하여 관리자를 까내리는 곳에 이용하기도 한 전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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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저런 자기들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반박하면 글의 내용과는 상관 없이 무조건 상대를 몰아간다. 나무위키의 사측 비판 묵살을 문제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작 자기네들의 문제를 지적하면은 악질적인 사람으로 몰아간다? 정말이지 내로남불 그 자체를 보여준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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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저런 자기들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반박하면 글의 내용과는 상관 없이 무조건 상대를 몰아간다. 나무위키의 사측 비판 묵살을 문제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작 자기네들의 문제를 지적하면은 악질적인 사람으로 몰아간다? 정말이지 내로남불 그 자체를 보여준다고 볼 수 있다. 이따구면 함께 나무위키를 공격할 동지들이 모일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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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르지 않은 신념과 계획의 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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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저들은 핵심 신념과 그를 이루기 위한 계획마저도 올바르지 않다. 카페의 게시글을 보면 저들의 최종 목적은 나무위키를 없애는 것이란 걸 알 수 있다. 그러나 그 신념을 이루는 과정을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글을 하나도 찾을 수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모름지기 일을 하거나 목표를 이룰 때는 계획이 중요한 법이다. 그러나 그런 계획조차 제대로 세우지 못하는데 과연 나무위키가 없어진다고 한들 저들이 목표를 제대로 이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영웅마냥 대우받을 수 있을까? 전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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