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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5 vs r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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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도 꾸준히 조리돌림 당하던 카페는 아예 실성을 했는지 남간갤을 umanle의 프락치로 몰아세우는 되도 않은 주장을 내세우면서 갈등만 더욱더 조장했고 카페와 갤러리는 사이가 더욱 틀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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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카페에서 게시글을 모조리 비공개로 돌려버리면서[* 물론 공개된 게시글도 있지만] 사실상 떡밥이 식는 듯 했으나 이미 일부 유저가 카페에 침공한 후였고, 뒷루트로 뚫기까지 시전되면서[* 공개된 게시글은 공개된 대로 만한 건 다 박제되었다.] 여전히 떡밥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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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카페에서 게시글을 모조리 비공개로 돌려버리면서[* 물론 공개된 게시글도 있지만] 사실상 떡밥이 식는 듯 했으나 이미 일부 유저가 카페에 침공한 후였고, 뒷루트로 뚫기까지 시전되면서[* 공개된 게시글은 공개된 대로 만한 건 다 박제되었다.] 여전히 떡밥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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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엔 또 큰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바로 카페의 전직 부매니저의 전향이었다. 당시 카페의 전직 부매니저는 탈퇴 이후에도 계속 카페를 눈팅하면서 카페가 잘 돌아가고 있나 보고 있던 와중이었다. 그러나 상술한 카페의 스파이 몰이와 갤러리에 대한 배째라식 태도 등 안 그래도 망해가고 있는 카페 상황에도 삽질만 해대는 매니저의 수준을 더 이상 보고 있는 건 바보같은 짓이라고 생각하여 전향을 결심했다고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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