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3 vs r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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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58 | 결국엔 카페에서 게시글을 모조리 비공개로 돌려버리면서[* 물론 공개된 게시글도 있지만] 사실상 떡밥이 식는 듯 했으나 이미 일부 유저가 카페에 침공한 후였고, 뒷루트로 뚫기까지 시전되면서[* 공개된 게시글은 공개된 대로 왠만한 건 다 박제되었다.] 여전히 떡밥은 뜨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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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얼마 후엔 또 큰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바로 카페의 전직 부매니저의 전향이었다. 당시 카페의 전직 부매니저는 탈퇴 이후에도 계속 카페를 눈팅하면서 카페가 잘 돌아가고 있나 보고있던 와중이었다. 그러나 상술한 카페의 스파이 몰이와 갤러리에 대한 배째라식 태도 등 안 그래도 망해가고 있는 카페 상황에도 삽질만 해대는 매니저의 수준을 더 이상 보고 있는 건 바보같은 짓이라고 생각하여 전향을 결심했다고 표명했다. | |
| 60 | 얼마 후엔 또 큰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바로 카페의 전직 부매니저의 전향이었다. 당시 카페의 전직 부매니저는 탈퇴 이후에도 계속 카페를 눈팅하면서 카페가 잘 돌아가고 있나 보고 있던 와중이었다. 그러나 상술한 카페의 스파이 몰이와 갤러리에 대한 배째라식 태도 등 안 그래도 망해가고 있는 카페 상황에도 삽질만 해대는 매니저의 수준을 더 이상 보고 있는 건 바보같은 짓이라고 생각하여 전향을 결심했다고 표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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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이 때 갤러리에서 차단당했던 실세 출신 유저도 차단이 풀려서 돌아왔으나 여전히 대체제 뇌절을 계속함과 동시에 비전향 의사를 표명했고, 갤 유저들을 기만하는 태도를 계속해서 보이자 다시 영구차단되고야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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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 315 | 나무위키의 악행을 알고 자기들은 그러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기는 커녕 '우리는 피해자기 때문에 저들이 했던 짓을 해도 정당화 받을 수 있는 성역에 있는 사람들이다' 라고만 생각하니 좋게 봐줄 사람이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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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 | 정리하자면 '나무위키=쓰레기'라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프레임 하나로 모든 것을 보고있으니 이런 상황이 생긴 것이다. | |
| 317 | 정리하자면 '나무위키=쓰레기'라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프레임 하나로 모든 것을 보고 있으니 이런 상황이 생긴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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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 319 | 나무위키의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다. 나무위키가 저작권이니 규정문제니 독재니 하는 것도 조금만 살펴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럼에도 그들은 나무위키에서 나오는 그러한 문제를 싸그리 잡아서 '나무위키는 이러한 사이트기에 우리는 그들에게 어떠한 비판을 해도 상관이 없다'는 식으로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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