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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7 vs r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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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와중에 차단당했던 실세유저가 타 갤러리에서 남간갤을 억까하다가 결국 욕과 비추 폭탄만 한 바가지를 먹고 조리돌림 당하게 된다. 하지만 이 때까지도 본격적인 조리돌림은 시작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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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카페에 '''남간갤이 점령당했다(...)'''는 말도 안되는 글이 올라오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남간갤 떡밥의 원천이 되고야 만다. 당연히 해당 게시글에는 "소설 쓴다.", "이 쯤 되면 병 있는 거 아니냐?" 등의 어이 없다는 반응이 대거 올라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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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카페에 '''남간갤이 점령당했다(...)'''는 말도 안 되는 글이 올라오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남간갤 떡밥의 원천이 되고야 만다. 당연히 해당 게시글에는 "소설 쓴다.", "이 쯤 되면 병 있는 거 아니냐?" 등의 어이 없다는 반응이 대거 올라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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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카페는 계속적으로 남간갤에 꾸준히 박제되면서 당시 대표 떡밥이었던 중화민국 톡방, 아카라이브 등과 함께 좋은 장작 역할로 전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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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르지 않은 신념과 계획의 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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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저들은 핵심 신념과 그를 이루기 위한 계획마저도 올바르지 않다. 카페의 게시글을 보면 저들의 최종 목적은 나무위키를 없애는 것이란 걸 알 수 있다. 그러나 그 신념을 이루는 과정을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글을 하나도 찾을 수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모름지기 일을 하거나 목표를 이룰 때는 계획이 중요한 법이다. 그러나 그런 계획조차 제대로 세우지 못하는데 과연 나무위키가 없어진다고 한들 저들이 목표를 제대로 이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영웅마냥 대우받을 수 있을까? 전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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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장 회원 중 누구는 나무위키를 포크한 위키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고 실세는 그러면 안된다고 하고, 누구는 더위키가 나무위키와 천지 차이라고 주장하는데 정작 실세 유저는 더위키는 그냥 나무위키 개돼지들이 만든 예비 사이트일 뿐이라고 한다. 이렇게 기본적인 신념 통합도 진전이 안되는데 전체적 신념통합 역시 세워질 리가 만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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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장 회원 중 누구는 나무위키를 포크한 위키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고 실세는 그러면 안된다고 하고, 누구는 더위키가 나무위키와 천지 차이라고 주장하는데 정작 실세 유저는 더위키는 그냥 나무위키 개돼지들이 만든 예비 사이트일 뿐이라고 한다. 이렇게 기본적인 신념 통합도 진전이 안 되는데 전체적 신념통합 역시 세워질 리가 만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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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입맛에 맞게, 상황에 맞게 신념을 휙휙 뒤바꾸고 좌우로 왔다 갔다 하기만 하는 이런 기회주의적인 행보는 예로부터 사상이나 주장에서는 금기시 되는 행위 중 하나였다. 당연히 이런 사람들은 당대의 사상가들에게 큰 비판을 받았고 지금도 비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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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탈갤한 고닉 중 하나가 위의 글에 남긴 댓글[* 여담으로 이 고닉은 현재 더민주갤의 파딱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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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말도 안되는 개소리 지껄이는 것도 보기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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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말도 안 되는 개소리 지껄이는 것도 보기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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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량을 베풀어서 차단도 안시키고 봐줬더니 이걸 통수를 쳐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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