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16 vs r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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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이 사태 이후로 1시간 30분 정도 경과한 14일 새벽 1시 경에 해당 상황이 정상화되었다. 정상화 직후 잠시 페이지가 로딩되지 않았었으나 잠시 후 해결되었다. |
| 34 | 34 | == 여파 == |
| 35 | 나무위키의 "인터넷 상에서의 투표로 뽑힌, 자질이 검증되지 않은 후보자들로 이루어진 운영진"이라는 제도의 한계와 허점을 제대로 보여줬다고 할 수 있는 사태다. 그리고 질의 응답에 응하지 않은 후보가 당선되었다는 문제도 제기되었다. 여러모로 선거 규정의 허점들을 밝힌 사건. | |
| 35 | 나무위키의 "인터넷 상에서의 투표로 뽑힌, 자질이 검증되지 않은 후보자들로 이루어진 운영진"이라는 제도의 한계와 허점을 제대로 보여줬다고 할 수 있는 사태다. 그리고 질의 응답에 응하지 않은 후보가 당선되었다는 문제도 제기되었다. 여러모로 선거 규정의 허점들을 밝힌 사건.[[https://archive.is/CTMdv|아카이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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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한편으로는 --안전불감증-- '설마 그런 일이 있겠느냐'며 운영진들이 Orbit와 같은 짓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위키 관리 시스템 상의 권한을 세밀히 배분하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중재에 응하지 않는 트롤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중재자가 여타 운영진 및 개발진에 대해서까지 차단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다는 사실 역시 이 사건의 원인이었다. Orbit의 개인적 품성이나 언동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그의 소위 '실험' 자체를 하지 못할 구조였다면 사태가 이렇게까지 커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결국 규정과 시스템을 완전히 구축하지 못한 신생 사이트의 초기에 발생할 만할 일 중 최악의 사태가 실제로 일어난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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