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32 vs r1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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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이미 많은 관리자들이 사퇴한만큼 조치 이전에 운영진을 지원하여 당선된 다른 관리자들도 이 조치로 인해 사퇴할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로 고민 중이라는 의견을 내비친 경우도 있다.] 조치를 무시하고 계속 위키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전직 관리자들도 있는 만큼 아직도 뜨거운 감자라 할 수 있다. |
| 47 | 47 | == 문제점 == |
| 48 | 48 | === 타 커뮤니티 사용권 영구 박탈 === |
| 49 | 일개 위키가 사용자의 타 커뮤니티 활동을 '''영원히''' 제약한다는 것부터가 [[월권]]에 해당하는 문제. 위키 갤러리가 나무위키에게 악영향을 많이 끼친 것은 맞으나, 위키 갤러리 이용 금지를 전직 관리자까지 적용하는 것은 도가 지나치다는 의견이 많으며, 향후 이러한 조치가 일반 아이디 유저나 아이피 유저에게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높다. 또한 위키 갤러리는 시작에 불과하고 [[디시인사이드]] 전체나 자신들에게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모든 사이트의 이용을 제한할 가능성도 높다. | |
| 49 | 일개 위키가 사용자의 타 커뮤니티 활동을 '''영원히''' 제약한다는 것부터가 [[월권]]에 해당하는 문제. 위키 갤러리가 나무위키에게 악영향을 많이 끼친 것은 맞으나, 위키 갤러리 이용 금지를 전직 관리자까지 적용하는 것은 도가 지나치다는 의견이 많으며, 향후 이러한 조치가 일반 아이디 유저나 아이피 유저에게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높다.--[[나무위키 일반 이용자 위키 갤러리 이용 금지 예고 사건|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또한 위키 갤러리는 시작에 불과하고 [[디시인사이드]] 전체나 자신들에게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모든 사이트의 이용을 제한할 가능성도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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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 소급 적용 === |
| 52 | 52 | 이 사건이 터지기 이전에 관리자에 지원한 전·현직 관리자들은 관리자를 지원할 때 위키 갤러리 이용을 영원히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지원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갑자기 날벼락 같이 자신이 활동하던 사이트에서 더 이상 활동할 수 없게 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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