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3 vs r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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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결과적으로 3명의 관리자가 권한 회수되었고, 4명의 관리자가 사퇴했으며, 전직 관리자 2명이 영구차단을 당했다. 놀랍게도 '''{{{#red 이 모든 일은 하루가 채 안 되는 시간 안에 일어난 것이다.}}}''' 여기에 사측 관리자는 해당 사건이 개별 문서로 만들어지자 삭제 및 더미화, 생성 제한을 걸어놓은 것은 물론 기존에 멀쩡히 작성되어 있었던 [[나무위키 제 2차 분서갱유 사건|나무위키의 운영과 관련된 사건사고 문서들까지 전부 삭제해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더 자세하게는 당시 [[the seed]]에 존재했었던 개별 문서의 읽기, 편집 권한을 perm:[[admin]]으로 설정해 버렸다.] --그래서 [[나무위키]]의 역사는 이제는 [[알파위키]]가 더 잘 보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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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9월 15일, 2주 차단 조치를 받았던 [[사용 | |
| 39 | 9월 15일, 2주 차단 조치를 받았던 [[사용자:misterk89|misterk89]]는 다중 계정으로 사측에 호의적이던 관리자들을 비난하다가 무기한 차단되었고, 사건에 연루되었던 gosar2도 사측의 금지령을 무시하고 계속 위키 갤러리에서 활동하다가 무기한 차단당했다. 또한 2기 민선 관리자 [[사용자:asia|asia]]도 금지령을 무시했단 이유로 무기한 차단당했다. 후에 일어난 연장선 격인 [[나무위키 제 2차 영리 논란]] 후 차단된 전직 운영진들까지 합쳐서 전직 7명이 차단된 셈. 여담으로 asia와 gosar2는 5년 정도 후, [[2023년 나무위키 대사면|대사면]]으로 차단이 해제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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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1 | 전직 임명 중재자 [[사용자:CloudNine|Krebis]]는 조치를 무시하고 위키 갤러리를 사용했으나 [[https://board.namu.wiki/report/1178144|사측이 사정을 감안해 주어서]][* [[https://archive.org/details/20180917012119|강제조치된 댓글]] --불쌍하지도 않냐 시발--] 1일만 차단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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