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12 vs r313 | ||
|---|---|---|
| ... | ... | |
| 129 | 129 | |
| 130 | 130 | 이로 인해 전체적으로 다른 커뮤니티들에서 보는 나무위키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되었으며 이 문제가 해결되든지 말든지 이미지 회복이 될 리는 없고 계속 나무위키에 낙인으로 찍혀있을 것이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s-5.4|리그베다 사태의 반응]]과 비교하면 나무위키의 이미지, 더 넓게 보면 앞에서 말한 엔하-리그베다처럼 선대 엔하계는 물론 향후 사태의 추이에 따라 추가적으로 분리될 가능성도 있는 [[엔하계 위키]]에 대한 시선은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다. 애초에 리그베다의 흑역사를 방지해야 하는데, 그걸 그대로 계승하니 또 다른 문제점이 생긴 것이기 때문이다. |
| 131 | 131 | == 전망 == |
| 132 | 이번 사태가 나무위키의 탄생 배경이었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와 그 몰락의 과정과 닮아있다는 면에서 나무위키의 몰락을 조심스럽게 예견하는 의견이 나무위키 안팎에서 나왔다. 그러나 나무위키라는 대체재가 있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와는 달리 나무위키는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면 딱히 대체할 위키가 없다는 점을 들어 리그베다 사태처럼 이용자들이 대탈주하는 일은 없을거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 |
| 132 | 이번 사태가 나무위키의 탄생 배경이었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와 그 몰락의 과정과 닮아있다는 면에서 나무위키의 몰락을 조심스럽게 예견하는 의견이 나무위키 안팎에서 나왔다. 그러나 나무위키라는 대체재가 있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와는 달리 나무위키는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면 딱히 대체할 위키가 없다는 점을 들어 리그베다 사태처럼 이용자들이 대탈주하는 일은 없을거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위키백과]]는?-- 실제로 외부사이트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지만 실질적인 기여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고, 일부 이용자들이 [[리브레 위키]]로 이탈했으나 대규모 기철 사례도 발생하지 않았다. | |
| 133 | 133 | |
| 134 | 134 | 아마 기여철회를 막는답시고 위키 편집을 막았던 리그베다 위키 때처럼 운영진들이 웬만한 병크를 터트리지 않는 이상은 나무위키 자체가 멸망까지는 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무엇보다도 나무위키의 DB를 원하고 그것에 대해서 정식으로 인수하겠다는 단체까지 나온 마당이어서 설령 나무가 손을 놓는다고 해도 어떤 식으로든 존속할 가능성이 크다. |
| 135 | 135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