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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40 vs r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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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리화 반대 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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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리 논란 문서를 포함한 몇몇 문서에 예전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와 비슷한 영리 틀이 달리기도 했으나, 틀을 생성한 사용자가 대놓고 반달을 선동해 일시 차단되면서 잠잠해졌다.(해당 사용자는 차단이 해제되었으나 차단이 풀리자마자 대대적인 문서 훼손을 자행해 영구차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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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제기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나무를 비롯한 개발진은 못 믿겠다는 주장만 할뿐 대책을 내놓지 않다가 존치측이 법인화를 제안하자[* 법인 만들어서 가져오면 나무위키 통째로 주겠다는 운영진의 발언도 있었다.] 법인화의 총대를 메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물론 비영리 표방에 따른 회계상의 불투명 문제를 해결할 책임은 사이트를 소유하고 있는 나무에게 있지만 소유만 할뿐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는 것은 무책임한 태도로 볼 수 있다. [[https://namu.wiki/topic/48774|관련 토론 (현재는 중지된 상태)]] 소유주와 개발진들의 무책임한 태도도 문제지만 대안을 제시하지도 않고 무조건 못 믿겠다만 줄창 주장하고 법인화 제안에 아무도 책임지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사용자들의 태도도 충분히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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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제기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나무를 비롯한 개발진은 못 믿겠다는 주장만 할뿐 대책을 내놓지 않다가 존치측이 법인화를 제안하자[* 법인 만들어서 가져오면 나무위키 통째로 주겠다는 운영진의 발언도 있었다.] 법인화의 총대를 메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물론 비영리 표방에 따른 회계상의 불투명 문제를 해결할 책임은 사이트를 소유하고 있는 나무에게 있지만 소유만 할뿐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는 것은 무책임한 태도로 볼 수 있다. 소유주와 개발진들의 무책임한 태도도 문제지만 대안을 제시하지도 않고 무조건 못 믿겠다만 줄창 주장하고 법인화 제안에 아무도 책임지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사용자들의 태도도 충분히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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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용자들이 운영진들을 맹목적으로 불신한다고 매도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지적이다.[[namu]]는 [[koreapyj]]와 관련해서 이미 거짓말을 한 전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운영진의 친목질을 알고 있으면서 방관했다는 의혹도 있다.] 이미 거짓말을 했던 사람을 그냥 입 다물고 믿으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렇다고 namu가 신뢰를 쌓기 위해서 이용자와 소통을 잘 했다고 보기도 어렵다. 이용자들은 커녕 운영진들 조차도 namu와 소통할 방법이 아예 없으며, 소통하라고 만든 창구인 이슈트래]는 답변은 커녕 관리 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이렇듯 애초에 신뢰를 주지도 못했으며 있던 신뢰 마저 스스로 깎아먹은 것은 namu 본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문단에서 말하는 이용자들이 무작정 믿을 수 없어한다고 하는 것은 그냥 namu를 광신도처럼 맹신하라는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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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만 만들어 오면 나무위키를 뿌린다고 발언을 하여 논란을 더 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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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나무위키 임시조치 담당자 admin001([[koreapyj]])이 [[https://namu.wiki/topic/48745#116|감정적으로 접근해 부적절한 대응을 했다는 것]]을 시인했으며 나무위키 관리자 youstink의 주도 하에 2016년 4월 24일 밤 11시 경부터 2016년 4월 25 새벽 2시 경까지 [[https://namu.wiki/topic/48803|나무위키 소유자 namu를 대리해서 질의응답을 진행 하]]였다. 이후 2016년 4월 25 오전 11시 30분 경부터 재개 2016년 4월 26 오후 1시 30분 경까지 진행하였다, 중간에 나무위키 소유자 [[namu]]도 약 1시간 동안 질의응답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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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나무위키 임시조치 담당자 admin001([[koreapyj]])이 감정적으로 접근해 부적절한 대응을 했다는 것]]을 시인했으며 나무위키 관리자 youstink의 주도 하에 2016년 4월 24일 밤 11시 경부터 2016년 4월 25 새벽 2시 경까지 나무위키 소유자 namu를 대리해서 질의응답을 진행 하였다. 이후 2016년 4월 25 오전 11시 30분 경부터 재개 2016년 4월 26 오후 1시 30분 경까지 진행하였다, 중간에 나무위키 소유자 [[namu]]도 약 1시간 동안 질의응답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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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커뮤니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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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1주일쯤 전 [[디시인사이드]]의 카툰연재 갤러리에서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297899|나무위키와 이러한 사태를 꼬집는 비판성 카툰]]이 올라왔다.루리웹 개드립넷 등 커뮤니티들을 통해 해당 만화가 퍼졌으며 성지순례하고 간다, 작가 예지력있느냐며 많이들 동조하는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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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리버티 LLC'는 admin001이 비영리 법인이 조건이라는 입장을 밝히자 제안 6시간만에 서비스 인수를 포기했다.--뭐 결국 쉽게 돈벌겠다는 생각이었겠지만...... 영리법인으로 허가했다고 해도 유저들이 계속 이용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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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manle S.R.L.]]의 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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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5월 8일 새벽에 파라과이에 기반을 두었다는 [[umanle S.R.L.]](가칭)이 나타나 [[https://namu.wiki/topic/50953|법인 설립을 진행함과 동시에 2016년 5월 7일 08:00 (PYT)를 기점으로 namu.wiki, namuwikiusercontent.com 도메인, 사이트 구성 전체(the seed 엔진 라이선스, 디자인 등)를 인수하게 되었다]]고 밝히고는[* 해당 ID인 umanle은 5월 5일 밤 10시 25분에 생성되었으며 사용자 문서에는 개발자라는 표시가 달렸고 관리자, 중재자, 호민관 틀도 달렸다. 참고로 umanle를 거꾸로 쓰면 '''el [[namu]]'''가 된다.] 기존 시스템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서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한둘이 아니어서 다수 사용자들은 의구심을 감추지 않고 있다. 광고에 대한 언급도 하고 있는 걸로 봐선 비영리화가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 올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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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5월 8일 새벽에 파라과이에 기반을 두었다는 [[umanle S.R.L.]](가칭)이 나타나법인 설립을 진행함과 동시에 2016년 5월 7일 08:00 (PYT)를 기점으로 namu.wiki, namuwikiusercontent.com 도메인, 사이트 구성 전체(the seed 엔진 라이선스, 디자인 등)를 인수하게 되었다]]고 밝히고는[* 해당 ID인 umanle은 5월 5일 밤 10시 25분에 생성되었으며 사용자 문서에는 개발자라는 표시가 달렸고 관리자, 중재자, 호민관 틀도 달렸다. 참고로 umanle를 거꾸로 쓰면 '''el [[namu]]'''가 된다.] 기존 시스템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서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한둘이 아니어서 다수 사용자들은 의구심을 감추지 않고 있다. 광고에 대한 언급도 하고 있는 걸로 봐선 비영리화가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 올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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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년 뒤 [[나무위키 제 2차 영리 논란|결국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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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youstink는 이로 인해 사퇴를 할지도 모르겠다며 언급했고, 다음날인 5월 9일 사퇴를 선언했다. 뒤이어 Rainy의 다중 계정인 호민관 admin002, 중재자 likeingsky, 중재자 subsa, 관리자 sleepingcat이 줄줄이 사퇴를 선언하면서 2기 운영진 중 절반 가량이 빠져나갔다. subsa를 제외한 나머지 운영진은 보궐 선거까지는 계속 임무를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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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무라이브|나무위키 커뮤니티]]를 [[https://namu.wiki/topic/50953|계획하겠다]]는 말을 했는데, 이로 인해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될 위험이 있다고 보는 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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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무라이브|나무위키 커뮤니티]]를 계획하겠다는 말을 했는데, 이로 인해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될 위험이 있다고 보는 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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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점은 리버티 LLC이 나무위키를 인수하겠다고 하자 admin001이 '비영리' 법인에게만 넘겨주겠다고 하여 인수가 무산되었는데, 정작 이렇게 비영리 법인에게만 넘겨주겠다고 주장한 나무위키 운영진이 사용자들과의 의논 없이 영리 법인인 umanle SRL에 나무위키를 넘긴 것은 석연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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