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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13 vs r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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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른 위키 사이트들이 영리화를 위해 광고를 다는것이 이상하지 않으나. 청동의 존재 그 자체로 손도 못쓴 상황이 한 둘이 아니다. 나무위키도 청동이 나무위키 운영진 신상을 몰라서 손을 못쓴거지 여러 다른 군소위키와 알파위키 등에 광고를 못다는 이유가 여기서 보인다. 애초에 청동이 2015년 버전으로 나무위키를 살려만 두는걸 생각해보자. 증거물이 변하면 고소도 어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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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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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들의 발언들이 논란이 되었다. 개발진 측에서 먼저 "포크떠서 나가세요 그럼" 소리가 나와서 난리가 났고, 이에 개발진이 운영의욕이 있는 게 맞냐는 불신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유저들 중에도 상술된 절싫중떠 논리에 더해 "namu는 우릴 위해 사재를 털어 봉사하는데 배은망덕하다", "namu를 기어코 십자가에 못 박을 셈이냐" 같은 소리가 나와서 [[청위병|리그베다 시절의 데자뷰를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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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들의 발언들이 논란이 되었다. 개발진 측에서 먼저 "포크떠서 나가세요 그럼" 소리가 나와서 난리가 났고, 이에 개발진이 운영의욕이 있는 게 맞냐는 불신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유저들 중에도 상술된 절싫중떠 논리에 더해 "namu는 우릴 위해 사재를 털어 봉사하는데 배은망덕하다", "namu를 기어코 십자가에 못 박을 셈이냐" 같은 소리가 나와서 리그베다 시절의 데자뷰를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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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개발진에서 정제되지 않은 개인의견을 마구 질러댔는데 이에 경악한 유저들이 그거 오피셜이냐고 묻자 "우리는 오피셜 없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고 namu와는 무관하다", "namu의 공식입장으로 보면 된다", "namu가 적당히 알아서 하랬다" 등 말이 바뀌는 바람에 논쟁 초기의 카오스를 더욱 심화시켰다. 애당초 토론을 흐지부지하게 끝내는 게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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