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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11 vs r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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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기여철회를 막는답시고 위키 편집을 막았던 리그베다 위키 때처럼 운영진들이 웬만한 병크를 터트리지 않는 이상은 나무위키 자체가 멸망까지는 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무엇보다도 나무위키의 DB를 원하고 그것에 대해서 정식으로 인수하겠다는 단체까지 나온 마당이어서 설령 나무가 손을 놓는다고 해도 어떤 식으로든 존속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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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에도 적혀 있지만, 리그베다 위키가 멸망한 결정적 원인은 어디까지나 문서 소유권도 인정 안 해주면서 문서로 인한 법적 책임은 유저에게 전가하려 한[* 현재의 나무위키는 문서의 소유권도 기여자, 책임도 기여자에게 돌아가는 구조이다. 다만 나무위키의 경우는 한국 경찰에 적극적 협조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책임귀책 부분이 약할 뿐이다. ] [[청사장]][[이율배반]]적 행위가 결정타였지,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그 이전의 숱한 병크는 멸망의 기폭점이 되지 못한 점을 생각해보면 나무위키의 전망도 그와 같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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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에도 적혀 있지만, 리그베다 위키가 멸망한 결정적 원인은 어디까지나 문서 소유권도 인정 안 해주면서 문서로 인한 법적 책임은 유저에게 전가하려 한[* 현재의 나무위키는 문서의 소유권도 기여자, 책임도 기여자에게 돌아가는 구조이다. 다만 나무위키의 경우는 한국 경찰에 적극적 협조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책임귀책 부분이 약할 뿐이다. ] 청사장의 이율배반적 행위가 결정타였지,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그 이전의 숱한 병크는 멸망의 기폭점이 되지 못한 점을 생각해보면 나무위키의 전망도 그와 같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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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3일 나무위키의 DB를 기반으로 [[바다위키]]가 탄생하기는 했지만 [* 나무위키보다 문서 수가 적은데 이는 나무위키의 DB에서 그대로 가져왔던 사용자 문서가 대거 삭제된 데에 따른 것이다.] 하루 평균 편집 횟수가 나무위키에 비해 현저히 적었고 문서 증가 속도도 더뎠다. 결국 더는 버티지 못하고 1년이 갓 지난 2017년 5월 19일 서비스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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