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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99 vs r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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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400> [[파일:나무위키 영리 논란.png|width=150%]] || [[파일:나무위키 영리 논란.jpg|width=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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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20일]] || [[2016년]] [[2월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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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나무위키에 달렸던 [[영리]] 목적의 [[광고]] [[배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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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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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4일, 모 [[IP 유저]]가 [[나무위키]]에 광고가 달린 것을 보고 제기한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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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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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들의 부적절한 대응에 논란은 크게 점화되었고, 뒤늦게 [[koreapyj]]가 admin001 계정으로 대신 손익 통계를 공지한다. [[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ED%86%B5%EA%B3%84?from=%EB%82%98%EB%AC%B4%EC%9C%84%ED%82%A4%20%ED%86%B5%EA%B3%84|#]] 그러나 자금 흐름의 증빙 자료가 없어 의혹은 더 커졌고, 논란에 불을 더 지피는 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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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나무위키 소유주의 대리인인 admin001이 영리 문제에 대한 질의 문답을 열었다. 관련된 업체는 공개할 수 없다며 선을 그었고 해명할 수 있는 부분만 이야기할 수 있다, 이를 어기면 나무위키의 운영지속이 불가능하다며 비영리 여부를 명료히 입증할 수 없다는 관리자의 발언에 논란이 일었다. 오히려 관리자는 의문을 제기하는 사용자 측에게 무슨 근거를 가지고 영리라고 주장하냐고 덧붙였다. 이후 논란이 지속되자 유저들에게 '뜻이 다르면 포크 떠서 나가라'고 공식적으로 대응한다. 현재 토론은 관리자에 의해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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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관리자들의 무성의한 대응에 관리자들 간에도 마찰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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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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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인 4월 25일, [[koreapyj]]의 다중 계정 admin001이 [[https://namu.wiki/thread/AuJyGZadt3s12frRQRAwg3|재정 투명성 확보에 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구글의 지불 영수증을 캡처한 형식으로 매달 공개할 것이라고. 그 밖에도, 위의 내용은 사용자 모두에게 납득 가능한 투명한 재정 공개를 위해 운영진들이 최대한 노력한 결과로 보이며, 이로 일련의 사태는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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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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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이용자들이 운영진들을 맹목적으로 불신한다고 매도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지적이다.[[namu]]는 [[koreapyj]]와 관련해서 이미 거짓말을 한 전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운영진의 친목질을 알고 있으면서 방관했다는 의혹도 있다.] 이미 거짓말을 했던 사람을 그냥 입 다물고 믿으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렇다고 namu가 신뢰를 쌓기 위해서 이용자와 소통을 잘 했다고 보기도 어렵다. 이용자들은 커녕 운영진들 조차도 namu와 소통할 방법이 아예 없으며, 소통하라고 만든 창구인 [[이슈트래커]]는 답변은 커녕 관리 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이렇듯 애초에 신뢰를 주지도 못했으며 있던 신뢰 마저 스스로 깎아먹은 것은 namu 본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문단에서 말하는 이용자들이 무작정 믿을 수 없어한다고 하는 것은 그냥 namu를 광신도처럼 맹신하라는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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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1년 전의 법인화에서는 문제가 많았다. 당시 나무 위키는 편집지침은 커녕 기본적인 룰조차 존재하지 않았고, 반달러가 출몰해도 차단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또한 현상유지를 하자는 유저들의 주장을 보면 위키에 문제점이 있으면 나무 등의 운영진이 아니라 유저가 나무 위키를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잘못이니 니가 나가면 해결된다는 식의 논리인데 이게 소위 말하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식의 논리와 뭐가 다른 것인가. 실제로 나무위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새로 위키를 파라는 식의 비아냥도 엄연히 존재하는 상황이다. 이런 식의 운영이 계속 이어진다면 작금의 논란으로 생긴 주홍글씨를 영원히 지울 수 없을 것이라는 주장하는 이용자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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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상유지 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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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취약하기 때문에 법적으로 애매한 상태로 시작한 나무위키에 있어서 영리화 문제는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었다. 이러한 법적 상황에서 비영리에 대한 문제는 나무를 믿느냐 믿지 못 하느냐의 두 가지 의견으로 갈린다. 더 나은 대안이 없다고 생각한 측에서는 나무를 믿고 나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의 재적정 투명성을 제시한다면 받아들이겠다고 주장했으나, 나무를 믿지 못한다는 측에서는 믿을 수 없으니 법적으로 완벽하게 하자없는 재정적 투명성을 제시하라고 요구하였다. 그러나 개인 신상에 대해 철저히 비밀을 유지하는 나무가 그러한 요구를 들어줄리 없으니 결과가 뻔한 요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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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화 논란 가운데 영리화에 대해 비판을 하던 이용자들의 태도는 문제가 있다. 영리화 논란에 있어서 초기부터 영리화에 대한 비판을 하던 이용자들은 영리화에 대한 문제만을 제기할 뿐 다른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았다. 현상유지를 하자는 측에서 법인화를 주장했지만 비판을 하던 사용자들 중 누구도 총대를 매겠다고 나서지도 않았다. 나무위키 초기부터 나무는 법적인 분쟁의 가능성으로 인해 신상에 대한 모든 것을 비밀로 하고 운영에 있어서도 손에 대지 않고 개발자로서만 있겠다고 공언을 하였다. 이러한 법적 상황에서 운영진이나 나무에게만 책임을 묻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다. 또한 법인화를 나서서 하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것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나는 권리만을 누릴테니 책임은 네가 지라는 무책임하고 뻔뻔한 태도이다. 2015년 법인화 논의에서도 재정과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를 했어야 하지만 그때도 대안 없이 영리문제만을 가지고 물고 늘어져 해결되지 못한 전례가 있다. 일부에서는 나무를 믿지 못하겠다는 유저들에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라'는 말까지 오갔다. 대책없는 재정적 투명성 요구는 이득만 챙기려다 모두 손해를 보는 [[공유지의 비극]]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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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화를 하면 기존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제한받을 수 있고[* 그러나 지금도 제한조치 등이 있는 것을 생각하면 서버가 해외에 있다고 해서 법적 문제에서 자유롭다고는 할 수 없다.], 반대로 음지에 남아 있으면 재정의 투명한 공개가 불가능하다.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씁쓸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 하거나 인지는 하지만 고기뜯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태도를 유지하며 책임을 떠넘기고 대안없는 비판만 하는 것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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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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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는 일반적인 사이트랑 달리 운영진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기엔 다소 특이한 케이스에 속한다. 일단 나무위키는 그 발족부터가 리그베다에서 운영진의 행태에 분개한 유저들로 인해 만들어진 사이트이다. namu를 단순히 여타 사이트의 운영진과 같은 운영진으로 취급하는 관점에서는 위와 같은 의견이 나올 수도 있지만, namu라는 유저를 리그베다가 망하는 와중에 그 아까운 내용과 유저들에게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서 총대를 나름 매려고 한 사람이라고 본다면 이야기는 많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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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유기라는 발언을 하려면 제대로 돈받고 일해야 하는 사람들이 일을 안 했을 때나 할 법한 표현이다. 사람들은 각자 생업이 있고, 할 일이 있다. 사이트 운영진이 사이트 관리를 방만하게 하는 것이 자랑은 아니지만, 일단 나무위키의 운영진은 원칙적으로 소득없는 봉사활동이다. 안 한다고 나쁜놈 취급하며 몰아붙이기엔 무리가 있다. 심지어 영리사이트도 운영진의 관심이 떨어져서 운영진의 관여가 줄어드는 경우는 드물지 않으며, 나무위키의 경우엔 할 일을 다 하려면 굉장히 손이 많이 간다. 어지간한 여타 사이트들보다 운영진이 할 일이 훨씬 많아 보이는 것도 감안해야한다. 이런 상황에서 그래도 이전까지는 이 사이트에 애정을 가지고 봉사한 유저들을 칭찬하긴 커녕, 실수 한 번에 순식간에 병신같은 놈이라는 문구가 찍힐 위험이 있는게 나무위키 운영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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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이 이상적이지 못 한 운영을 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동시에 이상적인 운영진 뽑기는 어렵다. 특히나 이렇게까지 유저들의 요구치가 높다면 더더욱 그러하다. 당장 친목질 논란으로 우르르 모가지가 잘려나간 1기 운영진도 전부 유저들이 뽑은 운영진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라이선스에 NC 문항을 채용하고 있는 게 나무위키인 만큼, 엄밀하게는 나무위키는 영리를 추구해서는 안되는 사이트는 맞는다. 그렇다보니 액수가 얼마든지 운영진의 호주머니에 10원이라도 집어넣는다면 문제될 여지가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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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진 및 특수권한 운영진들의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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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는 절대 사람 새끼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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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u]] 문서에서 '''namu'''가 작성했다. ([[https://namu.wiki/diff/namu?rev=208&oldrev=207|#r208 비교]], [[https://namu.wiki/history/namu?from=210|#문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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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레 위키]]의 익명방에서는 [[https://bbs.librewiki.net/anon/129938|각]][[https://bbs.librewiki.net/anon/129946|종]] [[https://bbs.librewiki.net/anon/129966|반]][[https://bbs.librewiki.net/anon/129985|응]][[https://bbs.librewiki.net/anon/130009|들]][[https://bbs.librewiki.net/anon/130021|이]] [[https://bbs.librewiki.net/anon/130054|많]][[https://bbs.librewiki.net/anon/130068|이]][[https://bbs.librewiki.net/anon/130087|#]] 나오고 예상되는 이주를 반김과 동시에 이주자의 기여분, 반달 등의 문제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위키방에서는 생각보다 잠잠한 편. 리브레 개발진이 인수의사를 보였을 때도 리브레 위키에서 이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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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전체적으로 다른 커뮤니티들에서 보는 나무위키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되었으며 이 문제가 해결되든지 말든지 이미지 회복이 될 리는 없고 계속 나무위키에 낙인으로 찍혀있을 것이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s-5.4|리그베다 사태의 반응]]과 비교하면 나무위키의 이미지, 더 넓게 보면 앞에서 말한 엔하-리그베다처럼 선대 엔하계는 물론 향후 사태의 추이에 따라 추가적으로 분리될 가능성도 있는 [[엔하계 위키]]에 대한 시선은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다. 애초에 리그베다의 흑역사를 방지해야 하는데, 그걸 그대로 계승하니 또 다른 문제점이 생긴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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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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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가 나무위키의 탄생 배경이었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와 그 몰락의 과정과 닮아있다는 면에서 나무위키의 몰락을 조심스럽게 예견하는 의견이 나무위키 안팎에서 나왔다. 그러나 나무위키라는 대체재가 있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와는 달리 나무위키는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면 딱히 대체할 위키가 없다는 점을 들어 리그베다 사태처럼 이용자들이 대탈주하는 일은 없을거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위키 백과]]는?---- 실제로 외부사이트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지만 실질적인 기여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고, 일부 이용자들이 [[리브레 위키]]로 이탈했으나 대규모 기철 사례도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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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3일 나무위키의 DB를 기반으로 [[바다위키]]가 탄생하기는 했지만 [* 나무위키보다 문서 수가 적은데 이는 나무위키의 DB에서 그대로 가져왔던 사용자 문서가 대거 삭제된 데에 따른 것이다.] 하루 평균 편집 횟수가 나무위키에 비해 현저히 적었고 문서 증가 속도도 더뎠다. 결국 더는 버티지 못하고 1년이 갓 지난 2017년 5월 19일 서비스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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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른 위키 사이트들이 영리화를 위해 광고를 다는것이 이상하지 않으나. 청동의 존재 그 자체로 손도 못쓴 상황이 한 둘이 아니다. 나무위키도 청동이 나무위키 운영진 신상을 몰라서 손을 못쓴거지 여러 다른 군소위키와 알파위키 등에 광고를 못다는 이유가 여기서 보인다. 애초에 청동이 2015년 버전으로 나무위키를 살려만 두는걸 생각해보자. 증거물이 변하면 고소도 어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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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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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들의 발언들이 논란이 되었다. 개발진 측에서 먼저 "포크떠서 나가세요 그럼" 소리가 나와서 난리가 났고, 이에 개발진이 운영의욕이 있는 게 맞냐는 불신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유저들 중에도 상술된 절싫중떠 논리에 더해 "namu는 우릴 위해 사재를 털어 봉사하는데 배은망덕하다", "namu를 기어코 십자가에 못 박을 셈이냐" 같은 소리가 나와서 [[청위병|리그베다 시절의 데자뷰를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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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날로 먹는다는 생각을 사람은 하나만 보고 둘은 보지 못하는 편협한 시선의 사람들이나 생각하는 전혀 옳지 못한 생각이다. 당장 서비스 인수 후에는 위에서도 서술했듯이 이때까지 이를 갈았던 리그베다의 법정대결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아무리 승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있다 해도 최고 3심까지 갈수 있는 법정대결 시에 들어갈 돈과 시간을 생각해보면. '날로 먹는다' 라는 생각은 일차원적인 생각이다. 제안한 사람이나 리브레 쪽은 개인의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러한 서비스 인수가 일어나게 된다면 영리 논란 중에는 일어나지 않았던 대규모 기여철회나 이탈이 실제로 벌어질 가능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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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리버티 LLC'는 admin001이 비영리 법인이 조건이라는 입장을 밝히자 제안 6시간만에 서비스 인수를 포기했다.--뭐 결국 쉽게 돈벌겠다는 생각이었겠지만...... 영리법인으로 허가했다고 해도 유저들이 계속 이용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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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manle S.R.L.]]의 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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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5월 8일 새벽에 파라과이에 기반을 두었다는 [[umanle S.R.L.]](가칭)이 나타나 [[https://namu.wiki/topic/50953|법인 설립을 진행함과 동시에 2016년 5월 7일 08:00 (PYT)를 기점으로 namu.wiki, namuwikiusercontent.com 도메인, 사이트 구성 전체(the seed 엔진 라이선스, 디자인 등)를 인수하게 되었다]]고 밝히고는[* 해당 ID인 umanle은 5월 5일 밤 10시 25분에 생성되었으며 사용자 문서에는 개발자라는 표시가 달렸고 관리자, 중재자, 호민관 틀도 달렸다. 참고로 umanle를 거꾸로 쓰면 '''[[나|el]] [[namu]]'''가 된다.] 기존 시스템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서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한둘이 아니어서 다수 사용자들은 의구심을 감추지 않고 있다. 광고에 대한 언급도 하고 있는 걸로 봐선 비영리화가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 올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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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엘비파크]]에서도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m=search&p=1&b=bullpen2&id=5014926&select=sct&query=%EB%82%98%EB%AC%B4%EC%9C%84%ED%82%A4&user=&reply=|반응이 올라왔다.]]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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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 갤러리]]에서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354805&page=1|역시]]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354805&page=1&exception_mode=recommend|반응들이 올라왔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354956&page=1&exception_mode=recommend|리그베다가 나무위키보다 투명하다는 반응도 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354778|3대 리치킹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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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아니메에서도 [[http://www.neoanime.co.kr/free/7483239|좆무위키 갈 데까지 가는구나]]라는 글이 올라왔다. 리그베다보다도 한 술 더 떠서 수익공개도 안 한다는 점도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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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마루]]와의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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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32.postimg.org/husrf8vo5/narunaru.png|남간 마루마루하고 비교할수도 있지.]] - 출처 위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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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논란 때문인지 비로그인 유저를 대상으로 한 광고도 전부 사라졌다. umanle은 앞으로도 비로그인 유저를 대상으로 한 광고도 달지 않겠다고 한 만큼 지켜지기만 한다면 위의 논란은 발생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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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나무위키 서버가 파라과이의 유령회사로 의심되는 [[영리]]법인에 인수된 것이 [[시에라리온]]에 서버를 두고 있(다고 주장하)는 [[마루마루]]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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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
204191
*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205192
* [[나무위키 비영리법인 설립 추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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