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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92 vs r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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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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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적으로 정의되지도, 연구되지도 않은 일방적 주장에 불과했던 '성평등주의'라는 용어는 [[안티 페미니즘]]의 물결을 타고 나무위키라는 매체에 하나의 사상으로서 기재되었다. [[http://realnews.co.kr/archives/2764|인터넷 뉴스]]는 물론, [[http://www.justice21.org/73143|정의당의]] [[http://www.justice21.org/73437|당원 게시판]]에서도 당내 여성주의를 표방하는 세력을 비판하기 위해 조작된 내용이 인용되는 촌극이 일어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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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평등주의가 날조된 사상임이 밝혀지고 언론 보도까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일부 사람들이 트위터에 '이퀄리즘 부흥본부'라는 계정을 개설하여 소위 '잘못된 페미니즘 확산을 막고 '''올바른 이퀄리즘을 보급'''한다'라는 명분을 내세우기도 했다. 또한, 리얼뉴스라는 자칭 대안언론사에서는 이 사건 자체가 페미니스트의 날조라고 주장하기도 하였으며, 본 문서에도 앞의 리얼뉴스 문서와 유사한 주장을 들고 와서[* 물론 해당 주장들은 이미 여러 차례 토론에서 논파되었다.] 이 문서 자체를 삭제하거나 내용을 수정해야 한다는 억지 토론이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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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평등주의가 날조된 사상임이 밝혀지고 언론 보도까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일부 사람들이 트위터에 '이퀄리즘 부흥본부'라는 계정을 개설하여 소위 '잘못된 페미니즘 확산을 막고 '''올바른 이퀄리즘을 보급'''한다'라는 명분을 내세우기도 했다. 또한, [[리얼뉴스]]라는 자칭 대안언론사에서는 이 사건 자체가 페미니스트의 날조라고 주장하기도 하였으며, 본 문서에도 앞의 리얼뉴스 문서와 유사한 주장을 들고 와서[* 물론 해당 주장들은 이미 여러 차례 토론에서 논파되었다.] 이 문서 자체를 삭제하거나 내용을 수정해야 한다는 억지 토론이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다. 해당 리얼뉴스 카드뉴스의 반박은 [[리얼뉴스]] 문서에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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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조 문서의 유지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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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는 [[나무위키/비판|나무위키의 취약성]]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신뢰도를 보장할 수 없는 [[위키위키|위키]]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었고, 출처 검증이 까다롭지 않은 [[엔하계 위키]]라는 점은 이를 더 악화시켰다. 당장 [[페미니즘]]과 [[성 평등]] 관련 문서들의 전반적인 수준이 크게 떨어졌고, 검색 몇 번으로 바로 논파 될 정보[* 젠더 이퀼리즘 문서의 내용이 완전히 격변하게 된 토론에서 이런 특징이 드러난다. [[https://namu.wiki/topic/64527|토론링크]] 참고.]가 버젓이 남아 있을 정도로 문서 내용이 최소한의 교차검증 없이 몇 달째 유지되었다. 당연히 관련 문서는 물론이고 [[젠더]] 관련 문서들의 신뢰성 또한 다 같이 처참한 수준으로 굴러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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