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48 vs r49
......
141141
142142
'''그런데 이들은 사측 관리자의 권한남용 행위를 묵인했다.''' 묵인한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규정이야 어쨌건 사측 관리자가 부지런히 일해주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기거나, 혹은 아예 사측 관리자의 이런 행위가 권한 남용이라는 것 자체를 몰랐을 수도 있다.[* 단, 이건 일반 유저들에게만 적용된다. 민선 관리자들은 누구보다도 나무위키의 규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데, 만약 사측 관리자가 위키 운영에 개입하는게 문제인지 몰랐다면 그 자체로 욕먹을 짓이다.] 어쨌든 한달이 넘는 기간 동안 사측 관리자는 마음껏 권한 남용을 행해왔으며, '''그 누구도 직접적인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다.'''
143143
144
결국 상당한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일반 유저 중에 한명이 총대를 메고 [[https://namu.wiki/thread/RPfeLQGV1yCTbpBnkpeUGm|직접 이의제기를 하면서]], 비로소 이 사태가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되었다. 일반 유저가 나서기까지 사측 관리자를 제대로 제재하지 못했고, 사건이 터진 후에도 한참 동안 침묵했던 민선 관리자측에도 뼈저린 반성과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이 요구된다.
144
결국 상당한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일반 유저 중에 한명이 총대를 메고 [[https://namu.wiki/thread/RPfeLQGV1yCTbpBnkpeUGm|직접 이의제기를 하면서]], 비로소 이 사태가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되었다. 일반 유저가 나서기까지 사측 관리자를 제대로 제재하지 못했고, 사건이 터진 후에도 한참 동안 침묵했던 민선 관리자측에도 뼈저린 반성과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이 요구된다. 총대를 맨 유저는 현재 차단상태다. 차단사유가 정확히 적혀있지 않았으니 사측이 일방적으로 차단한것으로 보인다.
145145
146146
[[분류:나무위키에서 일어난 사건]]
147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