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1 vs r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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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137 | === 일부 민선 관리자와 유저들의 방관 === |
| 138 | 138 | 한편 사측 관리자의 이런 권한 남용을 일찍부터 알고 있었던 일부 민선 관리자들과 유저들도 책임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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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사측 관리자의 권한남용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었다. 무려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꾸준히 나무위키의 운영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면서 계정차단이나 문서 편집제한 등을 걸어왔고, 일부 민선 관리자들과 유저들은 이 광경을 분명히 목격했다. 호민관이나 중재자라면 모를까 특히 문서를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일반 관리자들은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 |
| 140 | 사측 관리자의 권한 남용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었다. 무려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꾸준히 나무위키의 운영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면서 계정차단이나 문서 편집제한 등을 걸어왔고, 일부 민선 관리자들과 유저들은 이 광경을 분명히 목격했다. 호민관이나 중재자라면 모를까 특히 문서를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일반 관리자들은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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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그런데 이들은 사측 관리자의 권한남용 행위를 묵인했다.''' 묵인한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규정이야 어쨌건 사측 관리자가 부지런히 일해주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기거나, 혹은 아예 사측 관리자의 이런 행위가 권한 남용이라는 것 자체를 몰랐을 수도 있다.[* 단, 이건 일반 유저들에게만 적용된다. 민선 관리자들은 누구보다도 나무위키의 규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데, 만약 사측 관리자가 위키 운영에 개입하는게 문제인지 몰랐다면 그 자체로 욕먹을 짓이다.] 어쨌든 한달이 넘는 기간 동안 사측 관리자는 마음껏 권한 남용을 행해왔으며, '''그 누구도 직접적인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다.''' | |
| 142 | '''그런데 이들은 사측 관리자의 권한 남용 행위를 묵인했다.''' 묵인한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규정이야 어쨌건 사측 관리자가 부지런히 일해주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기거나, 혹은 아예 사측 관리자의 이런 행위가 권한 남용이라는 것 자체를 몰랐을 수도 있다.[* 단, 이건 일반 유저들에게만 적용된다. 민선 관리자들은 누구보다도 나무위키의 규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데, 만약 사측 관리자가 위키 운영에 개입하는게 문제인지 몰랐다면 그 자체로 욕먹을 짓이다.] 어쨌든 한달이 넘는 기간 동안 사측 관리자는 마음껏 권한 남용을 행해왔으며, '''그 누구도 직접적인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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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144 | 결국 상당한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일반 유저 중에 한명이 총대를 메고 [[https://namu.wiki/thread/RPfeLQGV1yCTbpBnkpeUGm|직접 이의제기를 하면서]], 비로소 이 사태가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되었다. 일반 유저가 나서기까지 사측 관리자를 제대로 제재하지 못했고, 사건이 터진 후에도 한참 동안 침묵했던 민선 관리자측에도 뼈저린 반성과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이 요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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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145 | [[분류:나무위키에서 일어난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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