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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59 | 나무위키의 민선 체제는 단순히 관리진들을 보통선거로 뽑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들이 직접 규정을 만들고 그것으로 효력이 발휘되는 데 있다.[* 나무위키의 구 민선 체제를 [[삼권분립]]에 대입해 보면, 입법부는 따로 두지 않고 사실상 [[직접민주주의]] 수준이다. 규정상 처음 들어온 뉴비도 규정을 만들고 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사법부와 행정부를 운영진이 겸하는 형태인데,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들은 사실상 자율권이 매우 적게 주어져 있어 규정에서 허가된 행위만 할 수 있다. 이렇게 진행된 까닭은 [[나무위키/사건사고]] 중 운영진이 일으킨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 운영진들에 대한 불신이 강했기 때문이다.] 비록 민선 운영진에 대한 불신은 있었으나 민선 체제의 핵심인 '''이용자가 규정을 만든다'''는 적어도 나무위키 이용자들 내에서는 별다른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지도 않았는데 운영사측이 이를 빼앗아 가는데는 합당한 이유가 제기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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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A위키]]의 초창기 유저들에게도 이 사건이 영향을 미쳤는데, 초창기 유저들은 이 사건 당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대체적으로 나무위키에서 민선 체제를 옹호하고 개선을 주장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유저들은 본 위키에서 나무위키의 사례를 바탕으로 민선 체제의 계승을 추구하려고 | |
| 61 | [[A위키]]의 초창기 유저들에게도 이 사건이 영향을 미쳤는데, 초창기 유저들은 이 사건 당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대체적으로 나무위키에서 민선 체제를 옹호하고 개선을 주장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유저들은 본 위키에서 나무위키의 사례를 바탕으로 민선 체제의 계승을 추구하려고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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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63 | == 의의 == |
| 64 | 64 | 운영에 관심없는 유저들이 대다수라 파장이 적었지만 4번 항목의 일반 운영자의 규정 제정 박탈은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를 방불케 한다. 사측에서 마음대로 뽑는 것 부터가 이미 나무위키를 [[umanle]]의 손아귀에 넣겠다는 의도요 umanle 자신의 [[어용]] 세력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과거 청동이 1인 독재를 했지만, umanle는 청동을 피해 서버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자신의 세력을 늘리는 데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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