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33 vs r34
......
6161
[[A위키]]의 초창기 유저들에게도 이 사건이 영향을 미쳤는데, 초창기 유저들은 이 사건 당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대체적으로 나무위키에서 민선 체제를 옹호하고 개선을 주장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유저들은 본 위키에서 나무위키의 사례를 바탕으로 민선 체제의 계승을 추구하려고 하고 있다.
6262
6363
== 의의 ==
64
운영에 관심없는 유저들이 대다수라 파장이 적었지만 4번 항목의 일반 운영자의 규정 제정 박탈은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를 방불케 한다. 사측에서 마음대로 뽑는 것 부터가 이미 나무위키를 [[umanle]]의 손아귀에 넣겠다는 의도요 umanle 자신의 [[어용]] 세력으로 운영하겠는 것이다. 과거 청동이 1인 독재를 했지만, umanle는 청동을 피해 서버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자신의 세력을 늘리는 데에 있다.
64
운영에 관심없는 유저들이 대다수라 파장이 적었지만 4번 항목의 일반 운영자의 규정 제정 박탈은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를 방불케 한다. 사측에서 마음대로 뽑는 것 부터가 이미 나무위키를 [[umanle]]의 손아귀에 넣겠다는 의도다
6565
66
결국 민선 운영진 폐지 후 umanle는 자신의 어용 체제를 확립하는 데 성공했고, '''자기네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차단한다'''는 모 블로거의 발언은 결국 이 사건의 예언이 되었으며 16개월만에 실제로 나타나게 되었다.
67
6866
[[분류:나무위키에서 일어난 사건]][[분류:집단연구]]
6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