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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74 vs r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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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 관리자는 규정 개정 토론 없이 규정을 수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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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 관리자 이외에는 규정을 개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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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능했냐면 ACL에 {{{member:관리자}}}를 적용하여 해당 사용자만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쓴 것이다. --사판이 더시드 고수냐-- 물론 이런 위키에서 규정 개정을 운영자만, 그리고 제안 시 운영사에서 거부는 당연히 할 수 있지만 문제는 nimda 권한 남용 사건을 이유로 운영에 간섭하며 또, 그것을 악용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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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능했냐면 ACL에 {{{member:관리자}}}를 적용하여 해당 사용자만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쓴 것이다. --사판이 더시드 고수냐----적을 알고 [[the seed|나]]를 알면 백전백스-- 물론 이런 위키에서 규정 개정을 운영자만, 그리고 제안 시 운영사에서 거부는 당연히 할 수 있지만 문제는 nimda 권한 남용 사건을 이유로 운영에 간섭하며 또, 그것을 악용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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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민선 체제의 의의는 단순히 관리진들을 보통 선거로 뽑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용자들이 직접 규정을 만들고 효력이 발휘되는데 있었다.[* 나무위키의 구 민선 체제를 [[삼권분립]]에 대입해 보면, 입법부는 따로 두지 않고 사실상 [[직접민주주의]] 수준이다. 규정상 처음 들어온 뉴비도 규정을 만들고 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사법부와 행정부를 운영진이 겸하는 형태인데,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들은 사실상 자율권이 매우 적게 주어져 있어 규정에서 허가된 행위만 할 수 있다. 이렇게 진행된 까닭은 [[나무위키/사건사고]] 중 운영진이 일으킨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 운영진들에 대한 불신이 강했기 때문이다.] 비록 민선 운영진에 대한 불신과 여러 사건사고는 있었으나, 민선 체제의 핵심인 '''이용자가 규정을 만든다'''는 것은 적어도 나무위키 이용자들 내에서는 별 다른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지도 않았는데 사측은 이를 무단으로, 그리고 합당한 이유도 없이 빼앗아 갔으며, 이 행위에 대한 합당한 이유도 제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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