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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41 vs r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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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 관리자는 규정을 유일하게 바꿀 수 있으며 이걸 이용해 자기에게 반발하는 이용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차단시킬 수도 있는 황제가 되었다. 실제로 민선 폐지 이후 나무위키의 기본 방침 및 편집 지침 문서는 사측이 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수시로 바뀌고 또 수정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수시로 바뀌는 규정에 의해 이용자들에게 허용되는 행위와 그렇지 않은 행위가 지속적으로 바뀌어 피해가 갈 수 있다. 24시간 처벌 금지 규정과 대문 공지 의무 규정이 있지만 이를 어겨도 사측은 절대 제재를 받지 않으며 무제한 소급을 할 수 있는 권한도 있다. 현재도 편집지침을 수정하고 소급을 선언하는 횟수가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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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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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당초 민선 운영의 문제점으로 사측 운영으로 나무위키가 운영 방식을 바꾼 바가 있어서 예전같은 민선 시절의 이용자들의 권리가 일부 제한되는것은 당연한 수순인 것으로 보이며 요즘 계속 화재되고 있는 토론 날치기나 민선 규정 개정의 한계점인 토론 날치기로 인한 규정 개정의 문제등이 최근 나무위키에서도 보이는 바가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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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엔진을 상세하게 검토하여 문서 분리가 위키에 훨 이득인것도 알려준게 사측이며 현 시점에서도 등재기준이 낮은 인터넷 방송인 등재 기준 하향을 목적으로 한 규정 개정 토론을 직권으로 즉시 거절하고, 저명성이 높지만 등재기준에 부합한 인물인 경우 사측이 빠르게 검토 후 등재기준을 직권으로 수정하여 서술시점을 고정시키는 등 민선에서는 할 수 없는 이점이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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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급 적용으로 일부 나무위키에서 심각하다고 여겨지는 문서의 서술을 거의 대부분 바로 잡은바 있으며, 최근에도 이러한 행보가 들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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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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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일은 사실 처음 umanle가 나무위키의 소유권을 얻을 때 부터 [[나무위키 소유권 이전 사태#개요|예견되었긴 한다.]][* 본인은 정말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운영에 개입하지 않을거라고 하지만 정작 권한남용사태가 최근 3차례인 상황에다가 이번사건은 장기간 운영 공백이 일어나는등 피해가 극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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