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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2 vs r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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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민선 체제는 단순히 관리진들을 보통선거로 뽑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들이 직접 규정을 만들고 그것으로 효력이 발휘되는 데 있다.[* 나무위키의 구 민선 체제를 [[삼권분립]]에 대입해 보면, 입법부는 따로 두지 않고 사실상 [[직접민주주의]] 수준이다. 규정상 처음 들어온 뉴비도 규정을 만들고 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사법부와 행정부를 운영진이 겸하는 형태인데,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들은 사실상 자율권이 매우 적게 주어져 있어 규정에서 허가된 행위만 할 수 있다. 이렇게 진행된 까닭은 [[나무위키/사건사고]] 중 운영진이 일으킨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 운영진들에 대한 불신이 강했기 때문이다.] 비록 민선 운영진에 대한 불신은 있었으나 민선 체제의 핵심인 '''이용자가 규정을 만든다'''는 적어도 나무위키 이용자들 내에서는 별다른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지도 않았는데 운영사측이 이를 빼앗아 가는데는 합당한 이유가 제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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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위키]]의 초창기 유저들에게도 이 사건이 영향을 미쳤는데, 초창기 유저들은 이 사건 당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대체적으로 나무위키에서 민선 체제를 옹호하고 개선을 주장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유저들은 본 위키에서 나무위키의 사례를 바탕으로 민선 체제의 계승을 추구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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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의 초창기 유저들에게도 이 사건이 영향을 미쳤는데, 초창기 유저들은 이 사건 당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대체적으로 나무위키에서 민선 체제를 옹호하고 개선을 주장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유저들은 본 위키에서 나무위키의 사례를 바탕으로 민선 체제의 계승을 추구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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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여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사용자:NRHoffical|당사자]]는 이곳에서도 다시한번 [[나무위키혁명본부#s-5|광역 어그로]]를 시전하다가 결국 영구차단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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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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