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5 vs r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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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 음모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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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원래는 [[Orbit의 난]]으로 인해서 운영진들끼리는 차단을 할 수 없도록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잠수함 패치]]로 18일 쯤부터 운영진끼리 차단을 할 수 있게 바뀌었다. 그 전까지 운영진들의 차단은 최고 관리자만 가능했기 때문에, 그 상태로 시스템이 바뀌지 않았더라면 사태가 이렇게까지는 커지지 않았다. | |
| 35 | 원래는 [[Orbit의 난]]으로 인해서 운영진들끼리는 차단을 할 수 없도록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잠수함 패치]]로 18일 쯤부터 운영진끼리 차단을 할 수 있게 바뀌었다.[* 기존에는 이 사용자는 관리자,호민관,최고관리자 입니다 라고 써있었으나 특수한 권한을 가진 사용자입니다. 로 일괄적으로 바뀌었다.] 그 전까지 운영진들의 차단은 최고 관리자만 가능했기 때문에, 그 상태로 시스템이 바뀌지 않았더라면 사태가 이렇게까지는 커지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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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nimda는 시스템에 구멍이 생긴 지 며칠도 되지 않아서 이 구멍을 이용해 각종 운영진들을 차단시켰다. 결국 [[나무봇]]이 나타나 관선 관리자들의 차단을 풀었지만, 민선 운영진들의 차단은 풀어주지 않았고 이로 인한 혼란은 다음 날 낮까지 지속되었다. 다른 운영진들은 차단이 된 채 아무것도 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 |
| 37 | nimda는 시스템에 구멍이 생긴 지 며칠도 되지 않아서 이 구멍을 이용해 각종 운영진들을 차단시켰다. 결국 [[나무봇]]이 나타나 관선 관리자들의 차단을 풀었지만, 민선 운영진들의 차단은 풀어주지 않았고 이로 인한 혼란은 다음 날 낮까지 지속되었다. 다른 운영진들은 차단이 된 채 아무것도 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차단이 해제된 후에 사태를 모두 수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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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종합해 보면, 애초에 관선 쪽에서 잠수함 패치를 하지 않았거나 주어진 권한으로 사태를 수습했다면 사태가 크게 커지지 않았을 상황이다. '''그리고 이 사태로 관선은 민선을 폐지할 만한 명분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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