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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1 vs r52
1
* 상위 문서: [[인터넷 독재]]
2
[include(틀:나무위키 사건사고/6기 이후)]
3
[목차]
4
== 개요 ==
5
[[2017년]] [[9월 22일]](KST), 관선 관리자가 갑작스레 '''민선 운영진 전원의 권한을 회수하고 기존 선거 제도 폐지'''[* 선출 방식은 [[https://namu.wiki/w/나무위키:운영진 지원|나무위키:운영진 지원]] 문서토론에서 지원을 받아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내부에서 마음대로 선출하는]]''' 과거 파견제와 슷한 관선 제도이다.] 를 선언한 사건이자 '''umanle가 나무위키를 사유화한 사건'''이다.
1
'''{{{+3 당신이 모르는 알파위키의 {{{#FF0000 충격적}}}밀}}}'''
62
7
== 상세 ==
8
[[관리자 nimda 권한 남용 사건]]의 뒷처리가 얼추 마무리되고 밤 11시가 넘었을 즈음갑자기 민선 운영진들권한이 전원 회수더니 이 [[https://board.namu.wiki/609957|선거 폐지를 요지로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3
글은 알파위키혁명본부에 의 점령되어 작성되었습니다. 불편하시더라 글을 보아 주시길 바랍니다.
94
10
글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11
> * 외부에서선거 조작이 있다는 보가 끊임없이 접수되었.
12
> * 최근 일 여러 권한 남용 사태도 이 선거 조작의 여일 것이다.
13
> * 그러나 다중계정 검사로 잡아낼 방법이 없다.
14
> * '''따라서 선거 제도로 더 이상 운영을 꾸나갈 수 없으므로, 선거 도를 폐지하사측 임명제로꾸겠다.'''
5
전, 나무위키점을 해소하겠 만들 위키. 그러나 해소하긴 커녕, 오히점만 양성해 놓있는 위키가로 알파위키입니다.
156
16
이전 민선에 비해 비교되는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17
* 운영진 구성을 최고 관리자, 관리자, 상임중재자, 중재자, 호민관에서 관리자, 중재자변경하고 임기를 무기한으로,[* 이것이 약간 문제가 있다. '''그 어디에도 태업에 관한 없기 때문.''' 관선에서 스스로 이전 민선다는 완화된 규제라고 였으며 웬만큼 사치지 이상 짤릴일은 없어졌다.--[[완장충]]에겐 그야말로 [[개이득]]--] 선출 방식을 [[https://namu.wiki/discuss/%EB%82%98%EB%AC%B4%EC%9C%84%ED%82%A4:%EC%9A%B4%EC%98%81%EC%A7%84%20%EC%A7%80%EC%9B%90|무위키:운영진 지원]] 문서에 원하여 '''[[리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사측에서 선출]]'''하는 것으로 변경
18
* 새로영진 구성으로 9월 23일 오전 3시 43 최초로 5명의 운진(관리자 3명, 중재2명)이 선출됨
19
* 이에 따른 기본방침 및 그 하 규정들대한 대대적인 변경
20
* 규정의 개정 방식개정토론 합의 후 [[편집 요청]]을 하것으변경
21
* 차단 소명을 호민관아닌 관리자[* 해당 차단을 실시한 관리자 제외]가 수행하것으로 바뀌는 운영진의 역할 일부 변경[* 이것으로 관리자역할 과중제가 간간히 나오고는 했으나 운영진의 임기와 수에 제한이 없기에 사라진 호민관의 수만큼 관리자가 채워지기 때문에 별 문제없을거 같다.]
22
* 게시판의 공지들이 모두 삭제되고 그루터기와 저작권 요청 시판을 제외한 모든 게시판의 기존 보존 처리
23
* 새로운 안정되기 전까지 관선 관리자가 임시로 차단 등 일적인 관리 업무 수행
24
* 도움이 필요한 문서 제도 폐지
7
> * 나무위키에서 반달인해 영구 차단된람들벌떼 마냥 보하고 다니위키.
8
> * 잠시 사과를 했었 그것마저 가식으로 판명난 위키.
9
> * 운영진 대부 차단 불량한 위키.
10
> * 단순히 알파참여를 했다이유영구 차단감인 반달도 6개월일명 '봐주기'식 위키.
11
> * 토론 정당하게 삭제된서들을유도 무조건 복구시키위키.
12
> * 나무위키보다 못난 많으면서 잘난 듯이 대는 아웃사이더 위키.
13
> * 이러한 점은박도 못하면서 유저들을 선동하여 끌어 모으기에만 급급해 있는 위키.
2514
26
== 반응 ==
27
민선 체제가 지적받던 여러 문제점 탓에 예견되어 오던 일 했으나 아무런 사전 예고 및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된 탓에 다 혼란이 있었다. 새로 조직될 운영진에 관해서도 일체의 규정발표되지 않은 등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실행에 옮겨진 것 또한 불안요소이. 다만 그간 민선 체제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 사고 탓인지 영에 적극 참여하거나 관심을 갖던 일부 이용자들을 제외하고는 반발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 오히려 그루터기 게시판 등을 통해서는 "처음부터 민선이 잘하지 그랬냐?"는 성토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15
{{{+3 바로, 알파위키현주입니다. ''' 위키다운 위키입니까?'''}}}
2816
29
또한 언제나 그랬듯, 토론장이나 게시판에 들어오않는 절대 사용자 운영 문제에 신경쓰지 않기에 리그베위키 사태의 재림이 일어나지을 거라는 분석이 대수기도하다. 하지만 워낙 갑작스레 체제가 출범했기에 이 체제가 안정되기 해서는 어느 도의 간이 소요될보인다.
30
=== 음모론 ===
31
[include(틀:집단연구)]
17
알파위키혁명본부는켜보기만 없습니. 선동당한 유저 구출하고 뻔뻔히 활동하고니는 영구 차단자들을 때려잡고, 알파위키혁명본부를 음해하세력 최종 숙주인 namu를 물러나게 함으로서 알파키를상화키는 일. 이 바알파위키혁명본부가 꿈꾸는 일입니다.
3218
33
원래는 [[Orbit난]]으로 인해서 운영진들끼는 차단을 없도록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잠수함 패치]]로 18일 쯤 운영진끼리 차단을 있게 바뀌었다. 운영진들차단은 최고 관자만 가능했기 때문, 상태로 스템이 바뀌지 않았더라면 사태이렇게까지는 커지지 않았다.
19
'''정가. 리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지금 당장 알파위키혁명본 함께해 주십시오. 이상 저런 속지 마십오. 알파위키혁명본부치유해 드리겠습니다.
3420
35
nimda는 시스템에 구멍이 생긴 지 며칠도 되지 않아서 이 구멍을 이용해 각종 운영진들을 차단시켰다. 결국 [[나무봇]]이 나타나 관선 관리자들의 차단을 풀었지만, 민선 운영진들의 차단은 풀어 주지 않았고 이로 인한 혼란은 다음 날 낮까지 지속되었다. 다른 운영진들은 차단이 된 채 아무것도 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권한이 돌아오고 난 후에 사태를 모두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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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종합해 보면, 애초에 관선 쪽에서 잠수함 패치를 하지 않았거나 주어진 권한으로 사태를 수습했다면 사태가 크게 커지지 않았을 상황이다. '''그리고 이 사태로 관선은 민선을 폐지할 만한 명분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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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관선이 직접 운영진을 선출한다고 해도, 반달을 걸러 내기가 똑같이 힘들다는 게 문제점이다. 반달을 잡을 수 없었던 이유가 다중 계정 검사에서 다중 계정으로 잡을 수 없었고, 겉보기에도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아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결국 이 사태로 인해 민선 체제를 폐지시켰지만, 그것 뿐이었다. 달라진 것은 없었다. 관선이 운영진을 뽑는다고 '''그 속에 [[관리자 nimda 권한남용 사건]]과 같은 악질 반달이 숨어있을지 아닐지 누가, 어떻게 확신할수 있는가?''' 이 사태로 인해 달라진 것은 민선 체제에서 관선 체제로 바뀌었다는 것 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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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da와 Sinzi와의 관련성도 주목해 볼 만 한데, nimda가 권한 남용을 하기 이전에 Sinzi라는 이용자가 [[https://board.namu.wiki/607675|신고글을 작성했다.]] 그런데 신고글에 보여지는 토론에는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블라인드 권한이 있었고, 이것이 논란이 되었을 때 nimda는 나타나지 않았고 해당 유저와 운영진을 다중 계정 검사를 넣었으나 일치하지 않는다는 검사 결과만이 나왔다. 이후에 한 유저가 확인차 Sinzi와 nimda의 다중 계정 검사를 넣었으나 검사를 요청한 유저가 반달러의 다중계정이라고 몇 분 후에 영구 차단당하고 차단당한 직후 대규모 반달이 일어났던 것. 하지만 다중 계정 검사에서는 그 어떤 운영진과도 일치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일부 사용자들은 Sinzi와 nimda, 그리고 umanle 사이에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했다. 관선 측에서 명분을 얻기 해서 일부러 반달을 유도했거나, 아니면 nimda와 한 패를 맺고 다중 계정 검사 결과를 일부러 조작했을 수도 있다는 의혹이 있는 상황이다. 정황상 한패라기 보다는 알고서도 방관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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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위에서 서술한 내용들은 어디까지나 근거조차 뚜렷하지 않은 의혹일 뿐, 무엇이 진실인지는 당사자들 외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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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나무위 등지에서 일부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관선행위가 탐탁치 않았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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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측 행동의 문제점 ==
48
나무위키의 선거 제도가 문제가 있던 것은 맞으나, 나무위키의 운영사 측은 '''선거 제도의 문제를 빌미로 이용자의 규정 제정 권한까지 박탈'''하였다. 민선 체제 폐지 이후 기존처럼 일반 이용자들이 규정토론을 하고 규정을 제안하는 것은 가능케 하였다, 기존 민선 체제에선 이용자들의 자체적 합의만으로 규정을 만들 수 있었으나, 현 체제에서는 사측이 얼이용자들이 필요하다 여긴 규정을 거부하고, 되려 그 반대로의 규정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또 사측의 마음에 들지 않는 규정 토론이 발제되면 바로 닫을 수 있도록 규정이 변경되었다.
49
그리고
50
51
> 사측 관리자는 규정 개정토론 없이 규정을 수정할 수 있다.
52
> 사측 관리자 이외에는 규정을 개정할 수 없다.
53
54
고까지 되어 있다. 실제로 민선 폐지 이후 나무위키의 기본방침 및 편집지침 문서는 사측이 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수시로 바뀌고 또 수정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수시로 바뀌는 규정에 의해 이용자들에게 허용되는 행위와 그렇지 않은 행위가 지속적으로 바뀌어 피해가 될 수도 있다. 규정상으로는
55
56
> 규정 개정 이후 대문에 규정 변경 내역이 등재되어야 한다.
57
라는 부칙이 있지만 현재 사측 관리자는 이를 전혀 지키지 않고 있다.
58
59
나무위키의 민선 체제는 단순히 관리진들을 보통선거로 뽑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들이 직접 규정을 만들고 그것으로 효력이 발휘되는 데 있다.[* 나무위키의 구 민선 체제를 [[삼권분립]]에 대입해 보면, 입법부는 따로 두지 않고 사실상 [[직접민주주의]] 수준이다. 규정상 처음 들어온 뉴비도 규정을 만들고 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사법부와 행정부를 운영진이 겸하는 형태인데,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들은 사실상 자율권이 매우 적게 주어져 있어 규정에서 허가된 행위만 할 수 있다. 이렇게 진행된 까닭은 [[나무위키/사건사고]] 중 운영진이 일으킨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 운영진들에 대한 불신이 강했기 때문이다.] 비록 민선 운영진에 대한 불신은 있었으나 민선 체제의 핵심인 '''이용자가 규정을 만든다'''는 적어도 나무위키 이용자들 내에서는 별다른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지도 않았는데 운영사측이 이를 빼앗아 가는데는 합당한 이유가 제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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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의 초창기 유저들에게도 이 사건이 영향을 미쳤는데, 초창기 유저들은 이 사건 당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대체적으로 나무위키에서 민선 체제를 옹호하고 개선을 주장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유저들은 본 위키에서 나무위키의 사례를 바탕으로 민선 체제의 계승을 추구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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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여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사용자:NRHoffical|당사자]]는 이곳에서도 다시한번 [[나무위키혁명본부#s-5|광역 어그로]]를 시전하다가 결국 영구차단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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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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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에 관심없는 유저들이 대다수라 파장이 적었지만 4번 항목의 일반 운영자의 규정 제정 박탈은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를 방불케 한다. 사측에서 마음대로 뽑는 것 부터가 이미 나무위키를 [[umanle]]의 손아귀에 넣겠다는 의도요 umanle 자신의 [[어용]] 세력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과거 청동이 1인 독재를 했지만, umanle는 청동을 피해 서버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자신의 세력을 늘리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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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민선 운영진 폐지 후 umanle는 자신의 어용 체제를 확립하는 데 성공했고, '''자기네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차단한다'''는 모 블로거의 발언은 결국 이 사건의 예언이 되었으며 16개월만에 실제로 나타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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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나무위키에서 일어난 사건]][[분류:집단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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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의 마지 양심, 알파위키혁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