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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관선이 직접 운영진을 선출한다고 해도, 반달을 걸러 내기가 똑같이 힘들다는게 문제점이다. 반달을 잡을 수 없었던 이유가 다중 계정 검사에서 다중 계정으로 잡을 수 없었고, 겉보기에도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알아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결국 이 사태로 인해 민선 체제를 폐지시켰지만, 그것 뿐이었다. 달라진 것은 없었다. 관선이 운영진을 뽑는다고 '''그 속에 [[관리자 nimda 권한남용 사건]]과 같은 악질 반달이 숨어있을지 아닐지 누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실제로 이 사태 이후로도 사측에 의해 선출된 관리자가 [[https://board.namu.wiki/1112356|권한을 남용하거나 다중 계정을 악용한 사실이 드러나 권한이 박탈되고 영구 차단되는 사례]]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결국 달라진 것은 민선 체제에서 관선 체제로 바뀌었다는 것 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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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da와 Sinzi와의 관련성도 주목해 볼 만 한데, nimda가 권한 남용을 하기 이전에 Sinzi라는 이용자가 [[https://board.namu.wiki/607675|신고글을 작성했다.]] 그런데 신고 글에 보여지는 토론에는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블라인드 권한[* 심지어 어그로목적의 다른곳에서 붙혀넣기가 된것이 아닌 해당유저의 스레드에 대한 블라인드 권한인것으로 당시 권한을 가진 운영진이 확인하였다.]이 있었고, 이것이 논란이 되었을 때 nimda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후에 한 유저가 확인차 Sinzi와 nimda의 다중 계정 검사를 넣었으나 오히려 검사를 요청한 유저만 반달러의 다중계정이라고 몇 분 후에 영구차단 당했으며, Sinzi와 nimda의 다중 계정 검사에서는 Sinzi가 그 어떤 운영진도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 일이 그렇게 마무리된 직후 대규모 반달이 일어났던 것. 그래서 일부 사용자들은 Sinzi와 nimda, 그리고 [[umanle]] 사이에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했다. 관선 측에서 민선 폐지를 위해 관선이 nimda 계정을 만들고 당선시킨 뒤 해당 사건을 일으켰다는 설도 있다.[* 소위 말해서 "nimda는 관선의 일코용(일반인 코스프레 용도) 계정일 뿐이었다."라는 설.] 아니면 nimda와 한 패를 맺고 다중 계정 검사 결과를 일부러 조작했을 수도 있다는 의혹이 있는 상황이다. 정황상 한패라기 보다는 알고서도 방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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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da와 Sinzi와의 관련성도 주목해 볼 만 한데, nimda가 권한 남용을 하기 이전에 Sinzi라는 이용자가 [[https://board.namu.wiki/607675|신고글을 작성했다.]] 그런데 신고 글에 보여지는 토론에는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블라인드 권한[* 심지어 어그로목적의 다른곳에서 붙혀넣기가 된것이 아닌 해당유저의 스레드에 대한 블라인드 권한인것으로 당시 권한을 가진 운영진이 확인하였다. 다만 이 블라인드 권한(버튼)은 링크로 되어 있기에 조작을 마음먹으면 조작할 수 있다.]이 있었고, 이것이 논란이 되었을 때 nimda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후에 한 유저가 확인차 Sinzi와 nimda의 다중 계정 검사를 넣었으나 오히려 검사를 요청한 유저만 반달러의 다중계정이라고 몇 분 후에 영구차단 당했으며, Sinzi와 nimda의 다중 계정 검사에서는 Sinzi가 그 어떤 운영진도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 일이 그렇게 마무리된 직후 대규모 반달이 일어났던 것. 그래서 일부 사용자들은 Sinzi와 nimda, 그리고 [[umanle]] 사이에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했다. 관선 측에서 민선 폐지를 위해 관선이 nimda 계정을 만들고 당선시킨 뒤 해당 사건을 일으켰다는 설도 있다.[* 소위 말해서 "nimda는 관선의 일코용(일반인 코스프레 용도) 계정일 뿐이었다."라는 설.] 아니면 nimda와 한 패를 맺고 다중 계정 검사 결과를 일부러 조작했을 수도 있다는 의혹이 있는 상황이다. 정황상 한패라기 보다는 알고서도 방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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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위에서 서술한 내용들은 어디까지나 근거조차 뚜렷하지 않은 의혹일 뿐, 무엇이 진실인지는 당사자들 외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런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나무위키 등지에서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관선의 행위가 탐탁치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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