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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8 vs r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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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해 보면, 애초에 관선 쪽에서 잠수함 패치를 하지 않았거나 주어진 권한으로 사태를 수습했다면 사태가 크게 커지지 않았을 상황이다. '''그리고 이 사태로 관선은 민선을 폐지할 만한 명분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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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관선이 직접 운영진을 선출한다고 해도, 반달을 걸러 내기가 똑같이 힘들다는 게 문제점이다. 반달을 잡을 수 없었던 이유가 다중 계정 검사에서 다중 계정으로 잡을 수 없었고, 겉보기에도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알아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결국 이 사태로 인해 민선 체제를 폐지시켰지만, 그것 뿐이었다. 달라진 것은 없었다. 관선이 운영진을 뽑는다고 '''그속에 [[관리자 nimda 권한남용 사건]]과 같은 악질 반달이 숨어있을지 아닐지 누가, 어떻게 확신할수 있는가?''' 이 사태로 인해 달라진 것은 민선 체제에서 관선 체제로 바뀌었다는 것 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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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관선이 직접 운영진을 선출한다고 해도, 반달을 걸러 내기가 똑같이 힘들다는 게 문제점이다. 반달을 잡을 수 없었던 이유가 다중 계정 검사에서 다중 계정으로 잡을 수 없었고, 겉보기에도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알아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결국 이 사태로 인해 민선 체제를 폐지시켰지만, 그것 뿐이었다. 달라진 것은 없었다. 관선이 운영진을 뽑는다고 '''그 속에 [[관리자 nimda 권한남용 사건]]과 같은 악질 반달이 숨어있을지 아닐지 누가, 어떻게 확신할수 있는가?''' 이 사태로 인해 달라진 것은 민선 체제에서 관선 체제로 바뀌었다는 것 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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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da와 Sinzi와의 관련성도 주목해 볼 만 한데, nimda가 권한 남용을 하기 이전에 Sinzi라는 이용자가 [[https://board.namu.wiki/index.php?mid=old_report&search_keyword=sinzi&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607675|신고글을 작성했다.]] 신고글에 보여지는 토론에는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블라인드 권한이 있었다. 이것이 논란이 되었을 때 nimda는 나타나지 않았고 해당 유저와 운영진을 다중 계정 검사를 넣었으나 일치하지 않는다 계속 후에 한 유저가 확인차 Sinzi와 nimda의 다중 계정 검사를 넣었으나 검사요청한 유저가 반달러 다중계정이라고 몇분후에 영구 차단당하고 차단당한 직후 대규모 반달이 일어났던 것. 하지만 다중 계정 검사에서는 그 어떤 운영진과도 일치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물론 조작일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그래서 일부 사용자들은 Sinzi와 nimda, 그리고 우만레 사이에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했다. 관선 측에서 명분을 얻기 위해서 일부러 반달을 유도했거나, 아니면 nimda와 한 패일 수도 있다는 의혹이 있는 상황이다. 정황상 한패라기 보다는 알고서도 방관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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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da와 Sinzi와의 관련성도 주목해 볼 만 한데, nimda가 권한 남용을 하기 이전에 Sinzi라는 이용자가 [[https://board.namu.wiki/607675|신고글을 작성했다.]] 그런데 신고글에 보여지는 토론에는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블라인드 권한이 있었고, 이것이 논란이 되었을 때 nimda는 나타나지 않았고 해당 유저와 운영진을 다중 계정 검사를 넣었으나 일치하지 않는다 검사 결과만이 나왔다. 이후에 한 유저가 확인차 Sinzi와 nimda의 다중 계정 검사를 넣었으나 검사요청한 유저가 반달러 다중계정이라고 몇 후에 영구 차단당하고 차단당한 직후 대규모 반달이 일어났던 것. 하지만 다중 계정 검사에서는 그 어떤 운영진과도 일치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일부 사용자들은 Sinzi와 nimda, 그리고 umanle 사이에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했다. 관선 측에서 명분을 얻기 위해서 일부러 반달을 유도했거나, 아니면 nimda와 한 패를 맺고 다중 계정 검사 결과를 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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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했을 수도 있다는 의혹이 있는 상황이다. 정황상 한패라기 보다는 알고서도 방관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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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위에서 서술한 내용들은 어디까지나 근거조차 뚜렷하지 않은 의혹일 뿐, 무엇이 진실인지는 당사자들 외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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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나무위키 등지에서 일부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관선의 행위가 탐탁 않았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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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나무위키 등지에서 일부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관선의 행위가 탐탁 않았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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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측 행동의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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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선거 제도가 문제가 있던 것은 맞으나, 나무위키의 운영사 측은 '''선거 제도의 문제를 빌미로 이용자의 규정 제정 권한까지 박탈'''하였다. 민선 체제 폐지 이후 기존처럼 일반 이용자들이 규정토론을 하고 규정을 제안하는 것은 가능케 하였다, 기존 민선 체제에선 이용자들의 자체적 합의만으로 규정을 만들 수 있었으나, 현 체제에서는 사측이 얼마든지 이용자들이 필요하다 여긴 규정을 거부하고, 되려 그 반대로의 규정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또 사측의 마음에 들지 않는 규정 토론이 발제되면 바로 닫을 수 있도록 규정이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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