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7 vs r38 | ||
|---|---|---|
| ... | ... | |
| 24 | 24 | * 도움이 필요한 문서 제도 폐지 |
| 25 | 25 | |
| 26 | 26 | == 반응 == |
| 27 | 민선 체제가 지적받던 여러 문제점 탓에 예견되어 오던 일이긴 했으나 아무런 사전 예고 및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된 탓에 다소 혼란이 있다. 새로 조직될 운영진에 관해서도 일체의 규정이 발표되지 않은 등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실행에 옮겨진 것 또한 불안요소이다. 다만 그간 민선 체제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 사고 탓인지 운영에 적극 참여하거나 관심을 갖던 일부 이용자들을 제외하고는 반발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 오히려 그루터기 게시판 등을 통해서는 "처음부터 민선이 잘하지 그랬냐?"는 성토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 |
| 27 | 민선 체제가 지적받던 여러 문제점 탓에 예견되어 오던 일이긴 했으나 아무런 사전 예고 및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된 탓에 다소 혼란이 있었다. 새로 조직될 운영진에 관해서도 일체의 규정이 발표되지 않은 등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실행에 옮겨진 것 또한 불안요소이다. 다만 그간 민선 체제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 사고 탓인지 운영에 적극 참여하거나 관심을 갖던 일부 이용자들을 제외하고는 반발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 오히려 그루터기 게시판 등을 통해서는 "처음부터 민선이 잘하지 그랬냐?"는 성토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 |
| 28 | 28 | |
| 29 | 29 | 또한 언제나 그랬듯이, 토론장이나 게시판에 들어오지 않는 절대 다수 사용자들은 운영 문제에 신경쓰지 않기에 리그베다 위키 사태의 재림이 일어나지는 않을 거라는 분석이 대다수기도하다. 하지만 워낙 갑작스레 신 체제가 출범했기에 이 체제가 안정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
| 30 | 30 | === 음모론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