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215 vs r216
......
6666
나무위키의 선거 제도가 문제가 있던 것은 맞으나, 나무위키의 운영사 측은 '''선거 제도의 문제를 사유로 이용자의 규정 제정 권한까지 일부 제한'''하였다. 때문에 민선 체제 폐지 이후에는 기존처럼 일반 이용자들이 규정 토론을 하고 규정을 제안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기존 민선 체제에선 이용자들의 자체적 합의만으로 규정을 만들 수 있었으나, 현 체제에서는 사측이 얼마든지 이용자들이 필요하다 여긴 규정을 거부하고, 되려 그 반대로의 규정을 자기 맘대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또 사측의 마음에 들지 않는 규정 토론이 발제되면 바로 닫을 수 있도록 규정이 변경되었다. 그러나 사측의 욕심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6767
6868
>사측 관리자는 규정 개정 토론 없이 규정을 수정할 수 있다.
69
[br]
69
>----
7070
>사측 관리자 이외에는 규정을 개정할 수 없다.
71
어떻게 가능했냐면 ACL에 member:wikiadmin1을 적용하여 해당 사용자만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쓴 것이다. --사판이 더시드 고수냐----[[umanle|적]]을 알고 [[the seed|나]]를 알면 백전백승--~~사실 나만 알면 된다~~물론 이런 위키에서 규정 개정을 운영자만, 그리고 제안 시 운영사에서 거부는 당연히 할 수 있지만 문제는 nimda 권한 남용 사건을 이유로 운영에 간섭하며 또, 그것을 악용한다는 것.
71
어떻게 가능했냐면 ACL에 member:wikiadmin1을 적용하여 해당 사용자만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쓴 것이다. --사판이 더시드 고수냐 [[umanle|적]]을 알고 [[the seed|나]]를 알면 백전백승 사실 나만 알면 된다-- 물론 이런 위키에서 규정 개정을 운영자만, 그리고 제안 시 운영사에서 거부는 당연히 할 수 있지만 문제는 nimda 권한 남용 사건을 이유로 운영에 간섭하며 또, 그것을 악용한다는 것.
7272
7373
나무위키의 민선 체제의 의의는 단순히 관리진들을 보통 선거로 뽑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용자들이 직접 규정을 만들고 효력이 발휘되는데 있었다.[* 나무위키의 구 민선 체제를 삼권분립에 대입해 보면, 입법부는 따로 두지 않고 사실상 직접적 민주주의 수준이다. 규정상 처음 들어온 입문자들도 규정을 만들고 개정을 요청할 권리가 있다. 사법부와 행정부를 운영진이 겸하는 형태인데,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들은 사실상 자율권이 매우 적게 주어져 있어 규정에서 허가된 행위만 할 수 있다. 이렇게 진행된 까닭은 나무위키에서 있었던 사건 사고들 중 운영진이 일으킨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아 운영진들에 대한 불신이 강했기 때문이다.] 비록 민선 운영진에 대한 불신과 여러 사건 사고는 있었으나, 민선 체제의 핵심인 '''이용자가 규정을 만든다'''는 것은 적어도 나무위키 이용자들 내에서는 별 다른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지도 않았는데 사측은 이를 무단이면서, 그리고 합당한 이유도 없이 빼앗아 갔으며, 이 행위에 대한 합당한 이유도 제기하지 않았다.
7474
......
7676
7777
더하여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사용자:NRHoffical|당사자]]는 이 곳에서도 다시 한 번 더 [[알파위키혁명본부|광역 어그로]]를 시전하다가 결국 영구 차단되었다.
7878
79
사측 관리자는 규정을 토론 없이 유일하게 바꿀 수 있으며 이걸 이용해 자기에게 반발하는 이용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차단시킬 수도 있는 황제가 되었다. 실제로 민선 폐지 이후 나무위키의 기본 방침 및 편집 지침 문서는 사측이 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수시로 바뀌고 또 수정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수시로 바뀌는 규정에 의해 이용자들에게 허용되는 행위와 그렇지 않은 행위가 불규칙, 지속적으로 바뀌어 피해가 갈 수 있다. 24시간 처벌 금지 규정과 대문 공지 의무 규정이 있지만 이를 어겨도 사측은 절대 제재를 받지 않으며 무제한 소급 적용을 할 수 있는 권한도 있다. 현재도 편집 지침을 수정하고 소급을 선언하는 횟수가 많아지고 있다.
79
사측 관리자는 규정을 토론 없이 유일하게 바꿀 수 있으며 이걸 이용해 자기에게 반발하는 이용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차단시킬 수도 있는 황제가 되었다. 실제로 민선 폐지 이후 나무위키의 기본 방침 및 편집 지침 문서는 사측이 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수시로 바뀌고 또 수정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수시로 바뀌는 규정에 의해 이용자들에게 허용되는 행위와 그렇지 않은 행위가 불규칙, 지속적으로 바뀌어 피해가 갈 수 있다. 24시간 처벌 금지 규정과 대문 공지 의무 규정이 있지만 이를 어겨도 사측은 절대 제재를 받지 않으며 --당연하지 우만레는 나위키의 황니까-- 무제한 소급 적용을 할 수 있는 권한도 있다. 현재도 편집 지침을 수정하고 소급을 선언하는 횟수가 많아지고 있다.
8080
== 기타 ==
8181
nimda 사건 이후 나무위키에서는 민선 유지 여부에 관한 [[https://namu.wiki/thread/AnAmusedAndAwesomeBit|토론]]이 열렸었다.
82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