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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나무위키]][[분류:나무위키에서 일어난 사건]][[분류:나무위키에서 작성금지된 문서]] |
| 2 | 2 | [include(틀:회원 수정2)] |
| 3 | 3 | [include(틀:사건 사고)] |
| 4 | [include(틀:나무위키 운영 사건사고)] | |
| 4 | [include(틀:나무위키 운영 사건 사고)] | |
| 5 | 5 | [목차] |
| 6 | 6 | == 개요 == |
| 7 | 7 | '''[[나무위키 관리자 nimda 권한 남용 사건|nimda의 난]]의 진가이자 umanle 체계의 나무위키 운영의 시작을 알린 사건.'''[* umanle 측은 그 전에 있던 [[나무위키 중재자 Orbit 권한 남용 사건|다른]] [[나무위키 관리자 Great_Blue 권한 남용 사건|권한 남용 사건들]]을 사유에 들기도 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알파위키]]를 설립하게 한 중요한 원인.'''[* 이 사건에 반발하는 유저가 많아지자 [[namu]]가 [[알파위키|포크 위키]]를 만들어주었다. [[umanle]]에 [[namu]] 본인이 직접 반발하는 발언을 한 적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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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5 | >사측 관리자 이외에는 규정을 개정할 수 없다. |
| 66 | 66 | 어떻게 가능했냐면 ACL에 {{{member:관리자}}}를 적용하여 해당 사용자만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쓴 것이다. --사판이 더시드 고수냐----적을 알고 [[the seed|나]]를 알면 백전백승-- 물론 이런 위키에서 규정 개정을 운영자만, 그리고 제안 시 운영사에서 거부는 당연히 할 수 있지만 문제는 nimda 권한 남용 사건을 이유로 운영에 간섭하며 또, 그것을 악용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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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나무위키의 민선 체제의 의의는 단순히 관리진들을 보통 선거로 뽑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용자들이 직접 규정을 만들고 효력이 발휘되는데 있었다.[* 나무위키의 구 민선 체제를 삼권분립에 대입해 보면, 입법부는 따로 두지 않고 사실상 직접민주주의 수준이다. 규정상 처음 들어온 뉴비도 규정을 만들고 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사법부와 행정부를 운영진이 겸하는 형태인데,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들은 사실상 자율권이 매우 적게 주어져 있어 규정에서 허가된 행위만 할 수 있다. 이렇게 진행된 까닭은 나무위키에서 있었던 사건사고들 중 운영진이 일으킨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 운영진들에 대한 불신이 강했기 때문이다.] 비록 민선 운영진에 대한 불신과 여러 사건사고는 있었으나, 민선 체제의 핵심인 '''이용자가 규정을 만든다'''는 것은 적어도 나무위키 이용자들 내에서는 별 다른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지도 않았는데 사측은 이를 무단으로, 그리고 합당한 이유도 없이 빼앗아 갔으며, 이 행위에 대한 합당한 이유도 제기하지 않았다. | |
| 68 | 나무위키의 민선 체제의 의의는 단순히 관리진들을 보통 선거로 뽑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용자들이 직접 규정을 만들고 효력이 발휘되는데 있었다.[* 나무위키의 구 민선 체제를 삼권분립에 대입해 보면, 입법부는 따로 두지 않고 사실상 직접민주주의 수준이다. 규정상 처음 들어온 뉴비도 규정을 만들고 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사법부와 행정부를 운영진이 겸하는 형태인데,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들은 사실상 자율권이 매우 적게 주어져 있어 규정에서 허가된 행위만 할 수 있다. 이렇게 진행된 까닭은 나무위키에서 있었던 사건 사고들 중 운영진이 일으킨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아 운영진들에 대한 불신이 강했기 때문이다.] 비록 민선 운영진에 대한 불신과 여러 사건 사고는 있었으나, 민선 체제의 핵심인 '''이용자가 규정을 만든다'''는 것은 적어도 나무위키 이용자들 내에서는 별 다른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지도 않았는데 사측은 이를 무단으로, 그리고 합당한 이유도 없이 빼앗아 갔으며, 이 행위에 대한 합당한 이유도 제기하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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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70 | [[알파위키]]의 초창기 유저들에게도 이 사건이 영향을 미쳤는데, 초창기 유저들은 이 사건 당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대체적으로 나무위키에서 민선 체제를 옹호하고 개선을 주장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유저들은 본 위키에서 나무위키의 사례를 바탕으로 민선 체제의 계승을 추구하려 했었다. 하지만 알파위키에서는 [[namu]]가 방임(...)을 선언했기 때문에, 사실상 민선제가 불가능해 현재는 운영진 간의 간선제로 대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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