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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3 vs r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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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사측 관리자는 규정 개정 토론 없이 규정을 수정할 수 있다.
5151
>사측 관리자 이외에는 규정을 개정할 수 없다.
52
후에 사측 관리자는 규정을 유일하게 바꿀 수 있으며 이걸 이용해 자기에게 반발하는 이용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차단시킬 수도 있는 황제가 되었다. 실제로 민선 폐지 이후 나무위키의 기본 방침 및 편집 지침 문서는 사측이 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수시로 바뀌고 또 수정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수시로 바뀌는 규정에 의해 이용자들에게 허용되는 행위와 그렇지 않은 행위가 지속적으로 바뀌어 피해가 있다. 규정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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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사측 관리자는 규정을 유일하게 바꿀 수 있으며 이걸 이용해 자기에게 반발하는 이용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차단시킬 수도 있는 황제가 되었다. 실제로 민선 폐지 이후 나무위키의 기본 방침 및 편집 지침 문서는 사측이 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수시로 바뀌고 또 수정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수시로 바뀌는 규정에 의해 이용자들에게 허용되는 행위와 그렇지 않은 행위가 지속적으로 바뀌어 피해가 수 있다. 규정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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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개정 이후 대문에 규정 변경 내역이 등재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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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부칙이 있지만 사측 관리자는 이를 전혀 지키지 않고 있다. 애초에 이제 사측이 규정 위반을 한다 하더라도, 나무위키에서 사측을 처벌할 방법은 없어다.
55
라는 부칙이 있지만 사측 관리자는 이를 전혀 지키지 않고 있다. 애초에 이제 사측이 규정 위반을 한다 하더라도, 나무위키에서 사측을 처벌할 방법은 없어져 사측은 거리낄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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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민선 체제의 의의는 단순히 관리진들을 보통 선거로 뽑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용자들이 직접 규정을 만들고 효력이 발휘되는데 있다.[* 나무위키의 구 민선 체제를 [[삼권분립]]에 대입해 보면, 입법부는 따로 두지 않고 사실상 [[직접민주주의]] 수준이다. 규정상 처음 들어온 뉴비도 규정을 만들고 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사법부와 행정부를 운영진이 겸하는 형태인데,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들은 사실상 자율권이 매우 적게 주어져 있어 규정에서 허가된 행위만 할 수 있다. 이렇게 진행된 까닭은 [[나무위키/사건사고]] 중 운영진이 일으킨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 운영진들에 대한 불신이 강했기 때문이다.] 비록 민선 운영진에 대한 불신은 있었으나, 민선 체제의 핵심인 '''이용자가 규정을 만든다'''는 적어도 나무위키 이용자들 내에서는 별 다른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지도 않았는데 사측은 이를 빼앗아 갔으며, 합당한 이유도 제기하지 않았다. 또한 [[라레나 당하다|라레나 당한다]]는 불만도 그 이후에 전면적으로 대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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