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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7 vs r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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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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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변에 위협을 느낀 3대 주딱은 잠적하고 다른 유저에게 주딱을 넘겨주었다. 이례적으로 파딱이 아니었던 유저가 파딱 임명 직후 주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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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딱은 갤러리의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서인지 2대 주딱 이래로 계속 내려오던 자짤을 바꿨다. 어느 정도 갤러리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듯 했으나, 결국 전날 있었던 대사건의 여파를 견디지 못하고 잠적했다. 그리고 주딱은 하루만에 파딱이었던 한 반고닉에게 다시 넘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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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딱은 갤러리의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서인지 2대 주딱 이래로 계속 내려오던 자짤을 바꿨다. 어느 정도 갤러리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듯 했으나, 결국 전날 있었던 대사건의 여파를 견디지 못하고 잠적했다. 그리고 주딱은 하루만에 파딱이었던 한 반고닉에게 다시 넘어가게 된다.[* 이 반고닉은 3대 주딱 시절부터 계속 파딱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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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잠깐이었기 때문에 현재 활동하는 대다수의 유저는 이 시기를 거의 분류하지 않고, 4대 주딱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분위기로만 따지자면 4대 주딱 시기는 3대의 연장선이며, 5대 주딱 시기와는 거의 연계되지 않는다.] 또한 4대 주딱은 5대 주딱 이후 전임 주딱과 달리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잊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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