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9 vs r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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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75 | 다만, 나무위키가 특정 집단으로 대표될 수 있는지. 해당 유저들의 행동을 방조 혹은 몰랐다는 이유로 사과문을 작성할 명분이 있는지. 위키 내의 모든 유저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사과문을 보내는 것에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비판도 적지 않았고, 사과문을 작성하는 측에서도 사과를 원치 않는 이들은 사과문 작성 토론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며, 본인들의 사과문이 나무위키의 공식 입장이 아니고, 나무위키의 유저들의 총의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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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77 | 결론적으로 도의적으로 사과문을 보내는 것 자체를 잘못됐다 할 수는 없고, 거꾸로 사과문에 부정적이라고 방조죄 취급하는 것도 잘못된 일이다. 사과문에 대해 개인이 어떻게 생각하든간에 원칙상으로는 나무위키 자체는 작성금지 요청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해당 사건에 대해 잘못한 것이 없고 따라서 사과한 적도 없다'''는 것과, 잘못은 [[일부드립|폭언을 한 자들에게 있다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 사과문에 대한 김리뷰의 반응은 따로 밝혀지지 않은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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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79 | == 평가 == |
| 79 | 80 | >'''문서의 내용이 개인 또는 단체의 권리를 현저히 침해하고 있다고 권리자 또는 권리를 위임받은 자가 (이하 권리자) 주장하는 경우, 운영진은 1회에 한해 기간 30일 이내로 문서 본문에 대해 임시조치를 행할 수 있다.''' - [[나무위키:기본방침]]의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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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94 | 더 문제는 나무위키의 최대 조치가 [[작성금지]]에서 [[임시조치]]로 격하되면서, 심각한 인격적 모독을 받거나, 적어도 주관적으로 큰 상처를 입은 사람, 그것도 공인이나 범죄자도 아닌 사람들의 인권이 침해될 가능성이 더 커졌다는 점이다. [[편집제한]]은 문서 자체는 존속하게 되고, [[임시조치]]는 작성자와 대상자가 소환되어서 이야기를 할 의무를 부여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수준인데, 의견이 당연히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이럴 경우의 해법은 명확하지 않다. 애초에 정신적 피해를 입은 사람을 보고 토론을 해서 해결하라는 것이 과연 항상 정상적인 해결방법인지, 외국에 있다는 서버에 의존한 무책임한 폭력행위인지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타인에 대한 잣대가 엄격한 이상으로 스스로에 대한 잣대도 엄격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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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아직까지는 추가로 심각한 문제가 터지지 않았지만, 만약 정말 문제삼고 고소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나무위키 자체도 자체고 작성자들은 얼마든지 경찰서 정모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 |
| 96 | 아직까지는 추가로 심각한 문제가 터지지 않았지만, 만약 정말 문제삼고 고소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나무위키 자체도 자체고 작성자들은 얼마든지 '''[[경찰서 정모]]'''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어느 사이트든 돈은 운영자가 챙기고, 책임은 위키러 당신들이 지게 된다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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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98 | == 결론 == |
| 97 | 99 | 이번 사건은 특정 개인 또는 단체가 제한 요청을 했을 때 위키러들이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준 사건이며, 앞으로 비슷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의 행동에 대한 [[반면교사]]가 되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러한 행위는 서술 대상이 된 당사자가 엄연히 취할 수 있는 행위이며, 그렇기에 철저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유연하게 대처해야 할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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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103 | 이 사건으로 인해 나무위키 공지게시판에 있는 임시조치 관련 글에는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었고, 이어서 [[나무위키 최고 관리자 사퇴사건]]이 발생하면서 나무위키 게시판의 익명제가 풀려 작성자 아이피나 아이디가 공개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 다른 방향으로 죽창질 관련해서 자정작용이 이뤄질 기미를 보이고 있고, 이 쪽 문제를 분석하며 나왔던 '일부 프로죽창러들의 김리뷰 타겟팅 분탕질설'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사실로 밝혀졌기 때문에]] 더 이상의 논란거리는 사실상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김리뷰 문서가 7월 24일에 복구된 뒤로 추가적인 이의 제기가 더 이상 들어오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사건 자체를 완료된 것으로 봐도 무방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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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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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의의== | |
| 106 | 나무위키 투명성 보고서는 위키니트들의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명예에 피해를 입은 법인 및 개인에게 임시조치 신청을 받고 있다. 리뷰왕 김리뷰 임시조치 사건이 첫 임시조치 사건이요, 리뷰왕 김리뷰에 대한 허위 사실이 일어났기에 발생한 사건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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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하지만 위키니트들은 허위 사실 유포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투명성 보고서에 임시조치를 신청하려니 온갖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있어 불편하다거나, 나무위키가 무슨 공기업이라도 되냐는 등의 트윗이 퍼지고 있다. 최근에는 [[이성은]] 문서가 임시조치 된 바 있었다. 위키니트들이 "[[표현의 자유]]"를 앞세운 나머지 타인의 명예 따위는 아웃 오브 안중을 내비치고 있는 이러한 상황은 위키니트들이 명예 훼손에 있어 학습 능력이 매우 저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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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또한 리그베다 위키의 청동만 해도 법적 분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이었지만 명예 훼손을 당한 당사자가 작성금지를 신청하면 작성금지로 퉁쳤다. '''하지만 나무위키는 청동의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한 위키 사이트'''이기에 해외에 서버를 설립할 수 있었고, 대한민국 법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으며, 유저들이 "치외법권"이 주어진 것처럼 행동한 것에서 이런 일이 나타난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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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112 | [[분류:나무위키에서 일어난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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