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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이 문서에서 다루는 사건은 2015년에 일어난 사건이므로, 이 문서는 [[2015 나무위키 리뷰왕 김리뷰 임시조치 사건]]으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 |
| 1 | 2 | * 관련 문서: [[나무위키/역사]], [[나무위키/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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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4 | [include(틀: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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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6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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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개요 == | |
| 9 | [[나무위키]]의 [[리뷰왕 김리뷰]] 문서에 허위 사실이 차고 넘치자, 2015년 6월 20일에 리뷰왕 김리뷰가 해당 문서에 편집 제한 조치를 요구한 사건이다. 이 사건의 원인은 리뷰왕 김리뷰에 대한 허위 사실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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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11 | == 사건 요약 == |
| 8 | [[리뷰왕 김리뷰]]가 [[나무위키]]에서 자신에 대해 다루는 문서에 대해 [[편집 제한]]조치를 요청했고, 이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가 일부 나무위키 이용자들에게 모욕을 받은 사건이다. 이에 대해 리뷰왕 김리뷰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https://www.facebook.com/ReviewKim/posts/832113590217585|이 사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표명했고, 해당 페이지의 댓글에서 나무위키에 대한 비난이 일었다. | |
| 12 | [[리뷰왕 김리뷰]]가 [[나무위키]]에서 자신에 대해 다루는 문서에 대해 [[편집 제한]] 조치를 요청했고, 이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가 일부 나무위키 이용자들에게 모욕을 받은 사건이다. 이에 대해 리뷰왕 김리뷰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https://www.facebook.com/ReviewKim/posts/832113590217585|이 사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표명했고, 해당 페이지의 댓글에서 나무위키에 대한 비난이 일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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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4 | 이 문서 역시 '''리뷰왕 김리뷰 본인의 요청에 의해''' 2015년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편집 제한]] 조치를 받았다. 다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48203|前최고관리자의 문서 관리 실수]]에 의해 4일간의 공백기간이 생겨 실제로 복구된 건 7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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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6 | == 사건 전개 == |
| 12 | 17 | === 배경 설명 === |
| 13 | 18 |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의 데이터를 포크하여 출발한 사이트이지만, 리그베다 위키의 규칙까지는 계승하지 않았다. 리그베다 위키는 수많은 [[편집 제한]] 및 [[작성 금지]]된 문서가 많았는데, 리그베다 위키의 규칙과 지침까지 계승한 것은 아니므로 옛 리그베다 위키의 편집 제한과 작성 금지 조치는 해제되었다. 이 조치에 대해서, '''리그베다 위키의 편집 제한 지침이 과도하다'''라고 말하던 일부 여론도 있어서, 대체로 나무위키 초기에 있었던 이 방침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편이었다. [[리그베다 위키/문제점]]의 '''과도한 작성금지''' 참조.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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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57 | >[[스피드왜건|고마워요 나무위키!]] |
| 53 | 58 | >---- |
| 54 | > | |
| 59 | >사건의 발단이 된 김리뷰 자신의 임시조치에 대한 입장 발표문[* [[리뷰왕 김리뷰]] 문서의 임시조치를 알리는 글에도 이 글이 게재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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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파일:Kimreview%20comment.jpg|김리뷰의 입장 표명에 대한 게시판 글에 달린 댓글]]로 이 문제가 심각해지기 시작했는데, 나무위키 이용자들 중 일부는 이와 같이 나름대로 우호적으로 접근한 글에 대해 '문서 사유화'니, '귀를 막아버렸다' | |
| 61 | [[:파일:Kimreview%20comment.jpg|김리뷰의 입장 표명에 대한 게시판 글에 달린 댓글]]로 이 문제가 심각해지기 시작했는데, 나무위키 이용자들 중 일부는 이와 같이 나름대로 우호적으로 접근한 글에 대해 '문서 사유화'니, '귀를 막아버렸다'고 운운하며 비난을 가했다. 이 댓글들이 사건을 본격적으로 키운 원인으로서, 김리뷰 본인은 이와 같은 반응과 그에 대한 [[https://www.facebook.com/ReviewKim/posts/832113590217585|본인의 감상]]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https://archive.is/6ONzT|아카이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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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김리뷰가 해당 글에 나무위키 이용자 전체를 비 | |
| 59 | [[:파일:Kimreview%20remark.jpg|스크린샷을 참조하자.]] 이 페이스북 글의 댓글에는 나무위키와 위키 | |
| 63 | 김리뷰가 해당 글에 나무위키 이용자 전체를 비판하는 말을 같이 올림으로써 나무위키 내에서 논란이 있었다. | |
| 64 | [[:파일:Kimreview%20remark.jpg|스크린샷을 참조하자.]] 이 페이스북 글의 댓글에는 나무위키와 위키니트들을 비판하는 [[:파일:Kimreview%20hate%20speech.jpg|스피치가 펼쳐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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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월 29일에는 일부 나무위키 유저들이 김리뷰에게 폭언을 가한 유저들의 잘못에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고 사과문을 작성하여 메일을 통해 김리뷰에게 사과문을 보냈다.[[https://namu.wiki/topic/3730|토론글 참조]]. 이때 유저들 일부가 개인적인 용도로서 토론란을 사용할 수 있느냐는 지적이 나왔으나, 관리자는 '문서 토론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밝히면서도 딱히 제재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는지 토론 자체를 막지는 않아 사과문은 잘 전달되었다. 이하는 해당 사과문 전문. | |
| 66 | 6월 29일에는 [[일부 이단|일부]] 나무위키 유저들이 김리뷰에게 폭언을 가한 유저들의 잘못에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고 사과문을 작성하여 메일을 통해 김리뷰에게 사과문을 보냈다.[[https://namu.wiki/topic/3730|토론글 참조]]. 이때 유저들 일부가 개인적인 용도로서 토론란을 사용할 수 있느냐는 지적이 나왔으나, 관리자는 '문서 토론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밝히면서도 딱히 제재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는지 토론 자체를 막지는 않아 사과문은 잘 전달되었다. 이하는 해당 사과문 전문. | |
| 62 | 67 | |
| 63 | 68 | >저희는 나무위키의 유저들이 김리뷰님에게 행한 폭언에 대해서 사죄를 드리기 위하여 이 글을 씁니다. |
| 64 | 69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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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80 | 다만, 나무위키가 특정 집단으로 대표될 수 있는지. 해당 유저들의 행동을 방조 혹은 몰랐다는 이유로 사과문을 작성할 명분이 있는지. 위키 내의 모든 유저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사과문을 보내는 것에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비판도 적지 않았고, 사과문을 작성하는 측에서도 사과를 원치 않는 이들은 사과문 작성 토론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며, 본인들의 사과문이 나무위키의 공식 입장이 아니고, 나무위키의 유저들의 총의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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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결론적으로 도의적으로 사과문을 보내는 것 자체를 잘못됐다 할 수는 | |
| 82 | 결론적으로 도의적으로 사과문을 보내는 것 자체를 잘못됐다 할 수는 없고, 거꾸로 사과문에 부정적이라고 방조죄 취급하는 것도 잘못된 일이다. 사과문에 대해 개인이 어떻게 생각하든간에 원칙상으로는 나무위키 자체는 작성금지 요청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해당 사건에 대해 잘못한 것이 없고 따라서 사과한 적도 없다'''는 것과, 잘못은 [[일부드립|폭언을 한 자들에게 있다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 사과문에 대한 김리뷰의 반응은 따로 밝혀지지 않은 상태. | |
| 78 | 83 | |
| 79 | 84 | == 평가 == |
| 80 | 85 | >'''문서의 내용이 개인 또는 단체의 권리를 현저히 침해하고 있다고 권리자 또는 권리를 위임받은 자가 (이하 권리자) 주장하는 경우, 운영진은 1회에 한해 기간 30일 이내로 문서 본문에 대해 임시조치를 행할 수 있다.''' - [[나무위키:기본방침]]의 일부. |
| 81 | 86 | |
| 82 | 87 | 이 사건에 대해서 나무위키 내부에서도 지나친 [[죽창드립|죽창러]]들의 만행이 이와 같은 사건을 터뜨렸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나무위키에는 엄연히 위키의 내용이 자신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이라고 판단되면 그 피해자는 소명을 제기할 수 있으며, 여러 문서들이 규정에 의거해 정당하게 [[편집 제한]]되었다. 대표적인 예가 웹툰 작가 [[레바]]. 리뷰왕 김리뷰는 정확히 어떤 내용이 문제가 되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자신의 의도가 잘못되는 등 왜곡되는 부분이 있다' 라는 이유로 편집 제한을 요청했다. 이때 어떤 부분을 토론할지 알 수 없어서 '그래서 어쩌라는 거야?' 같은 과격한 반응이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는 하나, 한국 법에 의해, 임시조치 절차에서 당사자는 정확히 어떤 내용이 문제인지를 밝힐 의무가 없다. 개인에 대한 문서는 그 개인이 사생활 침해나 허위사실기재로 작성 제한 조치를 요청할 수 있으며 나무위키는, 정확히는 대한민국 국민인 나무위키 기여자들은 대한민국의 '정보통신 진흥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법률'에 의거해 해당 내용을 작성해서는 안 되고, 운영진에게는 이러한 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다. 이것에 대한 권리를 무시하고 작성금지에 대한 무차별적인 비난을 해당 작성금지 요청 당사자에게 퍼붓는 것은 반성해야 할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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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사실 이러한 일이 터지리라는 예후들이 여기저기서 드러나기도 했다.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여러 [[작성금지]] 요청에 대해 그 이유를 제대로 제시해 달라고 많은 사람들이 건의를 해 왔으나, [[청동(인물)|청동]] 선에서 자의적인 필터링과 차단만 거쳤을 뿐 올바른 해명이 거의 되지 않았기 때문. 게다가 [[다단계]]로 악명높은 [[퍼스트드림]]에 대한 [[엔하위키]]의 문서가 작성금지 당하는 등, 인터넷 상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만연한 인물들 및 법인들이 '''자기에 대한 악평을 숨기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금지 요청을 요구하는 일이 있어서 | |
| 89 | 사실 이러한 일이 터지리라는 예후들이 여기저기서 드러나기도 했다.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여러 [[작성금지]] 요청에 대해 그 이유를 제대로 제시해 달라고 많은 사람들이 건의를 해 왔으나, [[청동(인물)|청동]] 선에서 자의적인 필터링과 차단만 거쳤을 뿐 올바른 해명이 거의 되지 않았기 때문. 게다가 [[다단계]]로 악명높은 [[퍼스트드림]]에 대한 [[엔하위키]]의 문서가 작성금지 당하는 등, 인터넷 상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만연한 인물들 및 법인들이 '''자기에 대한 악평을 숨기기 위한 목적'''[* 그러한 경우는 상당히 희박하다. 게다가 온갖 증빙자료를 요구하기에 임시조치 요구도 쉽지 않다.]으로 작성금지 요청을 요구하는 일이 있어서 작성금지가 들어올 때마다 언론 검열을 당하는 느낌을 받기도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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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그러던 차에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이후 나무위키가 옛 리그베다 이용자들 상당수를 흡수했고 | |
| 91 | 그러던 차에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이후 나무위키가 옛 리그베다 이용자들 상당수를 흡수했고, 리그베다 위키의 작성금지 조치를 '''몽땅''' 해제하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PD대정령]]이 유일하긴 하지만 나무위키에서의 문서 존치를 허가하는 예가 생기면서 이러한 분위기에 정점을 찍었다. 생각 없이 일단 풀고 보는 것이 아니냐라는 비판도 쬐끔 있긴 있지만 편집자들의 동의가 있고 충분한 정황증거가 잡히면 문서를 존치시키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다. 그런 시점에 본인의 수정이나 토론 및 운영자 중재를 통해 충분히 내용을 고칠 수 있었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편집 제한]] 처리를 했다는 점에서 일부 유저들의 반발을 산 측면이 있고, 그 결과 작성금지를 요청했다는 이유만으로 원색적인 비난이 벌어져 별 일 없이 끝낼 수 있었던 일이 크게 커지게 된 결과가 이런 대규모 헤이트 스피치 사건이 된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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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93 |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나무위키 초창기에 작성금지를 해제하기는 하였으나 그 누구도 결코 '''나무위키는 작성금지 없이 운영될 것'''이라고는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나무위키의 설립자인 namu도 '추후 작성금지 요청이 있으면 받아들일 것이다'라고 밝혔고, 김리뷰 이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나 법인체에서 작성금지를 요청했고 받아들여졌다. 다시 말해서 [[그라나도 사건]] 같은 예시까지 있는, 응당 일어났어야 할 일에 대해 과민반응했다는 이야기가 되며, 이는 틀림없는 해당 유저들의 잘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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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한편으로, 김리뷰를 두둔하는 사람들 중에서 나무위키를 직접적으로 | |
| 95 | 한편으로, 김리뷰를 두둔하는 사람들 중에서 나무위키를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사람들의 격렬한 태도 또한 문제가 되었는데, 원색적인 비난을 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들은 수많은 기여자들 중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예 나무위키에 기여한 위키러 전체를 '[[씹덕]]들이니 무시하라'느니 '[[히키코모리|방구석폐인]]들 집단'이라느니 하면서 싸잡아서 온갖 험한 말들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인데, 이에 대해 김리뷰 팬덤 자체적으로도 옳지 않은 일이라며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나무위키에서도 큰 논란이 있었으며[* [[https://namu.wiki/topic/3658|관련 토론글]]] 김리뷰 팬덤이 아닌 제3자의 페이스북 반응으로도 이러한 김리뷰 팬덤의 무차별 발언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반응이 결코 적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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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97 | 다만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김리뷰 본인이 더 이상의 대응을 하지 않고 있고, 나무위키 쪽에서도 사과문 전달 이후 추가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어 사실상 이 문서에 정리되는 내용이 전부가 되는 상황으로 마무리되는 분위기이다. 무엇보다도 [[나무위키 최고 관리자 사퇴사건|죽창질 관련해서 내부적으로 큰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간접적인 연관관계가 지적되어 다른 방향으로 자정작용이 이뤄지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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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더 문제는 나무위키의 최대 조치가 [[작성금지]]에서 [[임시조치]]로 격하되면서, 심각한 인격적 모독을 받거나, 적어도 주관적으로 큰 상처를 입은 사람, 그것도 공인이나 범죄자도 아닌 사람들의 인권이 침해될 가능성이 더 커졌다는 점이다. [[편집제한]]은 문서 자체는 존속하게 되고, [[임시조치]]는 작성자와 대상자가 소환되어서 이야기를 할 의무를 부여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수준인데, 의견이 당연히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이럴 경우의 해법은 명확하지 않다. 애초에 정신적 피해를 입은 사람을 보고 토론을 해서 해결하라는 것이 과연 항상 정상적인 해결방법인지, 외국에 있다는 서버에 의존한 무책임한 폭력행위인지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타인에 대한 잣대가 엄격한 이상으로 스스로에 대한 잣대도 엄격할 필요가 있다. | |
| 99 | 더 큰 문제는 나무위키의 최대 조치가 [[작성금지]]에서 [[임시조치]]로 격하되면서, '''심각한 인격적 모독을 받거나, 적어도 주관적으로 큰 상처를 입은 사람, 그것도 공인이나 범죄자도 아닌 사람들의 인권이 침해될 가능성이 더 커졌다는 점이다.''' [[편집제한]]은 문서 자체는 존속하게 되고, [[임시조치]]는 작성자와 대상자가 소환되어서 이야기를 할 의무를 부여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수준인데, 의견이 당연히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이럴 경우의 해법은 명확하지 않다. 애초에 정신적 피해를 입은 사람을 보고 토론을 해서 해결하라는 것이 과연 항상 정상적인 해결방법인지, 외국에 있다는 서버에 의존한 무책임한 폭력행위인지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타인에 대한 잣대가 엄격한 이상으로 스스로에 대한 잣대도 엄격할 필요가 있다. | |
| 95 | 100 | |
| 96 | 101 | 아직까지는 추가로 심각한 문제가 터지지 않았지만, 만약 정말 문제삼고 고소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나무위키 자체도 자체고 작성자들은 얼마든지 '''[[경찰서 정모]]'''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어느 사이트든 돈은 운영자가 챙기고, 책임은 위키러 당신들이 지게 된다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 된다. |
| 97 | 102 | |
| 98 | 103 | == 결론 == |
| 99 | 이번 사건은 특정 개인 또는 단체가 제한 요청을 했을 때 위키러들이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준 사건이며, 앞으로 비슷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의 행동에 대한 [[반면교사]]가 되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러한 행위는 서술 대상이 된 당사자가 엄연히 취할 수 있는 행위이며, 그렇기에 철저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유연하게 대처해야 할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 | |
| 104 | 이번 사건은 특정 개인 또는 단체가 제한 요청을 했을 때 위키러들이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준 사건이며, 앞으로 비슷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의 행동에 대한 [[반면교사]]가 되었다.[* 이런 반면교사가 있었음에도 위키니트들은 전혀 학습이 되지 않았다. 이 문서의 의의 항목 참고.]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러한 행위는 서술 대상이 된 당사자가 엄연히 취할 수 있는 행위이며, 그렇기에 철저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유연하게 대처해야 할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 | |
| 100 | 105 | |
| 101 | 106 | 또한 이번 사건이 벌어진 원인 중 하나가 게시판에서의 익명성을 담보로 나무위키 본관에선 함부로 하지 못하는 인신공격들을 해댄 것인 만큼 앞으론 게시판에서 익명의 탈을 쓰고 인신공격을 일삼는 행위는 자제해야 할 것이다. |
| 102 | 107 | |
| 103 | 108 | 이 사건으로 인해 나무위키 공지게시판에 있는 임시조치 관련 글에는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었고, 이어서 [[나무위키 최고 관리자 사퇴사건]]이 발생하면서 나무위키 게시판의 익명제가 풀려 작성자 아이피나 아이디가 공개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 다른 방향으로 죽창질 관련해서 자정작용이 이뤄질 기미를 보이고 있고, 이 쪽 문제를 분석하며 나왔던 '일부 프로죽창러들의 김리뷰 타겟팅 분탕질설'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사실로 밝혀졌기 때문에]] 더 이상의 논란거리는 사실상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김리뷰 문서가 7월 24일에 복구된 뒤로 추가적인 이의 제기가 더 이상 들어오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사건 자체를 완료된 것으로 봐도 무방한 듯. |
| 104 | 109 | |
| 105 | 110 | == 의의 == |
| 106 | 나무위키 투명성 보고서는 위키니트들의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명예에 피해를 입은 법인 및 개인에게 임시조치 신청을 받고 있다. 리뷰왕 김리뷰 임시조치 사건은 나무위키의 첫 임시조치 사건이요, 리뷰왕 김리뷰에 대한 허위 사실이 일어났기에 발생한 사건이다. | |
| 111 | 나무위키 투명성 보고서는 위키니트들의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명예에 피해를 입은 법인 및 개인에게 임시조치 신청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이다. [[배재민]]과 [[PD대정령]]의 경우 나무위키에 자신들에 대한 허위 사실이 기재되었음에도 대응하지 않은 것은, 임시조치 요구 시 온갖 증빙서류들(특히 '''주민등록증 사본''')을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트위터에서도 이런 것들을 지적하고 있다. '''[[umanle S.R.L.|페이퍼 컴퍼니]] 산하에서 운영하는 주제에 무슨 공공기관인가?''' 이런 것을 두고 '''꼴값 떤다'''고 하는 것이다.]리뷰왕 김리뷰 임시조치 사건은 나무위키의 첫 임시조치 사건이요, 리뷰왕 김리뷰에 대한 허위 사실이 일어났기에 발생한 사건이다. | |
| 107 | 112 | |
| 108 | 113 | '''하지만 위키니트들은 허위 사실 유포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투명성 보고서에 임시조치를 신청하려니 온갖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있어 불편하다거나, 나무위키가 무슨 공기업이라도 되냐는 등의 트윗이 퍼지고 있다. 최근에는 [[이성은]] 문서가 임시조치 된 바 있었다. 위키니트들이 "[[표현의 자유]]"를 앞세운 나머지 타인의 명예 따위는 아웃 오브 안중을 내비치고 있는 이러한 상황은 위키니트들이 명예 훼손에 있어 학습 능력이 매우 저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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