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40 vs r41
......
4848
4949
그리고 사측은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할 요량인지 해당 문서를 나무위키에서 삭제시켰다. 이전에 작성된 관리자 권한 남용 사건 문서는 멀쩡한 것과 달리 이 문서를 삭제시켰다는 것은 함량 미달의 관리자를 선출한 사측의 실책을 덮고자 하는 목적으로밖에 볼 수가 없다.
5050
51
한편 굳이 변명해보자면, 피해는 역대 민선시기 일어난 어떤 사건보다 작은 규모였다는 것 정도. 또한 애당초 작정하고 테러하러 지원하는 유저는 못 막는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나무위키 6기 운영진 다중계정 적발 사건|전례]]가 없던 것도 아니고, 운영진 선출 시 최소한 전직 영구차단 운영진들과 다중계정 검사라도 했으면 방지할 수 있었다는 문제점도 있다. 바로 거기서 umanle 체제의 무능함과 무책임함이 여실히 입증되는 것이다.
52
즉 선발 체제가 바뀌었다 해서 후보자에 대한 검증 과정이 강화된 것이 아니었음을 의미한다.
51
한편 굳이 변명해보자면, 피해는 역대 민선시기 일어난 어떤 사건보다 작은 규모였다는 것 정도. 또한 애당초 작정하고 테러하러 지원하는 유저는 못 막는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나무위키 6기 운영진 다중계정 적발 사건|전례]]가 없던 것도 아니고, 운영진 선출 시 최소한 전직 영구차단 운영진들과 다중계정 검사라도 했으면 충분히 방지할 수 있었다. 바로 거기서 umanle 관선 체제의 무능함과 무책임함이 여실히 입증되며, 자연스럽게 민선 체제로더 이상 안정적인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소리도 나무위키를 사유화하기 위한 변명거리에 불과했던 것이다. 관리자 선발 체제가 바뀌었다 해서 후보자에 대한 검증 과정이 강화된 것이 아니었음을 의미한다.
5352
== 여담 ==
5453
[각주]
5554
[include(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title=나무위키 관리자 Polarbear1112 권한 남용 사건, version=2)][* 나무위키에선 삭제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