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3 vs r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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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8 | 물론, 애당초 [[나무위키 관리자 nimda 권한 남용 사건|작정하고 테러하러 지원하는]] 유저는 못 막으며, 민선이 싼 똥을 관선이 치우는(...) 것보다는 일원화했을 때 더 처리가 빠르니 사측 탓은 아니란 의견도 있다. 그러나 이 사건은 [[나무위키 6기 운영진 다중계정 적발 사건|전례]]가 없던 것도 아니고, 운영진 선출 시 최소한 전직 영구차단 운영진들과 다중계정 여부를 검사라도 했으면 충분히 방지할 수 있었다. 바로 거기서 umanle 관선 체제의 무능함과 무책임함이 여실히 입증되며, 자연스럽게 민선 체제로는 더 이상 안정적인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소리도 나무위키를 사유화하기 위한 일개 변명거리에 불과했던 것이다. 즉 관리자 선발 체제가 바뀌었다고 해서 후보자에 대한 검증 과정이 강화된 것이 아니었음을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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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50 | 그리고 사측은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할 요량인지 사건이 마무리된 직후 나무위키에 등재되어 있던 해당 문서를 "단순 다중 계정 운용을 두고 개별 문서 등재를 통해 논란을 확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라고 하며 삭제 및 더미 처리한 뒤 사측 관리자 읽기 제한을 적용했다. 이전에 작성된 민선 체제에서 벌어진 관리자 권한 남용 사건이나 다중계정 적발 사건 문서는 멀쩡한 것과 달리 이 문서를 삭제시켰다는 것은 함량 미달의 관리자를 선출한 사측의 실책을 덮고자 하는 목적으로 밖에 볼 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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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2 | == 기타 == |
| 52 | 53 | [[위키 갤러리]]의 이용자들이 사건을 해결하는데 상당히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위키 갤러리 활동을 하던 한 전 나무위키 관리자는 본격적으로 법적 대응을 하기 위해 증거를 수집하고 관련 증거를 바탕으로 고발하겠다는 뜻을 단호하게 내비쳤었던 것을 통해 상황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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