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 [[분류:소녀전선/등장인물]][[분류:패러데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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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include(틀:소녀전선/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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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2><table align=center><table width=500><tablebordercolor=black>[[파일:Narciss.png|width=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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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2><colbgcolor=black,white> {{{#white,#black '''Narcis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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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 {{{#white,#black 이름}}} || 나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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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 {{{#white,#black 소속}}} || [[패러데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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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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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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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거울단계]]에서 처음 등장한 [[니토]]. 어린아이 외형에 오드아이가 특징인 니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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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 작중 행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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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 거울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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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임무를 실패해서 벌을 받은 [[몰리도 포거트]]와 대화하며 처음 등장한다. 몰리도가 괜찮은지 염려하던 중 몰리도가 이번 일은 쉽지 않을 것이고, 이번에는 희생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며 만약 자신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으면 망설일꺼냐고 질문하자 기쁘게 죽일거라고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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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마흐리안]]을 빼돌린 [[전술지휘관|지휘관]]을 추적하던 패러데우스 부대를 지휘하던 개체도 이쪽으로, [[VP1915(소녀전선)|VP1915]]가 이끄는 소대의 도움으로 지휘관 일행을 놓쳐버리자 분노해서 추격할지를 묻는 하얀 니토의 목을 날려버린다.[* 다만 죽일 작정으로 친 것은 아니었고, 모종의 사정으로 추격하지 못하는 상황임을 뻔히 알면서 추격할지를 묻는 것에 성질이 나 그냥 한대 쳤는데 그대로 목이 날아간 것.] 이때 이후로는 마흐리안의 기억 속에서 휘하 니토들을 부리며 고치 계획을 진행하는 모습으로만 등장하다가, 챕터 3에서 격리벽 폭파가 허사로 돌아갔음을 눈치채고 방해꾼을 제거하러 병력을 이끌고 공격에 나선다. 전투 끝에 결국 이쪽에서 먼저 후퇴하게 되었고, 후퇴 전 마흐리안에게 부유검을 날리지만 지휘관이 몸을 던져 지켜낸 덕분에 미수에 그친다. 공격이 빗나간 이후, 나르시스는 마흐리안에게 널 죽이면 자신은 엄청 행복할 거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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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후반부에 혈청 제조 시설에서도 등장. 몰리도가 유인해온 그리폰 제대를 공격했으며, 소란을 듣고 찾아온 AR소대가 합세했지만 전혀 상대가 되지 못했다. 결국 지휘관 일행은 그리폰 소대가 미끼가 되어 시간을 버는 틈을 타 탈출을 감행하는데, 그리폰 소대의 희생을 비웃듯이 순식간에 지휘관 일행을 따라잡는다. 전투 도중 교란기가 정지되어 기능을 회복한 [[댄들라이]]가 패러데우스 병력을 해킹해서 대응하지만 순식간에 그 병력을 몰살시키고, 부유검을 날려 지휘관을 죽이려 했으나 댄들라이의 소체에 빙의한 M4가 부유검을 정지시키자 크게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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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 === 재귀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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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M4의 반격에 몰리도와 함께 간단하게 패배했다. 부유검은 모조리 박살났고, 본인은 거의 박살난 채 간신히 숨만 붙어 있었다가 뒤늦게 현장에 온 그레이에게 회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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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 고정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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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복구되어 몰리도를 돕기 위해 철분 팀과 질소 팀을 공격하면서 등장했으나... 현장에는 틸만 싸우고 있어서 허탕만 친 꼴이 되었다. 틸을 보곤 전투 타입이 저딴 쓰레기들에게 그 꼴이 됐냐고 디스하면서도 몰리도의 칭찬을 받기 위해 질소 팀과 철분 팀을 공격했으나 자신의 포격이 일으킨 연기와 블랙 존의 붕괴 복사 안개가 연막 역할을 하는 바람에 둘 다 처리하는데 실패한다. 본인은 계속 추격하려 했지만 몰리도가 위급한 상황이니 돌아가 그녀를 도우라는 틸의 제지에 납득하고, 일단 몰리도를 지키다 부상을 입은 틸도 주워서 비행기에 처박은 뒤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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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 이후 아베르누스에 아이네이아스 작전 팀이 침입하자 네메아란의 지시로 먼저 나서서 기지의 플랫폼에서 소란을 피우고 있던 철분 팀을 습격한다. 압도적인 전투력을 지닌 만큼 두 철혈 인형을 어렵지 않게 압도했고, 게이저와 아키텍트가 큰 손상을 입는 와중에 본인은 흠집 하나 나지 않았다. 다만 승부의 행방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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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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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 * 작중에 등장한 어느 니토보다도 압도적인 전투력이 부각되는 개체이다. 격리벽에서 나르시스와 충돌한 그리폰 소대와 지휘관은 유리한 위치가 아니었다면 위험했을 거라고 생각했고, 나중에 정면에서 부딪쳤을 때 [[콜리브리(소녀전선)|콜리브리]]는 차라리 아레스와 싸우겠다며 투덜댔다. 심지어 AR소대와 그리폰 소대가 동시에 덤볐는데도 상대가 안 되어서, 댄들라이는 그대로 싸우면 아군이 전멸할 거라고 판단했다. 방어력도 엄청난 수준으로, 다른 니토들과는 달리 미간에 정통으로 총알을 맞았는데도 아파하기만 할 뿐 흠집 하나 나지 않았다. 심지어 아이네이아스 팀의 작전 회의에서도 상대는 충분히 가능한 다른 니토들과는 달리, 나르시스에 대해서는 만나면 무조건 도주하라는 소리가 나왔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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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 * 정신연령은 외견에 걸맞는 철없는 어린아이 수준. 자기 뜻대로 일이 안 돌아가면 일단 화부터 내고 보며, 폭력도 곧잘 행사하는데 본인의 스펙이 스펙이다보니 얻어맞는 니토들은 십중팔구 사망한다. 다만 작중에서 딱히 성격 때문에 일을 그르치는 모습을 보인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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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 무장이 매우 이질적인데, 작중에 등장하는 [[전술인형]]들은 물론이고 니토들도 최소한 상식적인 수준의 무기를 사용하는데 비해 이쪽은 [[판넬#s-2]]이라는 오버테크놀로지 수준의 무장을 사용한다. 작중 묘사[* SOP II가 칼날을 쳐내려다 본능적으로 위험을 느끼고 팔을 틀었는데도 균열이 일어났고, 엄폐물 따위는 간단히 잘라냈으며, 댄들라이가 해킹한 패러데우스 병력은 판넬에서 발사한 빔 포격에 쓸려나갔다.]를 보면 위력도 매우 출중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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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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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 [include(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title=나르시스(소녀전선), version=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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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위대한 jsk1124 ! ______________ [[사용자:teojeoboja]]와 arwen02 라는 더불어민주당 갤러리하는 좌파 빨갱이 병신새끼들은 나가 뒤져야 마땅하다.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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