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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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7 | * 특히 저기서 치즈 시리즈는 최악. [[흰 곰팡이 핀 연성치즈|카망베르치즈]], [[리코타|리코타치즈]], [[블루 치즈|고르곤졸라치즈]], [[피자치즈]], [[모차렐라 치즈|모차렐라치즈]], [[흰 곰팡이 핀 연성치즈|브리치즈]], [[마스카르포네 치즈|마스카르포네치즈]], [[크림치즈]], [[에멘탈 치즈|에멘탈치즈]], [[슬라이스 치즈|슬라이스치즈]], [[페타 치즈|페타치즈]], [[체다 치즈|체다치즈]], [[하우다 치즈|고다치즈]], [[스트링 치즈]]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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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 [[무늬]] 시리즈도 있다. 깃무늬[* [[조류(동물)]]의 깃털처럼 생긴 무늬, [[신라]]와 [[가야]]의 토기에서 많이 찾을 수 있다.], 쪽매널무늬[* 널조각으로 여러 가지 무늬를 넣어 만든 널을 쪽매널이라 하고 쪽매널무늬는 그 쪽매널을 여러 각도로 나누어 만든 바닥 무늬다.], 곡두무늬[* 단청에서 쓰이는 번개무늬의 일종], 삿무늬[* 삿자리(갈대를 엮어서 만든 자리) 모양의 무늬를 뜻함.], 띠무늬, 투명무늬, 민무늬, 꽃무늬, 완자무늬, 간섭무늬[* [[빛]]의 간섭 현상에 의하여 생기는 동심원 모양으로 된 흑백의 줄무늬. 단색광(單色光)에서는 흑백의 무늬가 나타나며, 백색광(白色光)에서는 [[무지개]] 빛깔의 무늬가 나타난다.], 관사무늬[* 잣알 크기 정도로 촘촘히 박힌 마름모 무늬다.], 당초무늬[* 여러 가지 덩굴풀이 꼬여서 뻗어 나가는 모양을 그린 무늬다.], [[번개]]무늬, 원얽음무늬[* 원을 서로 어긋나게 얽어서 나열한 무늬라는 뜻으로 표준국어대사전 수록 단어다. 물론 원이둬, 원스텝쪽이 이 단어보다도 더 강력하고 효율적인 단어고 원이둬, 원스텝도 이 단어처럼 분명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려있는 건 사실이지만, 원이둬는 중국 시인의 인명이므로 인명 사용불가 룰에선 사용할수 없을 것이고, 원스텝도 외래어 사용불가 룰에서 사용할 수 없을 수가 있다. 그러니 인명도 외래어도 아니라 문제될 일 없는 이런 단어도 숙지하고 있다가 활용하면 상대의 기가 찬 표정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빗살무늬 토기|빗살무늬]], 얼룩무늬, 점무늬, 줄무늬, 물결무늬, 철화무늬[* 鐵畫, 즉 철분이 섞인 채색 물감으로 그린 무늬다.], 취철사무늬[* 분청사기에서, 상감 부분에 철분의 안료를 뿜어 만든 무늬.], 체크무늬, 톱니무늬, 활무늬, 공작무늬, 짜넣음무늬[* [[뜨개질]]에서 배색 실로 짜 넣어 돋보이게 한 무늬.], 돋을무늬[* 도드라지게 나타낸 무늬.]--, [[이하늬]]-- 등. 늬껍[* 미끼의 방언(제주) ], 늬염[* 잇몸의 방언(제주) ], 늬께미[* 이똥의 방언(제주) ], 늬께염[* 이똥의 방언(제주) ], 늬나노[* →니나노], 늬알림[* 이앓이의 방언(제주) ]으로 막을 수 있다. 카메오로 보늬(밤이나 도토리 따위의 속껍질), 하늬(하늬바람의 준말), 늬치럼[* 어린이나 소가 흘리는 침(제주) ]--럼은 두음법칙 적용이 되지 않는다.--도 있다. | |
| 59 | * [[무늬]] 시리즈도 있다. 깃무늬[* [[조류(동물)]]의 깃털처럼 생긴 무늬, [[신라]]와 [[가야]]의 토기에서 많이 찾을 수 있다.], 쪽매널무늬[* 널조각으로 여러 가지 무늬를 넣어 만든 널을 쪽매널이라 하고 쪽매널무늬는 그 쪽매널을 여러 각도로 나누어 만든 바닥 무늬다.], 곡두무늬[* 단청에서 쓰이는 번개무늬의 일종], 삿무늬[* 삿자리(갈대를 엮어서 만든 자리) 모양의 무늬를 뜻함.], 띠무늬, 투명무늬, 민무늬, 꽃무늬, 완자무늬, 간섭무늬[* [[빛]]의 간섭 현상에 의하여 생기는 동심원 모양으로 된 흑백의 줄무늬. 단색광(單色光)에서는 흑백의 무늬가 나타나며, 백색광(白色光)에서는 [[무지개]] 빛깔의 무늬가 나타난다.], 관사무늬[* 잣알 크기 정도로 촘촘히 박힌 마름모 무늬다.], 당초무늬[* 여러 가지 덩굴풀이 꼬여서 뻗어 나가는 모양을 그린 무늬다.], [[번개]]무늬, 원얽음무늬[* 원을 서로 어긋나게 얽어서 나열한 무늬라는 뜻으로 표준국어대사전 수록 단어다. 물론 원이둬, 원스텝쪽이 이 단어보다도 더 강력하고 효율적인 단어고 원이둬, 원스텝도 이 단어처럼 분명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려있는 건 사실이지만, 원이둬는 중국 시인의 인명이므로 인명 사용불가 룰에선 사용할 수 없을 것이고, 원스텝도 외래어 사용불가 룰에서 사용할 수 없을 수가 있다. 그러니 인명도 외래어도 아니라 문제될 일 없는 이런 단어도 숙지하고 있다가 활용하면 상대의 기가 찬 표정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빗살무늬 토기|빗살무늬]], 얼룩무늬, 점무늬, 줄무늬, 물결무늬, 철화무늬[* 鐵畫, 즉 철분이 섞인 채색 물감으로 그린 무늬다.], 취철사무늬[* 분청사기에서, 상감 부분에 철분의 안료를 뿜어 만든 무늬.], 체크무늬, 톱니무늬, 활무늬, 공작무늬, 짜넣음무늬[* [[뜨개질]]에서 배색 실로 짜 넣어 돋보이게 한 무늬.], 돋을무늬[* 도드라지게 나타낸 무늬.]--, [[이하늬]]-- 등. 늬껍[* 미끼의 방언(제주) ], 늬염[* 잇몸의 방언(제주) ], 늬께미[* 이똥의 방언(제주) ], 늬께염[* 이똥의 방언(제주) ], 늬나노[* →니나노], 늬알림[* 이앓이의 방언(제주) ]으로 막을 수 있다. 카메오로 보늬(밤이나 도토리 따위의 속껍질), 하늬(하늬바람의 준말), 늬치럼[* 어린이나 소가 흘리는 침(제주) ]--럼은 두음법칙 적용이 되지 않는다.--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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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1 | * 여뀌 시리즈는 어떨까? 개여뀌, 흰여뀌, 장대여뀌, 기생여뀌, 산여뀌, 물여뀌, 꽃여뀌, 별여뀌, 이삭여뀌, 향여뀌, 가시여뀌, 새이삭여뀌, 봄여뀌 등등 많다. 추가로 까뀌 시리즈[* 목재를 다듬는 데 사용하는 연장.]도 있다. 까뀌, 돌까뀌, 옥까뀌, 투겁까뀌 등등.. 여기선 뀌고둥(비단고둥의 다른 말)으로 방어한 다음 둥띨로 다시 공격하면 된다.[* 단, 중길(중간의 품질)의 평북지역 방언이므로 표준어 한정일 경우에는 사용불가.] 여기 걸릴 경우 끝이라 봐도 무방하다. 뀌고둥, 뀌미, 뀌들기 모두 둥띨, 미쁨, 기쁨 등으로 카운터당하며, 띨광나무, 띨짱구로 둥띨을 막아낼 경우, 무르팍[* 팍스로마나(로마의 평화)라는 공식 방어 단어가 있다. --나무꾼, 나트륨으로 보내주자.-- ], 구경꾼으로 관광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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