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9 vs r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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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9 | [[두음법칙]]이 적용된다면 늠름으로 카운터 가능하다고들 착각들을 하지만, 늠름은 늠름하다의 어간으로 절대로 명사가 아니므로 부적합하다. '늠률'의 경우 [[凜|凜(름)]] 이라는 한자음이 발음의 편의상 늠으로 바뀐 것이므로 한자음에 적용되는 원칙인 두음 법칙에 정확히 부합하는 모범적인 방어 단어다. 늠균(쌀을 넣어 두는 창고)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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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 버섯 === |
| 32 |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양송이버섯, 우산버섯, 팽이버섯, 차가버섯, 절구버섯, 독버섯, --검버섯-- 등 다양한 [[버섯]] 시리즈. 이 경우에는 이것만으로도 게임을 끝내버릴 수도 있다. '섯'으로 끝나는 단어에 비하여 '섯'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많이 없기 때문. 실제로 [[버섯]]을 잘 아는 사람과 끝말잇기를 하면 어느 순간 아주 짜증이 치솟는다. 이외에 '다섯, 여섯' 등도 난처하게 만드는 단어. '섯녘' | |
| 32 |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양송이버섯, 우산버섯, 팽이버섯, 차가버섯, 절구버섯, 독버섯, --검버섯-- 등 다양한 [[버섯]] 시리즈. 이 경우에는 이것만으로도 게임을 끝내버릴 수도 있다. '섯'으로 끝나는 단어에 비하여 '섯'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많이 없기 때문. 실제로 [[버섯]]을 잘 아는 사람과 끝말잇기를 하면 어느 순간 아주 짜증이 치솟는다. 이외에 '다섯, 여섯' 등도 난처하게 만드는 단어. '섯녘', '섯쟈'[* 쟈리공 - 공진값 - 값같은선 - 선머슴 - 슴샛과 - 과실시럽]가 있으니 주의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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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 기타 === |
| 35 | 35 | * 황제펭귄, 아델리펭귄, 자카스펭귄, 임금펭귄, 스네어스펭귄, 귀족펭귄 등 [[펭귄]] 시리즈도 묘하게 골칫거리. 다만 고유명사를 허용할 경우 귄터[* 독일의 서정시인.]--터븀으로 받아주자--, 귄테킨[* 터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귄데로데[* 독일의 여류시인.], 귄츠빙기--기쁨!--[* 50만~60만년전의 빙하기.], 귄나르손[* 아이슬란드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이자 시인. 손도궃으로 역관광 시켜주자.], 귄츠-민델간빙기[* 귄츠빙기와 민델빙기 사이의 간빙기.]로 방어가 가능하다. 이중에서도 귄테킨은 또다른 한방단어가 될수 있는데-- 귄테킨도 고유명사지만-- 고유명사를 허용한다면 킨디[* 이슬람의 철학자이자 과학자.], 킨샤사[*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 킨제이[* 미국의 동물학자이자 성과학자, [[킨제이 보고서]]를 발표했다.]가 있고 일반명사중에는 킨키나나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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